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장남인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 부사장이 바이오 사업 글로벌 네트워킹 확대에 나섰다.
신 부사장은 16일(현지시간)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글로벌 최대 규모의 바이오 전시 행사 ‘2025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바이오USA)에 참석했다. 신 부사장의 바이오USA 방문은 이번이 두 번째다.
롯데그룹의 신성장동력으로 꼽히는 롯
포스코인터내셔널이 관세청과 함께 중소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협력한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관세청과 인천 송도 사옥에서 '중소기업 AEO(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 공인획득 지원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관세청은 전담 심사팀 배정을 통한 신속한 심사 진행, 법령정보 및 자문 제공 등 행정지원을 제공한다. 포스코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이 세계 최대 규모 바이오 행사 ‘2025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BIO International Convention·바이오USA)’에 대거 출격한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롯데바이오로직스 등을 비롯해 인공지능(AI) 기반 신약개발사, 희귀질환 치료제 개발기업, 진단 스타트업 등 80여 개 기업이 참여하며 기술력과 협업 가
글로벌 CDMO 기업과 비교해 생산능력에서 열세ADC CDMO는 현재 생산 가능…경쟁력 있어롯바, 올해 4월 ADC 수주 계약…가동 준비 완료ADC CDMO에서 역량 보여야 향후 수주에 긍정적
글로벌 위탁개발생산(CDMO) 시장의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롯데바이오로직스가 항체약물접합체(ADC) CDMO를 중심으로 돌파구를 모색하고 있다. 본격적으로
현대백화점은 29일까지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 등 8개 점포에서 인기 애니메이션 짱구 캐릭터를 활용한 '짱구와 친구들' 테마 행사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대규모 짱구 스토어를 통해 문구류, 인형 등 600여 종의 굿즈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짱구 스토어는 15일까지는 김포점에서, 20일부터 29일까지는 송도점에서 운영되며 대표
명동 본점 타운화 전략, 공간 혁신에 속도부동산·리테일 융합, 중장기 성장 기반 마련
신세계백화점이 녹록지 않은 백화점 업황에 굴하지 않고 공격적 투자를 늘려가고 있다. 남다른 투자를 주도하고 있는 박주형 신세계백화점 대표의 머릿속에는 온통 백화점산업의 외연을 확장, 중장기 성장을 모색하려는 신흥 전략으로 가득 차 있다.
1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차세대 성장동력 점검 차원정현호 부회장 동행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낸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업장에 대한 현장 경영에 나섰다. 바이오사업을 미래 성장 축으로 삼겠다는 그룹의 의지를 다시 한번 강조한 행보로 풀이된다.
9일 재계에 따르면 이 회장은 이날 송도에 위치한 삼성바이오로직스 캠퍼스를 찾아 생산시설과 공정라인 등을 직접 둘러보
차세대 성장동력 점검 차원정현호 부회장 동행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9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업장을 방문했다. 이번 현장에는 정현호 삼성전자 사업지원TF장(부회장)도 동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바이오사업을 미래 성장 축으로 삼겠다는 그룹의 의지를 다시 한번 강조한 행보로 풀이된다.
이날 재계에 따르면 이 회장은 이날 송도에 위치한 삼성바
복합쇼핑몰 ‘타임빌라스’로 중장기 성장 전략 제시하노이 ‘웨스트레이크몰’ 등 해외 시장 적극 공략‘K백화점’ 알리기 선구자 자처…IGDS 서밋서 기조연설
롯데쇼핑 백화점사업부(롯데백화점)에 첫 외부 출신 수장으로 부임한 정준호 대표이사 사장은 복합 쇼핑몰을 내세운 체험형 매장 확대와 고급화에 전력투구하고 있다. 그의 머릿속은 내수 시장의 한계를 뛰어넘기
롯데바이오로직스가 국제 바이오 행사에 연이어 참가해 글로벌 위탁개발생산(CDMO)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알린다고 30일 밝혔다.
롯데바이오로직스는 6월 10~12일 인천에서 열리는 ‘월드 ADC 아시아 서밋(World ADC Asia Summit)’과 같은 달 16~19일(현지시간) 미국 보스턴에서 열리는 ‘2025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BIO In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는 판교 테크노밸리 스타트업캠퍼스에서 '찾아가는 불공정거래 예방교육'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교육은 경기도 소재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미공개정보 이용행위 등 불공정거래 예방을 통해 기업 밸류업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시장감시위원회는 다양한 업종의 경기도 상장기업 임직원 80여 명(약 53사)을 대상으로 불공정거래 규제 해
다음 달 서울 정비사업 대단지 입주가 본격화되며 6000여 가구가 새로 공급된다.
26일 직방에 따르면 6월 전국 입주 예정 물량은 총 2만5844가구로 전월 대비 49% 늘어난다. 수도권과 지방 모두 입주 물량이 증가한 가운데 특히 서울은 상반기 월간 기준 최대 물량인 6168가구가 입주를 시작하며 시·도별로도 가장 많은 물량을 기록했다.
서울에서는
LF가 전개하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리복은 미국 프로 골퍼 ‘브라이슨 디샘보’의 ‘리브 골프 코리아’ 우승을 기념한 한정판 제품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리브 골프 코리아는 글로벌 남성 골프 투어인 리브 골프의 한국 첫 공식 대회로 이달 2일부터 4일까지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 클럽에서 개최됐다.
리복은 우승자 브라이슨 디샘보 및 그의
이마트, 1분기 영업익 238% 급증⋯신규 출점 박차신세계, 매장 리뉴얼 등 장기적 관점 투자에 역점
계열분리 중인 신세계그룹의 정용진·정유경 회장 남매가 유통업 침체 속 각각 마트, 백화점 사업을 키우기 위해 고군분투 중이다. 이마트는 상품 가격 경쟁력 강화와 창고형 할인점 트레이더스 신규 출점을, 신세계는 장기적 관점의 매장 재단장 등 투자를 확대하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임직원 간 소통과 소속감을 강화하기 위해 '2025 동호회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내 복지 공간 '하모니스퀘어'의 리뉴얼을 기념해 기획된 것으로 소통과 협업 중심의 조직문화 조성 노력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달 13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되는 2025 동호회 페스티벌은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함께 만
올해 1분기 서울 오피스 거래량이 늘고 임대료 상승세가 지속하는 등 회복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공실률은 마곡 일대 신규 공급량 증가로 상승세를 기록했다.
12일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 기업 알스퀘어는 2025년 1분기 상업용 부동산 시장 데이터를 발표했다. 1분기 서울 오피스 임대료는 상승세를 유지했다. 권역별 평당 임대료는 CBD(광화문)가
GS건설이 허윤홍 대표의 인천 송도 아파트 현장 안전점검을 시작으로 사흘간 '추락사고 예방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허 대표의 송도 현장 안전 점검은 전날 이뤄졌으며 이날 '안전점검의 날' 행사에서 본사 전체 임원이 각자 맡은 현장에서 추락재해 체크리스트를 바탕으로 안전점검을 했다. 추락재해 예방을 위한 현장 소통 간담회도 실시했다.
국토
코오롱모터스가 리브 골프 코리아의 공식 후원사로 참가했다고 8일 밝혔다.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 클럽에서 2~4일 진행된 리브 골프 코리아는 글로벌 남성 골프 투어인 리브 골프의 한국 첫 공식대회다. 코오롱 모터스는 SUV BMW X7과 세단 7시리즈를 선수 의전 차량으로 운행하고, 볼륨 모델인 BMW 520i와 럭셔리 클래스 X7을 전시했다.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기업들이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롯데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이 CDMO의 핵심 요소인 생산설비 역량을 확장함에 따라 향후 성과가 주목된다.
6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국내외 바이오의약품 수요 증가로 국내 기업의 대규모 CDMO 수주 기회도 점차 확대되는 추세다. 항체약물접합체(AD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