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멤버 설아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가공한 손편지를 공개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17일 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가 쓴 손편지가 울퉁불퉁해 읽기가 힘들고 전달력이 떨어지는 것 같아서 가독성 좋게 올린다는 게 생각이 짧았던 것 같다”라며 AI 사용을 인정했다.
이어 “앞으로는 모든 것에 조금 더 신중하겠다.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그룹 아이들(i-dle) 멤버 소연(SOYEON)이 솔로로 컴백한다.
19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소연은 다음 달 초 솔로 가수로 컴백한다. 소연의 솔로 활동은 2021년 7월 발매한 솔로 미니 1집 '윈디(Windy)' 이후 5년 2개월 만이다.
소연은 아이들의 리더이자 '톰보이(TOMBOY)', '누드(Nxde)', '퀸카 (Quee
아이돌 그룹 멤버들의 탈퇴 소식이 잇따르면서 온라인에서 ‘월간탈퇴’라는 말이 돌고 있다. 매달 새로운 멤버의 탈퇴 소식이 전해지는 상황을 월간지에 빗댄 표현이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의 건일(본명 구건일)이 팀을 떠나면서 ‘8월호의 주인공이 정해졌다’는 반응도 나왔다.
JYP엔터테인먼트는 13일 건일과 상호 합의로 전속계약을 해지했다고 밝혔다. 건일도
그룹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미국 뉴욕에서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9월 국내 무대에 오른다.
제시카는 10일 자신의 SNS에 “Summer in the city”라는 글과 함께 뉴욕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제시카는 뉴욕 거리와 식당 등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검은색 반소매 상의와 청바지를 입은 편안한 차림으로 일상을 즐기
지금 화제 되는 패션·뷰티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자신의 취향, 가치관과 유사하거나 인기 있는 인물 혹은 콘텐츠를 따라 제품을 사는 '디토(Ditto) 소비'가 자리 잡은 오늘, 잘파세대(Z세대와 알파세대의 합성어)의 눈길이 쏠린 곳은 어디일까요?
아이돌 콘서트 시작을 기다리는 공연장. 응원봉만큼이나 눈에 띄는 게 있습니다. 공연이 시작되기도 전부터 무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연준이 미국 메이저리그(MLB) 구장에 오른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연준은 13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Dodger Stadium)에서 열리는 LA 다저스와 밀워키 브루어스(Milwaukee Brewers) 경기의 시구자로 나선다. 이곳에서는 지난해 방탄소년단(BTS) 뷔, 축구선수 손
그룹 아이들(i-dle)과 멤버 우기(YUQI)가 탄탄한 중화권 인기를 입증했다.
아이들은 28일 발표된 중국 텐센트 뮤직 엔터테인먼트(TME) 2026년 상반기 한국 차트에서 최우수 그룹으로 선정됐다. 미니 9집 '위 메이드(We made)'에 앞서 1월 발매된 '모노(Mono) (Feat. skaiwater)'는 최우수 곡과 고득점 곡 톱 10에
그룹 시크릿 출신 가수 겸 배우 전효성이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승리를 기원하며 잠실구장 마운드에 오른다.
두산 베어스는 29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효성이 3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과 LG 트윈스의 정규시즌 경기에 시구자로 나선다고 밝혔다.
전효성은 2009년 그룹 시크릿으로 데뷔해 여러 히트곡으로 사랑받았으며, 이후 솔로 가수와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멤버 연준이 일본 오리콘에서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다.
22일 오리콘이 발표한 최신 주간 차트에 따르면 연준의 미니 2집 ‘노 레이블즈: 파트 02(NO LABELS: PART 02)’는 ‘주간 합산 앨범 랭킹’(7월 27일 자/집계 기간: 7월 13~19일) 2위에 올랐다. 지난해 선보인 첫 솔로 음반으로 3위를 기록한 데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멤버 연준이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를 뚫었다.
21일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7월 25일 자)에 따르면 연준의 미니 2집 ‘노 레이블즈: 파트 02(NO LABELS: PART 02)’는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16위에 올랐다. 이는 올해 나온 한국 솔로 가수 음반 중 최고 성적으로, 연준은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삶을 다룬 영화 ‘마이클’이 전 세계 흥행 수입 10억 달러를 돌파했다. 전기영화가 글로벌 박스오피스에서 10억 달러를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3일 미국 박스오피스 집계 사이트 박스오피스 모조와 현지 연예매체 벌처 등 외신을 종합하면 ‘마이클’의 전 세계 누적 흥행 수입은 10억169만 달러(약 1조3900억 원)를
가수 박봄이 작곡가 활동을 예고했다.
8일 박봄은 자신읜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는 박봄이다. 그냥 작곡가로 활동하기로 했다. 에라 모르겠다”라며 직접 작곡한 음악을 공개했다.
‘비 오는 날’이라는 제목으로 발랄한 멜로디가 인상적인 곡은 박봄이 직접 작사 및 작곡이라고 밝혔다.
박봄은 “제가 입으로 멜로디를 지어 부르고 제 손으로 제 생각을 써서 다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숙소에서 딸과 비눗방울 놀이를 한 뒤 불거진 민폐 논란에 직접 해명했다.
손담비는 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비눗방울 놀이에 많이 걱정하시는데 제가 수건으로 바닥 다 닦았어요”라고 밝혔다.
앞서 손담비는 5일 강원도 속초로 가족 여행을 떠난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해이는 천사다”라는 글과 함께 딸과 함께한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멤버 연준이 ‘서머 콘서트 시리즈(Summer Concert Series)’에 출격한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미국 방송사 ABC의 대표 아침 뉴스 ‘굿모닝 아메리카’(Good Morning America, 이하 GMA)는 30일(현지시간) 공식 SNS에 연준의 ‘서머 콘서트 시리즈’ 출연 소식을 알렸다. 연준은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첫 솔로 싱글 ‘세븐(Seven) (feat. Latto)’으로 한국 가수 최초 30억 스트리밍 고지를 넘었다.
23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2023년 7월 공개된 ‘세븐 (feat. Latto)’이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 누적 재생 수 30억 회(6월 23자 기준)를 돌파했다. 한국
에반(EVAN)이 오늘(22일) 오후 6시 데뷔 싱글 ‘라이드 오어 다이(RIDE OR DIE)’를 발매, 솔로 가수로 데뷔한다.
에반은 신보에 수록된 두 곡의 작사·작곡·프로듀싱은 물론 비주얼 크리에이티브 전반에도 주도적으로 참여해 자신만의 음악 색채를 녹여냈다. 얼터너티브 록 장르의 타이틀곡 '라이드 오어 다이'와 이지리스닝 인디팝 '오버플로우(O
배우 하지원이 23년만에 음악방송에 출연한 심경을 전했다.
30일 하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심장이 터질 듯 떨렸던 순간”이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같은 날 MBC ‘쇼! 음악중심’ 무대에 오르기 위해 준비 중인 하지원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여느 아이돌 못지않은 스타일링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지원은 “오늘도 이런 설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생일을 맞아 통 큰 나눔에 나섰다.
16일 아이유의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유는 이날 자신의 생일을 맞아 ‘아이유’와 팬덤 ‘유애나’를 합한 ‘아이유애나’의 이름으로 3억 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금은 서울아산병원에 1억 원, ‘함께걷는아이들’,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 ‘한국미혼모가족협회’, ‘따뜻
"시간이 지나면 잊힌다"는 말이 마이클 잭슨 앞에서만큼은 통하지 않는 듯합니다.
세상을 떠난 지 17년이 흘렀지만 그의 이름은 다시 극장가와 음원 차트, 공연 시장까지 집어삼키며 거대한 '마이클 이코노미'를 만들어내고 있는데요. 전기 영화 '마이클'을 계기로 팝의 황제가 2026년 다시 가장 뜨거운 아이콘으로 소환되고 있습니다.
국내 박스오피스 점령.
LA서 열리는 미국 vs 파라과이 경기 앞서 무대 오를 전망카타르 BTS 정국 이어 K팝 가수 월드컵 개막식 빛내
블랙핑크 리사가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 무대에 오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8일(현지시간) 리사는 국제축구연맹(FIFA)과 공연 계약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은 미국과 캐나다, 멕시코 3개국에서 열린다. 이에
1983년 개봉한 영화 ‘플래시댄스’에는 거리의 비보이들이 브레이크댄스를 추는 모습이 나온다. 고등학생 때 우연히 본 이 장면이 인생을 바꿨다는 박남정. 이후 무수한 히트곡을 선보였고, 엄청난 인기를 얻으며 한 시대를 풍미했다. 어느덧 60대를 바라보는 그의 세계에는 빠른 비트와 화려한 조명 외에 무엇이 자리하고 있을까.
가요계를 흔들던 그 가수
‘
정유경(57)은 봄바람 같았다. 세월의 흔적이 슬쩍 묻은 눈매, 말랑말랑한 화법 그리고 인사를 건넨 이들에게 짓는 미소가 사랑스러웠다. 봄날의 따스한 온기가 전해졌다. 세월이 흐른 만큼 그녀도 많이 달라졌다. 하지만 젊은 시절의 꿈만큼은 살아 숨 쉬고 있었다.
시원시원한 여자라는 생각이 들었다. 과거 KBS ‘젊음의 행진’ 백댄서 팀이었던 짝궁
명절이면 으레 떠오르던 디너쇼는 이번 설날에 잠시 쉬어간다. 대신 아이돌 그룹, 중견 가수, 국악인 등 다채로운 음악인들이 공연장으로 향하는 발걸음을 재촉할 전망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골라보는 재미가 있는 콘서트들을 살펴봤다.
영하의 맹추위 때문일까. 연휴를 앞둔 주말에는 공연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 콘서트들이 줄지어 펼쳐진다. 일본 돔투어를 성공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