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섹션TV 연예통신’ 메인 사회를 맡아온 배우 소이현이 눈물의 작별을 고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2년 6개월 동안 MC를 맡아 활약한 소이현이 작별인사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소이현은 “2년 반을 했더라. 아쉽기도 하지만 좋은 소식으로 가는 거니까 응원 많이 해주시고 이 자리가 영광이었다”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탤런트 소이현이 포털 사이트에 게재된 자신의 키를 정정했다.
소이현은 24일 MBC ‘섹션 TV 연예통신’에 출연해 리포터 박슬기와 인터뷰 도중 “사실 (포털사이트) 프로필에 게재된 키와 몸무게가 조금씩 다르다”며 “키는 170센티가 아니라 169센티이다”라고 전했다.
그는 키를 1센티 줄인 이유에 대해 “드라마를 찍을 때 키가 170cm라고 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