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예능 프로그램 '안녕하세요'가 10%대 시청률을 회복했다.
29일 밤 방송된 '안녕하세요'는 전국 기준 10.8%(닐슨코리아, 이하 동일)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보다 1.0%포인트 상승한 수치이다.
이날 방송에는 김수미 장윤정 강진 홍진영이 게스트로 출연했으며 소셜커머스 중독 남편, 자유분방 아내, 골초 아빠 등 다양한
소셜커머스 사이트를 이용한 쇼핑에 중독된 남편이 화제다.
29일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에는 인터넷 쇼핑에 빠져 할인 제품만 찾는 남편 때문에 고민하는 아내가 출연했다.
이 아내는 “남편은 소셜커머스 사이트에 빠져 하루종일 사이트만 보고 있다”며 “3년동안 소셜커머스에 쓴 돈만 1500만원이다”라고 털어놨다. 소셜커머스 사이트는 반값 할인쿠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