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단체가 당정의 새벽배송 도입 추진에 대해 “골목상권에 대한 사형선고”라고 강하게 반발했다. 업계는 새벽배송을 위한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을 개악으로 규정하고 관련 논의에 대한 즉각적인 중단을 촉구했다.
한국수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수퍼마켓연합회)는 26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치권이 공정 경쟁이라는 허울 좋은 명분 아래
소상공인단체 대표자들이 ‘소상공인연합회’의 법정단체 설립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으나 일부 단체와 뜻을 모으는 데는 실패했다.
소상공인연합회 준비위원회(이하 ‘준비위’)와 가칭 소상공인연합회(이하 ‘연합회’)는 “700만 소상공인들의 권익향상과 협력증진, 정부와의 정책협력 등을 위해 법정단체 설립이 시급하다는데 의견을 모으고 소상공인연합회 출범을 위한 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