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신용보증재단이 법인기업과 공동대표 사업자까지 비대면 보증 이용 대상을 넓히고, 신청 도중 업무를 중단해도 기존 단계부터 다시 진행할 수 있는 서비스를 도입했다. 대표자별 동의와 서류제출, PC 신청까지 온라인으로 지원하면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보증을 이용하기 위해 들여야 하는 시간과 수고를 줄였다. 기업의 규모나 대표자 구성, 이용 기기에 따라 달랐던
서울신용보증재단이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2026년 국가생산성대상'에서 고객만족 부문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국가생산성대상은 생산성 향상과 경영혁신에 기여한 기업과 기관을 선정해 포상하고 우수사례를 산업계 전반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정부포상이다. 서울신보는 고객 의견을 서비스 개선에 적극 반영하고 금융·비금융
전국 8개 휴게소 직계약 시범사업 추진중간 운영업체 없애고 입점업체 부담 완화2000원 이하 커피 등 가격 혜택 확대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가 고속도로 휴게소 운영구조 개편에 나선다. 중간 운영업체를 거치지 않는 직계약 방식을 도입해 입점업체의 수수료 부담을 낮추고 이용객에게 저렴한 음식과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한국도로공사 퇴직자 단체의 신규
지역상품관·네이버서 기획전…송도·부천 오프라인 판매전도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주관사로 참여해 온라인 기획전과 오프라인 판매전을 통해 중소기업·소상공인의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
한유원은 다음달 15일까지 진행되는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에서 자체 유통 인프라와 민간 유통망을 연계한 판매 지원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G마
2022년부터 누적 홍보모델 100명
소기업·소상공인이 직접 참여하는 ‘2027 노란우산 홍보모델’에 약 1430명이 지원해 20명이 최종 선발됐다. 2022년 첫 대회 이후 선발된 홍보모델은 누적 100명이 됐다.
중소기업중앙회는 29일 서울 강남구 성암아트홀에서 ‘2027 노란우산 홍보모델 선발대회’ 최종 결선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삼성전자가 11월 한 달간 가전·모바일·IT 제품 할인 행사를 열고 소상공인을 위한 구매 혜택도 확대한다.
삼성전자는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삼성전자와 함께 하는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2016년부터 올해까지 11년 연속 국가 차원의 소비 진작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세탁건조기·TV·청소기
"생산 차질 시 협력사·소상공인까지 타격"… 대승적 차원의 협상 타결 호소"노사 갈등 장기화는 골목상권 충격"… 포발협, 포스코 노조 만나 대화 당부
포항지역발전협의회(회장 이칠구, 이하 포발협)가 최근 교착 상태에 빠진 포스코 노사 문제의 원만한 해결을 위해 직접 발벗고 나섰다.
포발협은 29일 포스코 노동조합 사무실을 찾아 김성호 노조위원장을 비롯한
임광현 비서실장, 운영위 국감 업무보고…“집권 2년 차, 회복 넘어 새로운 도약”GPU 26만장 확보·3대 메가 프로젝트 추진…“공소청·중수청 안정적 수사체계 확립”
대통령실이 올해 수출 1조 달러 달성을 기대한다며 반도체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피지컬 AI를 중심으로 한 ‘3대 메가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새롭게 출범한 공소청과
경기신용보증재단이 경기도의회와 함께 안산 중소기업·소상공인의 자금난을 보증상담 현장에서 직접 살폈다.
장윤정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부위원장이 경기신보 안산지점 일일 명예지점장으로 나서 기업인들의 금융 애로를 듣고, 시석중 경기신보 이사장과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기업의 어려움을 듣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장 의견을 금융지원 제도 개선으로 연결하겠다는 취지
누적 보증공급 9조원 돌파3년 연속 공급확대·재기지원 성과
전북신용보증재단이 소상공인 금융지원 확대와 종합지원체계 구축 성과를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전북신보는 지난 23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에서 소상공인지원 우수단체 부문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전북신보는 고금리와 내수부진 속에서
행사장과 전통시장·상점가 연계 소비촉진 분위기 확산상생 콘서트·상품권 추가할인 등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송가인 이찬원 비트펠라하우스 캔디샵 힛지스 등 출연
대한민국 최대 규모 소비축제인 ‘제2회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통합 개막식이 31일 안동 원도심에서 열린다.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은 정부 부처별로 추진해 온 소비촉진 행사를 통합한 전국 단위 소
가맹본부·온라인쇼핑 업계·소비자단체 등 87곳 참여
서울시가 기업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공정거래와 소비자 보호 문화를 키우는 '상생경제 생태계' 만들기에 나선다. 가맹본부와 온라인쇼핑 업계, 소비자단체 등 87곳이 뜻을 모았고 서울시는 이들의 활동을 제도로 뒷받침한다는 방침이다.
29일 서울시는 서울시청 본관 8층 다목적홀에서 ‘2026 상생경제 생태계
홈쇼핑·라방·온라인몰 전 채널 활용
공영홈쇼핑이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에 참여해 중소기업·소상공인 1000개사의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 홈쇼핑과 모바일 라이브커머스, 온라인몰 등 전 채널을 활용하고 총 2000만원 규모의 적립금 행사도 진행한다.
공영홈쇼핑은 다음달 15일까지 열리는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에 참여한다고 29일 밝혔다.
공영홈
올해 1250개사 참여…상담 만족도 97.2%
소상공인 약 300개사가 무신사와 카카오, SSG 등 주요 유통플랫폼 상품기획자(MD) 100여명과 대형 유통채널 진출을 위한 일대일 상담에 나선다.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한유원)은 30일까지 ‘G-FAIR KOREA 2026’과 연계한 소상공인 유통플랫폼 MD 상담회를 개최한다고 29일
임직원 278명 투표로 상위 사례 선정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이 정책자금 상담과 폐업 지원 등 현장에서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해결한 고객 응대 사례 3건을 우수사례로 선정했다. 3분기 공단에 접수된 고객 칭찬 사례 32건을 대상으로 임직원 278명이 투표해 순위를 정했다.
소진공은 공단 누리집 ‘칭찬합니다’ 게시판에 접수된 사례를 바탕으로 2
경북 경산시는 신한은행과 공공배달앱 ‘땡겨요’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28일 체결했다.
협약은 민간 배달앱의 높은 중개수수료 등으로 인한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 공공배달앱 이용 활성화를 위해 마련했다.
시는 기존 공공배달앱 ‘먹깨비’에 이어 ‘땡겨요’와 협약을 체결함으로써 시민들의 배달앱 선택권을 확대하고 공공배달앱의 경쟁력을 강화해 소상공인
10개사 중기업 성장·51개사 후속 투자 392억원
로컬창업 소상공인 765개사가 2023년 이후 민간투자 1227억원을 유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10개사는 중기업으로 성장했고 51개사는 392억원 규모의 후속 투자를 유치했다. 민간투자와 정책지원을 받은 기업의 평균 매출과 고용도 각각 43%, 31% 증가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9일 ‘
10월 29일~11월 15일 결제액 5% 환급1인 최대 1만5000원…12월 4일 지급
익산시가 전국 소비촉진 행사에 맞춰 지역사랑상품권 '다이로움'의 결제 혜택을 최대 25%까지 확대한다.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골목상권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한 조치다.
익산시는 28일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인 29일부터 11월 15일까지 18일간 다이
소상공인·청년 창업가·시민 머리 맞댄 ‘시민 공감 포럼’ 성황리 개최침체된 포항 골목상권, ‘포항다운 로컬 브랜드’로 자생력 찾는다
포항시가 침체된 지역 골목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포항시는 지난 27일 포항지역발전협의회 대강당에서 소상공인과 청년 창업가, 시민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2026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시민
11월 1일까지 본점 일대서 개최…신진작가 80명 작품 400여점 전시
IBK기업은행은 신진작가의 판로 개척과 지역 상생을 위한 문화예술축제 ‘2026 더아트프라자 팔레트립 BY IBK’를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서울 을지로 기업은행 본점 일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5년째를 맞은 더아트프라자는 팔레트(PALETTE)와 여행(TRIP)을 결합
민병덕 의원실, 금융위·금감원 서면 자료 요청
고령층 접근성만 따로 보는 지표 신설은 현재 검토 안 해
금융당국이 은행권의 포용금융 실적을 평가하는 체계를 마련하면서도 고령층의 금융접근성을 따로 살피는 지표는 포함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고령층을 주요 지원 대상으로 삼고 있지만, 은행 창구와 대면 상담 축소로 이들이 겪는 어려움을 구체적으로 평가할 기
복지부, 2026년 노인적합형 노인일자리 신규 직무 선정
정책금융 안심동행단, 금융권 퇴직자 등 전문성 활용
금융 분야에서 일했던 시니어가 소상공인의 정책자금 신청을 돕고, 드론에 익숙한 시니어가 공항 주변의 불법 드론을 감시하는 새로운 노인일자리가 마련된다.
보건복지부는 시니어의 경험과 전문성을 활용하는 ‘2026년 노인적합형 노인일자리 신
왜 떴을까?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를 운영하고 있는 82세 배우 선우용여. 그의 소비법이 ‘어른의 소비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나이가 들수록 ‘입은 닫고 지갑은 열어라’라는 말이 있다. 선우용여의 소비 습관을 들여다보면 이 말을 떠올리게 한다. 연예인이라서, 경제적 여유가 있어서 돈을 쓰는 것은 아니다. 자신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쓰고, 주
하나금융그룹은 두나무와 업비트 기반 스테이블코인 지급결제·정산 생태계 구축을 위한 기술검증(PoC)을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검증에는 하나금융 계열사인 하나카드가 참여한다.
양사는 업비트와 기와월렛(GIWA Wallet)에 연동해 이용자가 보유한 스테이블코인으로 실시간 결제하고 가맹점에 대금을 정산하는 절차를 실증한다. 관련 제
민주당 요구한 ‘윤리조항’ 포함∙∙∙“트럼프도 동의”은행권, 결제용 스테이블코인 보상 등 허용∙금지 명확한 범위 촉구 15일 표결 종결 가결 시 대체 수정안으로 제출 예정
클래리티법의 표결 종결을 앞두고 미국 상원 공화당이 새로운 클래리티법 초안을 공개했다. 초안에는 민주당이 요구한 윤리조항이 포함돼 있으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역시 윤리조항에 동의했
민∙관 협력 체계 구축대학(원)생 대상 ‘전통시장 디지털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공동 개최“AI∙블록체인 등 두나무의 기술 인프라 활용, 소상공인 상생 적극 도모”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대표 오경석)가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서울중기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 서울지역본부와 함께 서울지역 전통시장∙소상공인의 경쟁력 제고를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