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협력부문 최우수상 수상 영예
오비맥주가 맥주 부산물을 활용한 업사이클링과 자원순환, 음주운전 예방 캠페인을 통해 주류업계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끌고 있다.
오비맥주는 친환경 생산 체계를 구축, 상생 경영에 힘쓰고 있다. 특히 맥주 생산 과정에서 나오는 맥아포대를 재활용해 소상공인을 돕고 있다. 2023년부터 사회적 기업과 손잡고 맥아포대를 외투
중소벤처기업부가 공공 및 민간 기업과의 데이터 공유를 통해 소상공인 통계의 정확도를 높이고 이를 정책 수립과 분석에 활용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한국신용데이터와 26일 서울 강남구 한국신용데이터에서 데이터 기반 소상공인 행정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중기부가 소상공인 통계와 관련해 민간 데이터와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
중소벤처기업부는 유망 소상공인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소상공인 성장지원’ 사업과 ‘소상공인 투자연계 지원’ 사업 공고를 27일 시행한다고 밝혔다.
소상공인 성장지원 사업은 로컬기업 육성 사업과 강한 소상공인 지원 사업으로 구분된다. 로컬기업 육성은 지역 자원에 창의성을 결합해 사업적 가치를 창출하는 소상공인을 지원한다. 홍보·마케팅 사업 확장 등을 위
중소기업중앙회는 미국·이란 전쟁에 따른 원자재 가격 상승과 내수 부진으로 중소기업 자금 사정이 악화되는 가운데 중소기업공제기금이 자금 안전망 역할을 강화한다고 26일 밝혔다.
공제기금은 대외 리스크 확대로 시중은행 문턱이 높아진 상황에서 전년 동기 대비 10% 늘어난 2520억원의 대출을 지원하고 있다. 1~2월 가입자 수도 증가해 재적 가입자는 1만
케이뱅크는 NICE평가정보와 협업해 ‘거래처 정보조회’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개인사업자와 소상공인이 거래처의 기업 정보와 신용도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서비스는 법인사업자부터 개인사업자까지 약 1100만개 사업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공된다. 사용자는 상호명, 대표자명, 사업자번호 중 하나만
신한은행은 신용보증기금과 ‘지역특화 생산적 금융 확대 및 성장회복을 위한 금융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비수도권 기업의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 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신한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총 1230억원 규모의 보증 공급을 추진하고 보증료를 추가 지원해 기업의 금융비용 부담을 낮출 계획이다. 보증비율
전남도 보성군은 4월 1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공공배달앱 '먹깨비' 이용 활성화와 지역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벤트는 '먹깨비'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1만5000원 이상 주문 시 5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월 500건 한정으로 1인당 월 1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보성군 상시 할인쿠
BNK경남은행은 경남신용보증재단과 ‘2026년 특별출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유동성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포용금융 사업의 일환이다.
협약에 따라 BNK경남은행은 경남신용보증재단에 50억원을 특별출연하고, 재단은 이를 재원으로 최대 750억원 규모의 보증을 공급한다. BNK경남은행은 해당 보증서를 기
기업여신 만기연장 비대면 처리⋯업무 효율성 제고지점 의존 구조 탈피⋯기업금융 디지털 전환 본격화
IBK기업은행이 기업대출 만기연장 절차를 비대면으로 전환하며 기업금융 영업 방식의 변화를 추진한다. 영업점 방문을 전제로 운영되던 기존 구조를 디지털 기반으로 재편해 업무 효율성과 고객 편의성을 동시에 끌어올리겠다는 전략이다.
25일 금융권에 따르면 기업
정부가 로컬창업 1만명을 발굴하고 로컬기업 1000개사를 육성한다. 로컬기업에 대한 투자도 2030년까지 최대 2000억원으로 확대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5일 서울정부청사에서 열린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모두의 지역상권 추진전략'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스타트업 열풍 조성방안'에서 로컬창업 분야의 후속조치로 유망 로컬창업가를
지식그래프 기반 하이브리드 인공지능(AI) 에이전트 및 데이터베이스(DB) 솔루션 기업 스카이월드와이드(SKAI)가 정부 주도의 인공지능 전환(AX) 사업에 본격 참여한다.
스카이월드와이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2026년 AI 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AI 바우처 사업은 중소·
장사해서 번 돈이 수수료로 빠져나가고, 지역화폐는 명절에만 반짝이다 사라지고, 골목 점포엔 젊은 손님 발걸음이 끊긴 지 오래다.
24일 더불어민주당 권혁우 수원특례시장 예비후보가 이 구조를 통째로 뒤집겠다고 나섰다. "지금의 민생경제 위기는 단순한 경기 문제가 아니라 시민의 일상 자체를 위협하는 구조적 문제"라는 진단과 함께 꺼낸 5대 처방전은 선언이 아
'석유 최고가격제'·차량 5부제 도입… 유류세 인하도 병행석화업계 생명줄 '납사' 매점매석 금지·수출 제한 조치 초읽기당정청, 25조 규모 '전쟁 추경' 합의…소상공인·수출기업 수혈
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 이후 정부는 즉각 비상대응 체제로 전환하고 고유가·고물가 파장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였다. '발등의 불'이 된 에너지 수급 안정화를 위해 수십 년
정부가 중동 상황 영향 최소화를 위해 재정을 신속 대응하고, 취약계층·소상공인 등 민생안정 예산을 집중 점검하기로 했다.
중동 사태 장기화로 우리 경제에 부담이 커지고 있다며 추가경정예산(추경) 마련 전까지 서민·취약계층과 수출 중소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예산을 빠르게 집행하기로 했다.
임기근 기획예산처 차관은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
‘중소기업협동조합법’ 개정 관련 입장 표명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은 24일 “중앙회장 임기와 관련한 현행 제도가 유지되기를 바라며 이번 임기를 끝으로 중앙회장직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지난해 말 발의된 중소기업협동조합법 개정안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고자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임직원 시무식과 전임
역사의 공간이 승부의 무대가 됐다.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 후보(경기 고양시을)가 24일 수원 화성행궁 신풍루 앞에서 2차 비전발표회를 열고 경기도 민심을 향해 가장 날카로운 선언을 꺼냈다. "당선 즉시, 민생 추경부터 시작하겠습니다." 구호가 아닌 숫자로, 약속이 아닌 실행으로 경기도를 바꾸겠다는 선전포고였다.
한준호 후보는 이날 "경기도는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24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만나 “중동사태가 끝날 기미가 안 보이는데,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들이 해소될 수 있도록 국회에서도 함께 대안을 고민해주기 바란다”고 요청했다.
김 회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열린 ‘중동 상황 대응을 위한 중소기업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김 회장은 “최근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23일 이재명 대통령이 지시한 '에너지 추경'이 확정 즉시 집행될 수 있도록 각 부처에 집행·전달 체계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할 것을 주문했다.
강 실장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중동 사태 대응을 위해 이같이 지시했다고 전은수 청와대 부대변인이 전했다. 전날 당정청은 약 25조원 규모의 추경안을 편성해 이르면 4
CJ온스타일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소상공인 투자 연계 프로그램 ‘립스(LIPS)’ 운영사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CJ온스타일은 팁스와 립스 운영사 자격을 모두 확보하며 중소 브랜드 육성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CJ온스타일은 2023년 4월 기술창업 투자 연계 프로그램 팁스 운영사로 선정된 바 있다.
립스는 운영사가 혁신
임대차 보증금 사건 1만건 돌파전담재판부 4개 구성… 5주 내 변론기일 지정을 목표로1회 변론기일 종결로 빠른 피해 구제
임대차 보증금 반환 분쟁이 급증하는 가운데 서울중앙지법에 신설된 ‘민생사건 전담재판부’가 사건 처리 속도를 대폭 끌어올리며 신속한 권리 구제에 나서고 있다. 전담재판부는 소장 송달일로부터 5주 이내에 첫 변론기일을 잡는 방침을 정하는
13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금융교육 활성화 방안 토론회 열려
“청년 투자교육·고령층 디지털 금융 역량 강화 시급”
건강한 금융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서는 제도 개선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국민의 금융 이해력을 높이는 체계적인 금융교육이 함께 이뤄져야 한다는 지적이 국회 토론회에서 나왔다.
디지털 금융 확산과 금융사기 고도화, 자산시장의 변화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정부가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다. 전통시장 상품권 할인, 온누리상품권 환급, 소상공인 지원금, 교통·생활비 절감 대책 등이 포함되면서 설을 앞둔 가계와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지원 방안이 마련됐다.
대책에 따르면 전통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농축산물·수산물 상품권은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고, 일
우리은행이 시니어 세대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 중인 'WOORI 어르신 IT 행복배움터’를 올해 5곳 추가 개소하며 전국 16개 거점으로 확대했다.
행복배움터는 우리은행이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함께 운영하는 시니어 대상 디지털·IT 교육 공간이다.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디지털 환경에 자연스럽게 적응하고 필요한 기술을 익힐 수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새해를 맞아 소상공인의 사업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2026 사장님 성공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해 시작한 ‘업비트 Cheer Up!’ 프로젝트의 두 번째 캠페인으로, 소상공인 경영관리 서비스 ‘캐시노트’와 함께 진행한다.
특히 매장을 직접 운영하는 소상공인 사장님들이 가게
민병덕 의원은 5일 국회 ‘스테이블코인 시대 리더십 확보를 위한 정책세미나’에서 한국은행은 의도적으로 기득권만을 위한 주장을 펼치고 있다고 지적했다.
민 의원은 “한국은행에서 제시한 스테이블코인의 7가지 리스크는 괴담에 불과하다”며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나오면 중소기업을 위한 대출여력이 떨어질 것이라는 건 말이 안된다”고 비판했다.
한국은행은 스테이
민병덕·이강일 민주당 의원 ‘원스코’ 토론회 개최금융위 정부안 제출 후 연내 법안 통과 목표한인니 무역결제 환전수수료 70% 절감 가능과세체계 정비·발행주체 이견 조율이 관건
더불어민주당이 ‘원스코(원화 스테이블코인)’ 법안의 추진에 속도를 낸다. 금융위원회에서 이달 내 정부안이 제출되면 국회에 계류 중인 7개 법안과 조율 과정을 거쳐 최종안을 신속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