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7월 종료한 중복 혜택 9월부터 재개해피포인트 0.1% 추가 적립…비용은 본사가 전액 부담
파리바게뜨가 통신사 멤버십 할인과 해피포인트 적립을 동시에 받을 수 있는 혜택을 1년여 만에 되살렸다. 소비자 혜택을 강화하는 동시에 추가 적립에 드는 비용은 가맹점이 아닌 본사가 전액 부담하기로 했다.
1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파리바게뜨는 지난달 1일부
이치방 시보리 초도 150만L 생산…내년 판매량 75% 국내서 공급일본서 들여오던 기간 한 달 반→1~2주…물류비 절감분은 판촉 재투자
국내 수입맥주 시장이 위축되는 가운데 일본 맥주 판매가 가파르게 늘면서 하이트진로가 ‘기린 이치방 시보리’의 국내 생산에 나섰다. 수입·유통에 이어 생산까지 협력을 넓혀 한국 시장의 늘어나는 수요에 안정적으로 대응한다는
넥센타이어가 타이어 손상 시 신품으로 교환해주는 보증 서비스의 적용 대상을 기존 5종에서 7종으로 확대한다.
넥센타이어는 신제품 2종을 보증 대상에 추가한 사후관리 서비스 ‘엔케어(N'CARE) 명품보증제도’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엔케어 명품보증제도는 기존 ‘엔페라 新 명품보증제도’의 대상 제품과 소비자 혜택을 확대·개편한 제도다. 보증
온라인·마트·여행·가전 등 업종별 혜택 ‘핀셋 확대’
수익성 부담에 소비자 혜택을 줄여온 카드사들이 추석을 앞두고 한시적으로 프로모션을 강화하고 있다. 온라인 쇼핑과 마트, 여행, 가전 등 명절 지출이 늘어나는 업종을 중심으로 무이자 기간을 늘리거나 할인 혜택을 얹는 모습이다.
12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우리카드는 27일까지 건당 5만원 이상 결제하는 개
연초 대비 금리 1%p↑⋯저금리 조달분 차환 부담 확대당장 혜택 축소 없지만⋯고금리 장기화 땐 비용 관리 압박
카드사들의 주요 자금 조달 수단인 여신전문금융회사채(여전채) 금리가 4%대에 머물면서 수익성 압박이 커지고 있다. 무이자할부 등 고객 혜택을 선뜻 줄이기도 어려워 카드사들의 고민이 깊어지는 모습이다.
11일 금융투자협회 채권정보센터에 따르면 전
공정위, 대한항공에 마일리지 통합안 두 차례 보완 요구…승인 지연 땐 별도 운영 가능성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에 기내면세 시장 경쟁 제한 우려도 부상통합 막바지 ‘소비자 권익·시장 경쟁’ 놓고 공정위 판단 주목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합병이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마일리지 통합과 기내면세 독과점 여부에 대한 공정거래위원회의 판단이 통합의 마지막 변수로
가맹점 6만2000개·회원 291만 명⋯지난해 대비 29%·57% 증가
서울배달+땡겨요가 낮은 중개수수료와 다양한 소비자 할인 정책을 바탕으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서울배달+땡겨요의 올해 상반기 매출은 819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326억원 대비 2.5배, 2024년 동기 대비 4.5배로 증가했다.
12일 서울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서울배달+땡겨요의
원가하락시 소비자 혜택도 없애중소 거래처ㆍ대리점 고가 제시7년간 관련 매출액만 6조 넘어'상습 위반' 대상 10% 가중 처벌
라면과 과자, 빵, 음료 등 국민 먹거리의 핵심 원재료인 전분당 시장에서 국내 주요 제조사들이 7년 넘게 가격을 짜맞춘 것으로 드러났다. 공정거래위원회가 국내 전분당 제조·판매 4개사에 역대 최대 규모의 과징금을 부과한 것은 이들
11번가가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 중 하나인 징둥닷컴과 손잡고 역직구 사업 확대에 나선다.
11번가는 중국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 플랫폼 '징둥월드와이드'에 '11번가 전문관'을 개설하고 중국 역직구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전문관 개설로 11번가 입점 판매자들은 별도의 현지 진출 부담 없이 중국 시장에 상품을 판매할 수 있게
한달간 4000억원 규모지역 경제 활성화 지원군인·경찰 등 공무원 30% 혜택
삼성전자가 제품 구매 고객에게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하는 '국민과 함께,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삼성전자는 8일부터 4주간 삼성전자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구매 금액의 20%에 해당하는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한다고 5일 밝혔다. 군인·경찰·소방·교정공무원
카드업계가 생산적 금융 확대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플랫폼·비금융 사업과 벤처투자 관련 규제를 완화해야 한다고 한목소리를 냈다. 카드사의 수익성 악화와 조달비용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기존 규제가 사업 확장을 가로막고 있다는 지적이다.
한국신용카드학회는 8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소비자 후생 제고 및 생산적 금융 활성화를 위한 금융규제 완화’를
글로벌 라이프케어 브랜드 뉴온이 키성장 건강기능식품 ‘매직키드’의 누적 판매량이 52만 포를 돌파해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회사는 이 같은 판매 성과를 바탕으로 이날부터 5월 5일까지 가정의 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회사 측에 따르면 매직키드는 지난해 12월부터 홈쇼핑 및 온라인 채널을 통해 약 3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출시 초기
학교 앞 분식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온 K-분식 브랜드 ‘추억의 국민학교 떡볶이’가 KT 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달달혜택’ 프로모션에 참여해 자사 전 제품을 최대 45%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이날부터 31일까지 진행된다. KT 멤버십 고객이라면 누구나 KT 멤버십 앱에서 ‘달달혜택’ 쿠폰을 다운로드한
전문가, 유통산업발전법 완화 한 목소리소비 패턴 오프라인→온라인으로 변화⋯규제 변화 필요성 지적규제 완화에도 ‘대형마트 경쟁력 회복 어렵다’ 분석도
홈플러스가 기업회생절차에 돌입한 지 1년을 맞으면서 국내 대형마트 산업의 구조적 한계와 함께 유통 규제 전반을 재점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2012년 도입된 유통산업발전법이 온라인
사조씨피케이가 정부의 물가 안정 기조 동참의 일환으로 전분 및 당류(전분당) 주요 제품 가격을 인하한다고 23일 밝혔다.
사조씨피케이는 이번 조치를 통해 옥수수를 주원료로 하는 전분, 물엿, 과당 등 전분당 주요 품목의 가격을 3%에서 최대 5% 내린다.
이번 가격 인하는 특정 유통 채널에 국한되지 않으며 △실수요처 △대리점 △기업 간 거래(B2B)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는 고객들의 물가 부담을 완화하고 알뜰 장보기를 돕고자 ‘쟁여위크’ 행사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CU는 쟁여위크를 통해 이달 21일부터 말일까지 고객들의 수요가 높은 라면, 소주, 과일, 생리용품, 아이스크림 등 약 30종의 주요 행사 상품을 대상으로 할인·특가 판매를 진행한다.
이번 쟁여위크에서 가장 혜택이
글로벌 라이프케어 전문기업 뉴온이 ‘연휴 끝, 다이어트 시작! 급찐급빠 프로모션’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이날부터 3월 8일까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및 공식몰에서 진행된다. 행사 기간 △시서스 필 다이어트 △시서스 라인 다이어트 △시서스 휴 다이어트 △다이글로 필 다이어트 등 주요 제품을 정가 대비 최대 73% 할인된 가격에 판매
대상이 옥수수를 원료로 한 올리고당‧물엿 전 제품 가격을 인하한다고 13일 밝혔다.
청정원 올리고당, 사과올리고당, 요리올리고당 등 올리고당류 3종(총 8 SKU)과 청정원 물엿(총 3 SKU) 등 소비자용(B2C) 제품의 가격은 일괄 5% 인하한다.
기업 간 거래용(B2B) 제품 가격도 평균 3~5% 낮출 예정이다.
대상 관계자는 “정부 물가안정
신한은행은 15일까지 땡겨요가 서울시 및 주요 피자 브랜드 7개사와 함께 ‘서울배달+ 상생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의 공공배달 서비스 활성화 정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땡겨요는 서울시 공공배달 서비스 ‘서울배달+’의 단독 운영사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고객은 △도미노피자 △청년피자 △파파존스 △피자알볼로 △피자에땅
가상자산 기반 결제 플랫폼 페이코인이 CU, GS25에 이어 이마트24 결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세븐일레븐도 이달 중 오픈 예정이며, 이로써 국내 4대 편의점 모두 페이코인(PCI) 결제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편의점은 일상생활과 가장 밀접한 소비공간인 만큼 이번 결제망 확장은 가상자산 결제의 이용 범위를 넓히고 일상 속 접근성을 강화했다는
페이코인이 국내 주요 오프라인 매장을 중심으로 가상자산 결제 시장 확대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페이코인은 9월 1일부터 CU, 한진 훗타운, 달콤커피 등 주요 프랜차이즈 매장에 페이코인 앱 결제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또한 9월 중에는 다른 편의점 브랜드로도 결제 연동이 확대될 예정이다.
이번 확대는 이미 운영 중인 피자 프랜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