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과 임직원에게 플러스가 되는 준법 문화의 날 행사일상 속 내부통제를 습관화하기 위한 컴플히어로즈 주간도 병행
삼성화재는 이달 16일 임직원의 준법 의식을 고취하고, 윤리경영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2026 컴플러스데이(Complus Day)'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금융권의 내부통제 강화 기조에 발맞춰 임직원들에게 올바른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은 5일 "공정거래 정책이 단순한 규제가 아니라 기업과 시장 참여자에게 '함께 성장하는 공정한 경제'를 달성하기 위한 인센티브 구조로 작동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주 위원장은 이날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에서 열린 '공정거래정책자문단 위촉식 및 1차 자문회의'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이날 공정위는 학계, 경제·시민단체, 언론 등 각
금융위원회가 최근 1급 및 국장급 인사로 공석이었던 구조개선정책관에 김기한 국장(행정고시 42회)을 임명했다.
금융위는 29일 김기한 국장을 구조개선정책관으로 보임했다. 이에 따라 김 국장의 이동으로 자리가 빈 기획조정관에는 손주형 국장(42회)이 새로 배치됐다.
또 파견 근무를 마치고 복귀하는 하주식 국장(43회)은 금융정보분석원(FIU) 제도운영기획
AI 허위광고 대응 등 ‘신유형 피해’ 정조준동물병원 수수료·환경광고 기준 손질…소비자 정책 전방위 확대
전기차 화재와 게임 아이템 확률조작, 온라인 다크패턴 등 디지털·신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한 소비자 피해에 정부가 전면 대응에 나선다. 내년 한 해 동안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추진할 소비자정책 과제만 158개에 이르며, 안전 확보와 공정한 거래질서 확립
금융소비자보호 강화 의지 다지고 소비자보호 헌장 재정금융당국 거버넌스 강화에 선제적 대응…TFT 구성해 소비자보호 체계 강화‘소비자보호실’ 확대 재편…CCO 부사장으로 격상하고 산하 팀 신설
한화손해보험은 이달 19일 한화손해보험 라이프캠퍼스에서 ‘금융소비자보호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나채범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임직원들
금융소비자의 시각에서 금융정책을 점검·평가하는 민관 합동 기구가 출범한다.
금융위원회는 17일 제22차 정례회의를 열고 ‘금융소비자보호 정책평가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규정’을 제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국정과제의 하나로, 금융소비자 보호 정책을 정부와 민간이 함께 평가하기 위한 취지다.
정책평가위원회는 금융위원장을 위원장으로 하며 관계부처와 공공기관
DB손해보험이 이달 3일 소비자의 날을 맞아 임직원들과 함께 2025 소비자보호 컨퍼런스를 개최를 통해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소비자보호 컨퍼런스에는 고객관련 최고 책임자(CCO) 장영석 소비자보호본부장을 비롯해 고객서비스센터 직원, 부문별 소비자보호 담당 등 다양한 현장 직원들이 참석했다.
소비자보호 컨퍼런스는 기존 ‘소비자
보이스피싱과 고수익을 미끼로 한 불법 투자 권유가 메신저를 타고 오가는 사이 아이들은 보호막 없이 금융시장의 최전선에 내몰리고 있다. 그러나 금융교육 정부 예산은 제자리에 묶여 있다. 지금 세대에서 금융 문해력을 키우지 못하면 다음 세대 전체가 금융사기의 상시 표적이 될 수 있다는 경고도 나온다. 이번 기획은 '금융교육 골든타임'을 붙잡기 위해 예산과 제도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은 6일 소비자단체와 간담회를 열고 소비자 정책 현안을 설명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간담회는 주 위원장 취임 직후부터 진행했던 ‘릴레이 현장 간담회’에 이은 ‘소비자 분야’에서의 첫 현장 행보다. 공정위의 주요 소비자정책 현안을 설명하고 소비자단체가 정책 일선에서 겪은 다양한 경험과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는 등 현장과 적극적으로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은 6일 주요국 주한외국상공회의소 간담회에서 "각국 경쟁정책과 법 집행 환경의 차이를 이해하고 간극을 좁히는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강조했다.
주 위원장은 이날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미국·유럽·영국·독일·프랑스·스페인·호주 등 주한외국상공회의소 관계자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주 위원장 취임 이후 이어진 현
현대카드가 임직원들의 금융소비자 보호 인식을 높이기 위해 '소비자 중심 한주(소중한주)'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내달 3일부터 닷새간 진행되는 '소중한주 캠페인'은 금융소비자를 만나 의견을 듣고 개선점을 찾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금융당국과 함께 하는 소비자패널 간담회, 금융소비자 교육, 전직원 금소법 바로알기 등 총 12개의 프로그램이 진
경기도가 25일 첫차부터 시내버스 요금을 조정한다. 2019년 9월 이후 6년 만이다. 일반형·좌석형은 각각 200원, 직행좌석형·경기순환형은 각각 400원 인상된다.
22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요금 조정이 불가피한 상황에서도 도민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The 경기패스’를 통해 교통비를 환급한다. The 경기패스는 19세 이상 도민에게 월 이용금액의
한독은 제56회 '한독학술대상' 수상자로 홍진태 충북대학교 약학대학 교수가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한독학술대상'은 한독과 대한약학회가 1970년 공동 제정한 상으로 국내 약학 분야 연구자들의 연구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15년 이상 탁월한 연구 성과를 내고 활발한 활동을 통해 한국 약학 발전에 헌신하고 있는 연구자를 선정해 수여한다.
홍진태
금융위원회가 금융소비자와 서민을 정책의 중심에 두는 금융정책 전환 방안을 내놨다. 공급자 중심의 익숙한 금융정책 틀을 깨고 서민과 취약계층이 체감할 수 있는 금융 접근성 강화와 피해 구제 제도 개편에 나서겠다는 것이다.
15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이날 서울 서민금융진흥원에서 금융소비자단체, 전문가, 금융협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원특례시가 운수업계 경영난 해소와 교통서비스 안정화를 위해 10월 25일부터 시내·마을·광역버스 요금을 일제히 인상한다. 경기남부권 주요 도시 가운데 가장 먼저 요금을 현실화하며 운수종사자 인력난과 적자구조 개선에 나선다.
13일 수원시에 따르면 이번 요금 조정은 경기도와 수원시가 각각 8~9월 소비자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심의·의결한 결과다. 물가 상승
김민석 국무총리는 2일 "‘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스드메) 깜깜이 가격’과 같은 정보 비대칭 영역에서의 불공정 관행이 여전하다"며 "국민생활 밀접 분야에서 소비자권익 제고를 위해 제도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민석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5차 소비자정책위원회를 주재하고 "최근 여러 가지 혁신이 이뤄지고 있지만, 소비자가 누리는 실질적 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