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는 6일 충북 음성군에서 열린 ‘찾아가는 소비자 권익 증진 행사’에 참여해 1000만 원 상당의 전기압력밥솥을 기부했다고 7일 밝혔다.
한국소비자원과 충청북도 음성군이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소비자 권익 보호가 취약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피해 예방과 생활 안정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쿠쿠는 농·어민과 고령자, 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의 생활 편의
‘고객 편의성 제고 대표 과제’ 점검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고객중심 경영을 재차 강조했다.
29일 신한은행에 따르면 정 행장은 전날 서울 중구 본점에서 ‘현장을 듣다, 실행으로 답하다’라는 주제로 고객 초청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에는 우수 고객자문위원과 ‘신한 쏠(SOL)뱅크’ 등 디지털 플랫폼의 파워 유저 등 총 6명의 고객이 참석했다. 현장
"금감원-금소처 현재의 통합 체계 유지해야""업무 효율 낮아지고 조직 분란 빈번해질 것"
금융감독원 직원들이 금융소비자보호처를 분리하는 내용의 조직개편을 반대한다는 의견을 국정기획위원회에 전달했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감원 73개 부서 팀장 및 수석, 선임, 조사역 등 실무직원 1539명은 국정기획위원회에 '금융소비자보호처 분리와 관련하여 드리는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한국 유통산업을 선도하고 소비자에게 큰 사랑을 받은 기업을 선정하는 ‘2025 소비자 유통대상’ 시상식을 개최합니다.
올해로 15회째를 맞은 소비자 유통대상은 상품과 소비자의 가교 역할을 하는 유통산업 분야에서 탁월한 혁신과 트렌드를 선도하는 기업을 발굴, 선정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소비자 권익 증진을 기본으로 협력사와
한기정 공정위원장이 19일 "플랫폼 시장의 경쟁촉진 기반을 마련하고 구독형·버티컬·모바일 플랫폼의 불공정 관행과 소비자 기만행위를 집중 점검해 시정하겠다"고 말했다.
한 위원장은 이날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 업무보고에서 "올해 미래 대비를 위해 혁신 경쟁을 촉진하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한 위원장은 "국민의 경제적 부담으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23일 ‘2024 제2회 소비자 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ESG) 혁신대상’ 시상식에서 ‘상생협력’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2년 연속 수상 쾌거다.
미래소비자행동과 소비자권익포럼 등이 공동 주최하는 소비자 ESG혁신대상은 소비자를 위한 기업·기관의 ESG경영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소비자의 관심과 참여 확대를 위해 운영되고
NH농협캐피탈 새 대표이사로 장종환 농협중앙회 상호금융사업지원본부장이 내정됐다.
20일 농협금융지주는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농협캐피탈 최고경영자(CEO)로 장 본부장을 단독 추천했다.
장 내정자는 1966년생으로 제천고, 강원대를 졸업한 후 1991년 농협중앙회에 입사해 농협금융 홍보부장과 농협은행 금융효비자보호부문장을 거쳐 현재 중앙회 상호금융
여정성 서울대 교수 등 56명(단체 포함)이 소비자 권익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정부 포상을 받았다.
공정거래위원회는 3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제29회 ‘소비자의 날’ 기념식을 열고 소비자 상담·교육, 소비자 분야 연구 및 정책 제안, 소비자 권리구제 등으로 소비자 권익증진에 기여한 이들에게 포상을 수여했다.
소비자의 날(12월 3일)은 소비자 권익증
KB신용정보가 지난 소비자 권익 증진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2024년 소비자권익대상’ 시상식에서 기업 부문 ‘올해의 소비자권익대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전날 열린 소비자권익대상은 소비자 관점에서 법률과 정책을 감시하는 단체인 컨슈머워치가 주관하는 상으로, 소비자의 권익 증진에 공헌한 이들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KB신용정보는 워크아웃, 새
티몬·위메프(티메프)가 판매한 여행·숙박·항공 상품 미환불에 대한 집단분쟁조정이 본격 개시된다.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 티메프 판매자에 대한 대금정산 지연으로 발생한 여행·숙박·항공 상품의 미환불에 관한 집단분쟁조정 절차를 개시하기로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집단분쟁조정 절차 개시 결정에 따라 위원회는 내달 15일까지 한국소비자원 홈페이지 및 일간신문
신한라이프생명은 서울시 중구 소재 신한L타워에서 소비자 관점에서 금융서비스를 개선하고자 ‘고객 컨설턴트 제도’ 운영을 위한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제도는 고객이 직접 서비스를 경험하고 금융소비자의 관점에서 개선 방향을 제시하는 것으로 신한라이프는 이달 홈페이지를 통해 전국을 대상으로 20대에서 50대 사이 다양한 연령층의 남녀 10명을
교보증권은 3분기 ‘금융소비자보호의 날’을 맞이해 전 임직원 대상 교육 및 점검활동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활동으로 금융소비자보호를 적극 실천하고 소비자 중심의 기업문화를 정착시켜 소비자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할 계획이다.
주요 내용은 △금융상품 6대 판매원칙 △KRX 분쟁조정제도와 분쟁 예방 △소비자중심경영(CCM) 주요사항으로 본부장, 부
국제표준화기구(ISO) 소비자정책위원회(COPOLCO) 의장에 문은숙 소비자안전표준연구소 대표(사진)가 선출됐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ISO COPOLCO 의장에 문 대표가 선출돼 2006년 김재옥 전 소비자시민모임 회장이 선출된 이후 18년 만에 한국이 다시 중요 직책을 맡게 됐다고 6일 밝혔다.
COPOLCO는 ISO의 3대 정책개발위원
휴롬은 가정의 달을 맞아 전북 순창군에서 진행된 ‘사회배려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소비자권익증진 행사’에 참여했다고 9일 밝혔다
이 행사는 한국소비자원과 기업소비자전문가 협회가 공동 주관해 연간으로 진행한다. 휴롬은 소비자중심경영의 일환으로 사회배려계층 소비자의 권익을 보호 및 증진하고, 농어민 고령자, 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에게 채소·과일 섭취를 통한 건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한국 유통산업을 선도하고 소비자에게 큰 사랑을 받은 기업을 선정하는 ‘2024 소비자 유통대상’ 시상식을 개최합니다.
올해로 14회째를 맞은 소비자 유통대상이 탁월한 혁신과 트렌드를 주도하는 유통산업 분야 기업을 발굴, 선정해 공로를 치하하고자 합니다.
특히 올해는 소비자 권익 증진과 지역사회·소상공인 등과 상생 협력하는
흥국생명은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3년 소비자중심경영(CCM, Consumer Centered Management) 인증서 수여식’에서 2회 연속으로 CCM 인증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CCM 인증은 기업의 모든 활동을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는지 심사해 평가하는 제도로, 한국소비자원이 주관하고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유니베라가 소비자중심경영(Consumer Centered Management, CCM) 9회 연속 인증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CCM은 2007년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가 소비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기업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만든 제도다. CCM 인증은 기업의 모든 경영 활동을 회사가 아닌 고객 중심으로 구성하고, 회사의 정책 및 시스템을 고
온라인 쇼핑몰에서 소비자를 기만하는 ‘다크패턴’ 방지법이 23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위원회를 통과했다.
국회 정무위원회 법안심사 제2소위는 이날 온라인 쇼핑몰에서 소비자를 기만하는 ‘다크패턴’을 방지하는 내용을 담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다크패턴은 소비자의 착각이나 실수, 비합리적인 지출 등을 유도하는 온라인상의 눈속임
풀무원식품은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소비자원 주최로 지난 9일 열린 ‘2023년 상반기 CCM 평가’에서 재인증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재인증은 소비자 중심경영 활동과 소비자 권익 증진에 기여한 공를 인정받은 것으로, 풀무원식품은 식품기업 최초로 16년 연속 CCM(소비자 중심경영) 인증을 받았다.
CCM 인증제도는 2007년 처음 도입된 것으
푸본현대생명은 8일 ‘소비자중심경영(CCM)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소비자중심경영은 소비자 권익증진을 목적으로 기업의 모든 경영활동을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개선하는지 평가하는 인증 제도다. 한국소비자원에서 운영하고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한다.
푸본현대생명은 CCM 선포포식에서 임직원 모두가 소비자중심경영을 최우선 가치로 인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