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가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오후 8시부터 10분 동안 소등행사를 한다.
LG는 여의도 LG트윈타워, 마곡 LG사이언스파크, LG서울역빌딩 등 LG의 전국 주요 사옥 및 사업장 등에서 불을 끄기로 했다.
이에 앞서 LG는 최근 중동 정세 불안과 국제유가 상승 등을 감안해 차량 5부제를 비롯해 민간 차원의 자발적 에너지 절감 활동도 적극 펼치고 있
강원랜드가 운영하는 하이원리조트가 제56회 ‘지구의 날’을 맞아 22일 고객과 함께하는 객실 소등 캠페인 ‘지구를 위한 10분 휴식’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개최하는 ‘2026년 기후변화주간’에 동참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그랜드호텔, 팰리스호텔 및 하이원 콘도 객실 투숙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캠페인은 지구의 날 당일인 22일
SK에코플랜트·현대엔지니어링 등 대형사 중심 시행 공지본사 사옥 우선 적용⋯"현장 특수성 고려시 일괄 적용 어려워"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에너지 위기 경고등이 켜지면서 정부가 공공기관 차량 5부제를 의무화한 가운데 건설업계도 본격적인 '에너지 다이어트'에 동참하고 있다. 주요 대형 건설사들을 중심으로 차량 부제 주행과 소등 캠페인이 확산하는 모양새
롯데월드타워는 세계자연기금(WWF)의 글로벌 소등 캠페인 ‘2026 어스아워(2026 EARTH HOUR)’ 전 세계 랜드마크 소등 행렬에 동참한다고 24일 밝혔다.
롯데월드타워는 28일 오후 8시 30분부터 1시간 소등한다. 롯데월드타워는 2018년부터 9년 연속 캠페인에 참여해 왔으며, 롯데월드타워·몰의 입주사 및 운영사 50개사도 함께 뜻을 모아
마스턴투자운용은 기후변화 대응과 ESG 경영 실천을 위해 ‘제22회 에너지의 날’ 행사에 4년 연속 참여한다고 22일 밝혔다.
마스턴투자운용은 이날 오후 9시부터 5분간 콘코디언빌딩 등 서울과 수도권 내 주요 운용 자산에서 건물 내외부 조명을 소등할 예정이다.
부동산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친 에너지 절감 노력에 동참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고 마스턴투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22일 ‘제22회 에너지의 날’을 맞아 전국 소등 캠페인에 동참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의 슬로건은 ‘불을 끄고, 별을 켜다’다. GH는 이날 오후 9시 본사 전등을 끄고 전국 동시 소등 행사에 참여한다. 사옥 실내온도 26도를 유지하는 캠페인도 병행해 온실가스 감축에 나선다.
참여 범위는 본사에 그치지 않는다. 20여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지구의 날(4월22일)을 맞아 온실가스 감축과 저탄소 생활 실천을 위한 소등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전국 렉서스·토요타 딜러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와 렉서스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에서는 행사 당일 오후 8시부터 9시까지 1시간 동안 필수 전력을 제외한 모든 실내외 조명을 소등하며 캠페인에 동참한다.
롯데월드타워가 세계자연기금(WWF) 글로벌 소등 캠페인 ‘2025 어스아워(Earth Hour)’에 동참한다.
21일 롯데물산에 따르면 어스아워는 기후변화와 자연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3월 마지막 주 토요일 저녁 8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불필요한 전등을 끄는 글로벌 자연보전 캠페인이다. 2007년 호주 시드니에서 시작해 현재 190여개국
전국 21곳의 롯데호텔·리조트가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10분간 소등한다.
롯데호텔앤리조트는 소등 캠페인 ‘별과 함께 10미닛(10 Minutes)’을 전국적으로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롯데호텔앤리조트가 지속가능한 여행문화의 확산을 목표로 시작한 ‘리띵크 저니’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만들어졌다. 불빛 없는 10분의 시간 동안 밤하늘의
마스턴투자운용은 공익적 가치를 증진하고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 힘을 싣고자 여러 분야의 비정부기구(NGO), 시민단체 등과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마스턴투자운용과 공익 프로젝트를 함께 전개하는 협력 기관은 유엔(UN) 산하 기구부터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국내 취약계층의 안정과 자립을 위해 활동하는 비영리법인 NGO, 에너지
삼성전자는 22일 지구의 날을 기념해 운영되는 기후변화주간을 맞아 국내외 사업장에서 에너지 절약을 위한 소등 행사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삼성전자의 국내 10개 사업장과 미국, 유럽, 중국, 동남아 등 해외 44개 법인이 참여해 21~22일 밤 8시에 10분간 소등했다. 삼성전자판매, 삼성전자서비스, 삼성전자로지텍, 삼성메디슨 등
SK엔무브가 사명변경에 따른 새 슬로건을 선언하고 에너지 효율화 기업으로 도약한다.
SK엔무브는 새 슬로건 “에너지 효율 그 너머로 무브”를 선포하고 이를 달성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그린무브’ 캠페인을 한다고 23일 밝혔다. 그린과 사명 엔무브를 조합한 그린무브 캠페인은 하루 1번 계단 이용하기, 안 쓰는 플러그 뽑기 등 에너지 효율을 위한 실천적 활
동아쏘시오홀딩스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지구촌 전등 끄기 캠페인 ‘2023 어스아워(Earth Hour)’에 동참했다고 27일 밝혔다.
동아쏘시오홀딩스는 글로벌 소등 캠페인 ‘어스아워’ 참여를 위해 25일 오후 8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서울시 동대문구에 위치한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에스티, 동아제약 본사의 모든 전등을 소등했다.
어스아워는 지구를
‘제52회 지구의 날’을 맞아 주요 도시와 기관들이 10분간 불을 끈다.
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해상기름 유출 사고를 계기로 지구환경 보전을 위해 지정됐다. 매년 4월 22일 민간주도로 세계적인 기념행사라 열리며 우리나라는 2009년부터 기후변화주간을 운영, 대국민 홍보 캠페인을 추진 중이다.
저녁 8시부터 10분간의 소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