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스카이라이프 안드로이드TV 가입자가 5만 가구를 돌파했다. 출시 8개월 만이다.
KT스카이라이프는 IP 서비스 고도화를 바탕으로 안드로이드 TV인 ‘스카이라이프 UHD A+’ 가입자 5만명을 넘어섰다고 1일 밝혔다.
KT스카이라이프는 지난해 11월 스카이라이프는 구글과 손잡고 UHD 셋톱박스에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를 탑재시킨 위성-안드로이드
“레드, 야구중계 두 채널 동시에 녹화해줘.”
CJ헬로비전이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셋톱박스 ‘헬로tv 레드(이하 레드)’를 다음달 1일부터 출시하고 하반기 유료방송 시장을 공략한다.
CJ헬로비전은 자사 UHD 셋톱에 구글 안드로이드TV 운영체제(OS)인 ‘누가’ 버전이 레드에 적용, 빠르고 안정적인 UHD방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구글
KT가 올해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영업이익 4000억 원을 돌파하며 순항하고 있다. 스마트에너지와 미디어 분야에서 괄목할만한 성적을 거두면서 호실적을 견인했다는 분석이다.
KT는 올해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4473억 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4.8%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8일 밝혔다. 매출액은 5조8425억 원으로 2.9%, 당기순이익은
터널을 지나거나 폭우가 내려도 이동 중 끊김 없이 실시간 방송을 볼 수 있다. LTE 기술을 위성방송에 접목해 위성 신호가 약해져도 안정적으로 위성 방송을 전송할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
KT는 12일 오전 광화문 KT스퀘어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동 중에도 끊김 없이 고화질 방송을 시청할 수 있는 ‘LTE+위성’ TV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스카이라이프
디지털 셋톱박스 제조업체 디엠티가 요동치고 있다. 지난주 UHD TV 수혜주로 부각되며 치솟았던 디엠티의 주가는 전날 대표이사 변경, 주총 소집 등의 소식과 함께 추락했다.
10일 디엠티의 주가는 전일대비 8.54%(405원) 내린 4350원을 기록했다.
최근 급등세가 무색하다. 이 회사는 UHD TV 관련주로 언급되며 지난주 27.90% 급등했다
7월 첫째 주(3∼7일) 코스닥지수는 전주보다 5.27포인트(0.78%) 내린 663.77로 마감했다. 코스닥은 지난 4일 코스피 IT주 하락세에 영향을 받아 660선이 붕괴됐지만,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3일 만에 반등했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2187억 원, 301억 원어치를 순매수한 반면, 기관은 2202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테슬라 ‘모델
통신ㆍ방송장비 제조업체 알로이스가 코넥스시장에 신규상장한다.
한국거래소 코넥스시장부는 30일 알로이스의 코넥스 신규상장을 승인했다며 오는 7월 7일부터 매매거래가 시작된다고 밝혔다.
지난 2015년 설립된 알로이스는 위성ㆍIPTV용 디지털 셋톱박스를 주요제품으로 생산하고 있다. 지난해 기준 매출액은 56억2400만 원,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8억
리모컨의 다양한 기능을 TV가 음성으로 설명해준다. 볼륨과 채널을 바꿀 때마다 TV가 숫자를 음성으로 알려준다. 일반 사람들에게는 그다지 필요 없는 기능일 수 있지만, 시각ㆍ청각 장애인들에게는 소중한 기능이다.
삼성전자가 착한 기술로 사회적 약자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 시청각 장애인을 위한 TV를 개발해 공급하고, 전 세계 3억 명의 색각이상자에게
아리온테크놀로지(이하 아리온)이 인도네시아 정보통신부와 약 6000억 원 규모의 셋톱박스 공급계약을 추진 중이다.
22일 인도네시아 현지 언론 매체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정보통신부 산하 통신정보기술 관련 자원 및 장비 총괄국으로부터 아리온이 프로젝트를 제안 받았다”며 “최대 3500만대 6000억대 공급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아리온 관계자는 “3분기 테스
삼성전자는 방송통신위원회가 주관하는 ‘시·청각 장애인용 TV 보급사업’의 TV 공급자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방송통신위원회와 시청자미디어재단은 저소득층(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시·청각 장애인을 대상으로 시·청각 장애인용 TV를 무료로 보급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오는 8월부터 TV와 모니터로 활용 가능한 28형 TV 모니터(모델명: T28H
셋톱박스 및 천연 바이오 전문기업 토필드가 종합 발권 솔루션 기업 아이오로라와 키오스크 공급 및 총판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으로 키오스크 사업을 추진한다.
토필드는 아이오로라와 키오스크 공급 및 총판 영업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지난달 24일 체결한 사업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에 이은 실질적인 업무 계약 체결이다.
토필드는 키오스크
삼성 창업주인 호암 이병철 선대회장을 기리며 만든 ‘제 27회 호암상 시상식’이 1일 오후 서울 중구 호암아트홀에서 열렸다.
이날 정철희 삼성종합기술원 사장은 시상식이 끝난 직후 기자들과의 만남에서 LG전자와 협력해 초고화질(UHD) TV 기술 표준을 제정할 계획이 있냐는 질문에 “LG전자와는 (가는) 방향이 다르다”고 답했다.
UHD는 고화질(HD)
KT스카이라이프가 기상악화 시에도 끊김 없는 위성방송을 볼 수 있는 스마트 IP 백업 서비스를 제공한다.
KT스카이라이프는 폭우∙폭설 등으로 위성방송 수신품질이 떨어져도 IP 네트워크를 통해 끊김 없는 방송을 제공하는 스마트 IP 백업 서비스를 적용한다고 1일 밝혔다.
위성방송은 특성상 기상 악화 시 수신품질이 떨어질 경우 방송이 일시적으로 끊기거나
정부가 16년 만에 도입하는 새로운 방송서비스 ‘지상파 UHD’가 시작부터 실효성 논란에 휩싸였다. 초고화질(UHD) TV 보급률이 워낙 낮은데다 구입했더라도 전파를 수신할 안테나가 필요하고 올해 2월 이전에 UHD TV를 구매했다면 추가로 컨버터를 설치해야 하는 등 진입장벽이 높기 때문이다.
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31일부터 시작한 지상파
더 선명하고 더 입체적인 지상파 초고화질 UHD 방송의 시대가 열렸다.
KBS·MBC·SBS 등 지상파 3사는 31일 오전 5시부터 수도권 지역에서 지상파 UHD 방송을 시작했다.
이날 세계 최초로 국내에서 시작된 UHD 방송은 기존의 HD 방송보다 4배 이상 섬세하고 선명한 화질과 입체적인 음향이 특징이다. 또 기존 방송과 달리 IP를 기반으로 한 양방
셋톱박스 및 천연물 바이오 전문기업 토필드와 손잡은 종합 발권 솔루션 기업 아이오로라가 중국 메이저 극장 체인과 잇달아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중국 시장 선점에 나섰다.
아이오로라는 중국 최대 극장 체인인 완다(Wanda)시네마에 이어 2위 극장 체인 진이(Jinyi)시네마, 예매 플랫폼 거와라(Gewara)와 키오스크 납품 계약을 체결해 중국시장 선점의
천연물 바이오 및 셋톱박스 기업 토필드가 강세다. 종합 발권 솔루션기업 아이오로라와 MOU(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신규 성장동력을 확보했다는 소식이 주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26일 오후 1시51분 현재 토필드는 전일대비 200(4.58%) 오른 4570원에 거래 중이다.
토필드는 지난 25일 아이오로라와 사업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UHD방송이 이 달 31일 전면 시행하는 가운데 셋톱박스를 교체해야 한다는 소식에 아리온이 상승세다.
26일 오후 1시29분 현재 아리온은 전일대비 34원(3.61%) 상승한 975원에 거래 중이다.
이 달 31일 UHD방송이 전면 시행된다. 하지만 다수 언론에 따르면 지상파 방송사와 유료방송은 UHD 채널 송신 관련 협의를 진행하지 않은 데다 현재
KT가 인공지능(AI)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AI 전문가로 구성된 ‘기가지니사업단’을 신설했다. 올해 초 AI 분야 전문조직인 ‘AI테크센터’를 선보인 데 이은 후속 조직개편이다.
KT는 이달 초 일부 조직개편을 통해 AI TV 기가지니를 전담하는 기가지니사업단을 새롭게 출범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1월 선보인 기가지니는 AI가 결합된 셋톱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