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신고 전 예상 환급액·최근 5년 놓친 환급분 한 번에 확인
토스의 세금 신고·환급 지원 자회사 토스인컴이 종합소득세 정기신고 시즌을 앞두고 예상 환급액을 사전에 확인할 수 있는 ‘올해 환급액 미리보기’ 서비스를 9일 출시했다.
이 서비스는 5월 종합소득세 정기신고에 앞서 이용자의 예상 환급액을 미리 산출해 보여주는 기능이다. 지난해 근로소득이 있는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이용자 중심의 플랫폼 개편을 위해 입점 파트너 관련 서비스 명칭을 개편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배민 서비스 명칭을 배달방식과 목적, 구조에 맞도록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이날부터 본격 적용된다.
배민은 파트너 대상 서비스를 ‘주문유형’과 ‘광고’로 구분했다. 주문유형은 배민에서 주문을 받기 위해 가게가 기본적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외식업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배민 파트너스 보이스'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11일 밝혔다.
배민 파트너스 보이스는 배민과 입점 파트너(업주)의 의견을 서비스와 정책 전반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된 참여형 소통 프로그램이다. 학계·협단체·외식업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전문위원 4명과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입점 업주 파트너위원
인천국제공항공사가 26일부터 안면 인식 기술을 접목한 셀프백드랍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셀프백드랍은 여객이 기기를 사용해 스스로 짐을 부칠 수 있는 자동 수하물 위탁 서비스로 공항 운영 효율을 높이고 여객들의 출국 수속시간을 단축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기존에는 이용객들의 탑승권을 스캔하여 탑승정보를 인증했으나 스캔 실패 시
아시아나항공이 중국 베이징공항에 셀프체크인 서비스를 도입한다.
아시아나항공은 30일 중국 베이징 수도공항 제3터미널에서 셀프체크인 서비스 오픈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 국적사로는 최초로 중국 공항에서 셀프백드롭(SBD)을 포함한 완전한 셀프체크인 서비스 도입을 기념하는 것으로, 현지 공항 환경 변화에 발맞춘 선도적 사례로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올해 추석 명절 연휴를 앞두고 약 383억 원 규모의 정산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26일 밝혔다.
조기 정산 대상은 △배민1플러스(한집배달•알뜰배달) △오픈리스트(가게배달) △배민포장주문(픽업) △장보기•쇼핑 등 배민 서비스 상품을 이용 중인 모든 파트너(입점 업주)다.
이번 조기 정산을 통해 파트너는 기존보다 최대 8
'오늘N' 오늘방송맛집- 격파! 중식로드 코너에서 1만2000원 무한리필 중식뷔페 전문점 '팬○○'을 찾아간다.
30일 방송되는 MBC '오늘N'에서는 무한리필 중식뷔페 전문점 '팬○○'을 찾아가 특별한 맛의 비법을 들어본다.
일산, 고양 백석동 백석역 인근 맛집으로 불리는 '팬○○'에서는 중식 무한리필이 1만2000원에 제공된다.
이곳에선 짜장면,
인공지능(AI) 콘텐츠 솔루션 전문 기업 스카이인텔리전스가 유럽 최대 기술 박람회 ‘비바테크놀로지 2025’에서 성공적인 글로벌 데뷔를 치르며 본격적인 해외 시장 확장에 나섰다.
이번 행사에서 스카이인텔리전스는 세계 최초로 엔비디아의 산업용 AI 플랫폼 ‘옴니버스’ 기반 AIGC 콘텐츠 제작 자동화 솔루션을 선보이며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해당 솔
인공지능(AI) 콘텐츠 솔루션 전문 기업 스카이인텔리전스(SKAI Intelligence)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고 있는 유럽 최대 테크 박람회 비바테크놀로지 2025(VIVA Technology 2025)에서 세계 최초 옴니버스 기반 AIGC 콘텐츠 제작 자동화 솔루션을 공개했다고 12일 밝혔다.
해당 솔루션은 엔비디아(NVIDIA)의 산업용 AI
6월 1주 투자를 유치한 주요 스타트업은 애즈위메이크, 하이퍼비주얼AI, 피클 등이다.
◇애즈위메이크
식자재마트 디지털 전환(DX) 통합 관리 솔루션 ‘큐마켓’을 운영하는 애즈위메이크는 100억 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를 유치했다. 신규 주주로 LB인베스트먼트,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원익투자파트너스가 참여했다. 기존 주주로는 에이벤처스가 3회 연속
유심 교체 고객 수 187만 명잔여 예약자는 692만 명으로 집계유심 재설정 셀프 개통 고려 중매장에 QR도 도입⋯방식 간소화도서·산간벽지 중심 '찾아가는 서비스' 시작유심 교체에 스마트폰 악성 바이러스 제거도
해킹 사고 수습에 주력하고 있는 SK텔레콤이 유심 재설정을 '셀프'로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16일 SKT는 서울 중구 삼화타워
설 명절을 맞아 배달의민족(배민)이 입점 소상공인의 원활한 자금 융통을 위해 정산대금을 조기 지급한다.
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25일부터 30일까지 이어지는 설 연휴를 앞두고, 입점 외식업주와 소상공인에 약 446억 원 규모의 정산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설 정산 대금 조기 지급은 △가게배달 △배민배달 △배민포장주문 △배민 장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14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입점 외식업주와 소상공인에게 약 537억 원 규모의 정산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4일 밝혔다.
올 추석 정산 대금 조기 지급은 △가게배달 △배민배달 △배민포장주문 △배민 장보기·쇼핑 등 배민 광고 및 서비스를 이용하는 업주를 대상으로 한다.
해당 소상공인들은 원래 예정일
삼성화재는 상반기 자동차보험을 소재로 제작했던 '보이는 보험' 광고의 후속편으로 '맞춤상담'과 '건강관리' 편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삼성화재가 가진 콜센터와 건강관리 서비스를 소재로 고객 가까이서 일상을 지키는 삼성화재의 모습을 담았다.
맞춤상담 편에는 간편한 업무처리를 원하는 20대 고객에게 셀프서비스를 지원하고 시니어 고객에게는
삼성전자, 미국 컨설팅 회사와 중소기업 위한 사이니지 패키지 선봬사이니지 시장 '거대 블루오션'으로 기대…안정화 수익 해법 찾기
삼성전자가 6년 뒤 약 57조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디지털 사이니지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TV·가전 수요 부진이 이어지자 경기 침체에 둔감한 기업간거래(B2B) 시장에서 활로를 찾고 있는 모
알리익스프레스가 한국 상품 전문관 K베뉴(K-venue) 입점 가이드라인을 만들고 판매자 모집에 속도를 낸다.
알리익스프레스는 새로 합류하는 국내 판매자들의 입점 경험을 향상시키기 위해 카카오 채널 개설, 가이드라인 마련 등 방안을 발표한다고 26일 밝혔다.
알리익스프레스는 판매자 상담 및 교육 전용 카카오 채널을 개설하고 판매자들이 원활한 안내와 지
우아한형제들이 설 명절을 맞아 소상공인의 원활한 자금 융통을 도울 수 있도록 설 연휴 정산대금을 조기 지급한다.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9일부터 12일까지 이어지는 설 명절을 앞두고 입점 소상공인을 위해 280억 원 규모의 정산 대금을 조기 지급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조기 지급 대상 서비스는 △배달의민족 △배민1 △배민포장주문 △사전예약
다음 손님을 위해 직접 물티슈로 식탁을 닦고 마무리하기를 요구한 식당이 등장해 온라인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최근 인건비와 물가 상승 등으로 주문이나 결제를 손님이 직접 하는 점포가 늘어나는 가운데 ‘셀프서비스’ 적정선에 대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1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요즘 식당은 손님이 상까지 닦아놔야 하나’라는 제목의 글과 사진 한 장
SK브로드밴드가 24시간 고객 상담이 가능한 인공지능(AI) 챗봇 ‘챗비’를 도입했다. 챗비는 SK브로드밴드가 새로 단장한 자사 홈페이지 ‘비월드(B world)’에서 상품 가입부터 AS 등 서비스를 지원한다.
SK브로드밴드는 AI 기반 디지털 플랫폼 비월드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비월드는 SK텔레콤 티월드(T world)에 맞춰 SK브로드밴드가 새
배달의민족(배민)이 외식업 업주의 효과적인 가게 운영을 돕고자 ‘고객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배민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은 입점 업주가 직접 사용할 수 있는 CRM 솔루션 ‘고객 관리’ 기능을 도입했다고 2일 밝혔다.
CRM(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고객관계관리)은 고객 관련 데이터를 분석해 고객 특성에 맞는 마
병은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다. 건강은 개인의 의지나 노력만의 문제가 아니다. 사회·환경·유전 등의 요소가 얽혀 분명한 원인을 알기조차 힘들 때도 있다. 그럼에도 많은 사람이 ‘나의 무엇이 문제인지’를 밝히려 한다. 하지만 아픈 몸은 그저 다른 몸일 뿐, 우리의 탓이 아니다. 조한진희 다른몸들 대표는 아플 수밖에 없는 사회 구조를 꼬집으며 잘 아플 권리,
봄이 물씬 오른 4월이면 봄바람도 쐬고 꽃구경도 하기 위해 산에 오른다. 그러나 ‘금강산도 식후경’이라 했던가. 등산을 마치고 허기진 배를 채우려는 발길로 인근 식당이 북적북적해진다. 여러 음식이 있겠지만, 간단하면서도 든든한 산채비빔밥을 빼놓을 수 없다. 벚꽃놀이를 즐기기 좋은 남산 둘레길의 비빔밥 맛집 ‘목멱산방’을 소개한다.
글 이지혜 기자 jy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