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서 반도체 팹리스 기업 해치텍이 로봇 관절의 회전각과 위치를 제어하는 인코더 IC 개발을 완료하고 10월 고객 평가용 샘플을 확보할 예정이다. 스마트폰용 지자기센서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로봇·산업용 센서로 적용처를 확대하는 가운데 기업용 SSD 온도센서도 4분기 양산을 확정해 신규 제품의 매출 기여가 본격화될지 주목된다.
3일 해치텍 관계자는 “로봇
소니그룹-TSMC 60:40 비율로 1조엔 투자 2029년께 차세대 이미지 센서 반도체 양산
대만 TSMC와 일본 소니그룹이 차세대 이미지센서 반도체 양산을 위해 합작 투자를 결정했다. 일본 구마모토 생산설비에 총 1조엔(약 9조원)을 투입하고 생산은 합작법인이 담당한다. 투자는 소니가 60%, TSMC가 40%를 출자한다.
10일 니혼게이자이신문(
물은 오랫동안 비용으로 여겨졌다. 공장에서 쓰고 버리는 물, 정수장에서 처리해야 하는 물, 오염되면 정화 비용이 드는 물이었다. 그러나 기후위기와 AI 산업 확산은 물의 의미와 가치를 바꿨다. 반도체 생산엔 초순수가 필요하고, 데이터센터에는 냉각수가 필수다. 산업단지는 폐수를 다시 쓰는 기술을 찾아 사용하고, 기업은 난분해성 오염물질을 줄일 방법을 찾는
7일 코스피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다.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도 없다.
이날 코스닥 시장에서는 △포인트모바일 △싸이닉솔루션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상장한 이노테크는 '따따블'(공모가 대비 4배)를 기록했다.
포인트모바일은 전 거래일 대비 29.97% 오른 4705원에 거래를 마쳤다. 포인트모바일이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164% 성장을
한국투자증권은 26일 두산테스나에 대해 고객사 재고조정으로 실적이 부진을 겪고 있지만, 1분기를 저점으로 고객사 모멘텀에 따라 실적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조수헌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두산테스나의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대비 3% 하락한 828억 원, 영업적자는 적자 전환한 12억 원을 기록했는데, 실적 부진의 이유는 고객사
반도체 장비 중국에 넘기려던 일당 재판행십여억원 제시하며 “중국으로 넘어오라” 유혹연구 인력 데려가서 반도체 기술력 확보“기업들, 연구원 지원‧보상 늘려 붙잡아야”
“10여년 전 중국 정부가 반도체 산업에 적극적으로 투자하던 당시, 헤드헌터로부터 중국 반도체 기업으로 넘어오라는 제안을 받았습니다. 제 연봉의 다섯배에 달하는 급여를 제시했어요. 가족의
◇농심
2025년 기대감은 여전히 높다
다시 시작될 해외 성장 스토리
4분기, 실적 턴어라운드 초입
주영훈 NH투자
◇삼성물산
친환경에너지 신사업 강화 중
4분기 실적 Preview: 건설, 연간 수주목표 근접할 듯
김동양 NH투자
◇사이냅소프트
디지털 문서에 AI 입히기
디지털 문서 활용 분야 선도 업체
AI 솔루션을 통한 성장 주목
오현진 키움증권
올해 창립 128주년을 맞는 두산그룹은 '변화 DNA'를 바탕으로 변신을 거듭하고 있다. 성장 가능성이 큰 차세대 에너지 사업과 첨단 미래기술을 적용한 기계ㆍ자동화 사업, 반도체와 첨단소재 사업을 중심으로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청정 전기 생산을 위한 △대형원전 △소형모듈원전(SMR) △수소터빈 △해상풍력 등 무탄소 발전 주기기 공급을
올해 창립 128주년을 맞는 두산그룹은 ‘변화 DNA’를 바탕으로 변신을 거듭하고 있다. 성장 가능성이 큰 친환경 에너지 사업과 첨단 미래기술을 적용한 스마트머신 사업, 반도체를 포함한 첨단소재 사업 등 3개 축을 중심으로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
두산은 소형모듈원전(SMR), 수소, 가스터빈 등 친환경 에너지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차세대 에너지원으로
반도체 테스트 기업 두산테스나는 경기 평택시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 내에 ‘평택 제2공장’을 건설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시스템 반도체의 신제품 관련 테스트 수요가 지속 증가함에 따라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함이다.
두산테스나는 지난해 기존 공장 3개(평택, 서안성, 안성)를 모두 합한 것보다 큰 면적의 클린룸을 설치할 수 있는 4만8000제
두산테스나는 이미지센서(CIS) 반도체 후공정 전문기업 ‘엔지온’의 인수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1일 밝혔다.
엔지온은 테스트를 마친 이미지센서 반도체 웨이퍼에서 양품의 칩을 선별해 재배열하는 공정을 전문으로 하며, 웨이퍼 연마·절단 등 반도체 후공정에 필수적인 기술을 갖췄다.
또한 CIS뿐 아니라 디스플레이 구동칩(DDI), 지문인식센서(Touch I
전력반도체 수급 위한 전략협업 계약 체결전기차·하이브리드 전력성능 향상 협력2030년까지 전기차용 전력반도체 공급받기로“전력반도체 수요 증가 속 안정적 공급망 확보”
현대자동차ㆍ기아가 전기차 성능 향상과 전력반도체 공급망 확보를 위해 차량용 반도체 세계 1위 기업과 손을 잡았다.
현대차ㆍ기아는 독일 반도체 기업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와 17일(현지시간)
일본 반도체·가전·IT 기업 소니가 이달 초 CES에서 전기 콘셉트카를 공개한 후 국내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25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올해 초부터 24일까지 국내 투자자들은 소니를 564만957달러(약 70억 원) 규모 순매수했다. 이는 같은 기간 일본 주식 종목 중 순매수 1위이며, 미국·아시아 지역 포함 전체지역 순매수 35위에 달하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팬데믹 이후 침체했던 TV, 자동차 등 반도체 전방산업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디스플레이용 시스템반도체와 차량용 반도체의 가치가 지속 성장하고 있다.
2016년 2월 설립된 큐버모티브는 디스플레이용 반도체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는 팹리스 스타트업이다. 현재 확보한 첨단 기술력은 삼성전자, LG전자, DB하이텍
알파홀딩스가 삼성전자 시스템반도체 투자 계획발표 소식에 오름세다.
알파홀딩스는 25일 오전 9시 17분 현재 전날보다 3.19% 오른 4040원에 거래 중이다.
24일 삼성전자를 비롯한 주요 관계사는 3년동안 반도체, 바이오 등에 240조 원을 투자하고 4만 명을 직접 채용하는 포스트 코로나 투자 고용계획을 발표했다.
핵심투자분야는 반도체 부문이
올해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시장 성장세가 예상보다 더 가파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증권가를 중심으로 제기된 하반기 업황 둔화 우려와는 상반된 관측이다.
18일 글로벌 반도체 수급 동향 조사기관 세계반도체시장통계기구(WSTS)는 최근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올해 반도체 시장 성장률을 기존 19.7%에서 25.1%로 조정했다.
앞서 이 기관은 3월 올
정부가 데이터 경제 실현과 디지털 뉴딜 촉진 일환으로 K-센서 기술개발 사업을 본격화한다.
13일 산업통상자원부는 핵심센서 기술 확보를 위한 K-센서 기술개발 사업을 내년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총 1865억 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이는 5월 13일 발표한 'K-반도체 전략'의 대규모 연구개발(R&D) 후속 조치. 이번 사업을 통해
올해 글로벌 반도체 시장 성장세가 예상보다 더 가파를 것이라는 전망이 연달아 나오고 있다.
9일 글로벌 반도체 수급 동향 조사기관 세계반도체시장통계기구(WSTS)는 전일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올해 반도체 시장 예상 매출액이 5천272억2300만 달러(약 587조4000억 원)에 달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는 전년보다 19.7% 증가한 수치로, WST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는 오는 3일부터 12일까지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전시회인 '세미콘코리아 2021'을 온라인을 통해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세미콘코리아'는 매년 1월 오프라인으로 개최되지만, 올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전환됐다.
전 세계 120명의 반도체 전문가 및 리더들이 약 20
SK하이닉스 파운드리 자회사인 SK하이닉스시스템아이씨가 출범 3년째인 지난해 순이익 700억 원대를 기록하며 순항했다. 이 회사 이동재 신임 대표는 투자와 연구개발(R&D) 강화를 통해 미래 준비를 가속화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2일 SK하이닉스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SK하이닉스시스템아이씨는 지난해 매출 6615억 원, 순이익 766억 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