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그룹은 세화예술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세화미술관이 서울 광화문 도심에서 야외 음악회 ‘서울 사운드 피크닉(Seoul Sound Picnic)’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서울 광화문 흥국생명빌딩 해머링맨 광장에서 열리는 서울 사운드 피크닉은 19일부터 28일까지 평일 낮 12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된다. 별도 좌석이 없는 버스킹 형식으로 꾸
17일 김예솔 작가, 만화경으로 드로잉 관찰하는 ‘삐뚤게 낙서하기’23일 정만영 작가, 일상 속 소리 채집해 귀로 세상 해석
태광그룹 세화예술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세화미술관이 현재 전시 중인 기획전과 연계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새화예술문화재단 이사장은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이다.
세화미술관은 '기억의 실루엣: 형태, 이미지, 관점'과 '투명한
태광그룹 세화예술문화재단 세화미술관은 '투명한 손, 움직이는 색' 전시 연계 체험 프로그램을 6월까지 운영한다. 23일 세화미술관은 이번 프로그램은 관객 참여로 완성되는 전시 콘셉트에 맞춰 기획됐고, 시각·청각·미각·후각·촉각 등 다양한 감각을 깨우는 구성이 특징이라며 이같이 설명했다.
이원우 작가의 작품 '상냥한 왕자'와 연계한 '솜사탕 퍼포먼스'는
태광그룹 세화예술문화재단 세화미술관은 기획전 2건을 동시 개막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기관 의제를 ‘관점 전환’으로 정하고 동시대 미술의 다양한 흐름을 조망하는 전시를 이어갈 예정이다.
'기억의 실루엣: 형태, 이미지, 관점'은 디지털 환경에서 빠르게 생성·소비되는 기억을 인간의 감각과 경험의 차원에서 재조명하는 전시다. 서성협, 임수식, 김보민
‘세화컬렉션: 새로운 세계를 향한 이정표’ 3월 1일까지 연장
태광그룹 세화예술문화재단의 세화미술관이 확장개관 기념 소장품전을 무료 개방한다.
세화미술관은 15일 현대미술 거장 ‘야요이 쿠사마’ 작가의 작품으로 기획한 ‘세화컬렉션: 새로운 세계를 향한 이정표’ 소장품전을 3월 1일까지 연장 전시하고, 일반 관객들에게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
미술관
세화미술관은 연말을 맞아 산타로 변신한 ‘해머링맨’과 함께 새해 소원을 남기고 기부에도 참여할 수 있는 ‘2025 해피뉴이어 해머링맨’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2009년 시작된 ‘해피뉴이어 해머링맨’ 캠페인은 산타 모자와 빨간 양말로 장식한 해머링맨을 통해 겨울의 시작을 알리고 광화문 거리를 따뜻하게 밝히는 대표 연말 행사다. 시민 누구나
‘노노탁’ 기획전 무료 관람 및 굿즈 증정
태광그룹 세화예술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세화미술관은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른 수험생을 대상으로 다음 달 31일까지 무료 관람 혜택을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수능 수험표와 신분증을 지참한 수험생이라면 누구나 현장에서 확인 후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수험생 관람객에게는 노노탁(NONOTAK) 스티커 등
태광그룹이 운영하는 세화예술문화재단은 7일 이사회를 열고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을 제5대 이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사장은 무보수 비상임이며, 임기는 2년이다.
세화예술문화재단은 태광그룹 창업주 고(故) 이임용 회장의 배우자인 이선애 여사가 2009년 설립한 비영리법인이다. 재단은 서울 광화문 흥국생명빌딩 2·3층에 위치한 세화미술관을 운영하고
세화미술관은 이달 23일부터 12월 11일까지 인문학 아카데미 ‘ART+(아트플러스)’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예술을 통해 시대를 바라보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아카데미는 도시, 한국성(K), 미디어를 키워드로 6명의 인문·예술계 연사가 강연한다. 강연은 매달 2회씩 목요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세화미술관 2층 강의실에서 총 6회 진행된
‘2025 공공미술 포럼’ 개최예술가·학계·행정 전문가 70여 명이 참석
태광그룹 세화미술관이 확장 재개관을 기념해 ‘2025 공공미술 포럼’을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한국의 공공미술, 도시와 네트워크’를 주제로 개최됐다. 예술가·학계·행정 전문가 등 70여 명이 참석해 도시 속 공공미술의 사회적 의미와 지속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
태광그룹 세화미술관은 파리를 주 무대로 활동하는 크리에이티브 듀오 ‘노노탁 스튜디오’의 국내 첫 개인전 ‘노노탁(NONOTAK)’을 하반기 특별기획전으로 이달 30일부터 12월 31일까지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노노탁 스튜디오가 10년 넘게 이어온 키네틱 아트와 오디오 비주얼 설치 등 실험적인 작품을 한데 모았다.
태광그룹 세화미술관이 기획 전시 ‘유영하는 세계 : Bed, Bath, Bus’와 함께 선보인 전시 연계 프로그램이 관람객의 호응을 얻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전시 참여 작가가 직접 진행하는 '작가 워크숍'은 2회 모두 조기 마감됐다. '작가 워크숍'은 이번 기획 전시에 참여한 작가가 작품 세계와 제작 방식을 직접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태광그룹 세화미술관이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다양한 해설 및 관람 이벤트를 마련한다.
28일 세화미술관은 "관람객들의 작품 이해를 돕기 위해 이날 오전 11시와 오후 2시에 도슨트 해설을 진행하고, 오후 3시에는 청각장애인들을 위한 큐레이터와 함께하는 수어 해설도 운영된다"라고 밝혔다.
전시 작가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한다. 31일에
태광그룹이 오는 9일부터 30일까지 서울 광화문 흥국생명빌딩 1층 로비에서 ‘함께 봄, 즐겨 봄’ 이란 제목으로 봄맞이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음악회는 낮 12시 30분부터 1시까지 30분간 진행된다. 이번 음악회가 진행되는 흥국생명빌딩은 세화미술관(3층)과 씨네큐브 영화관(지하2층)을 갖춘 광화문의 대표적인 아트빌딩으로 꼽힌다.
태광그룹이 운영하는 세화미술관은 목요일 점심시간마다 광화문 인근 기업에서 근무하는 직장인들에게 '제임스 로젠퀴스트: 유니버스' 전시를 무료로 개방한다고 7일 밝혔다.
제임스 로젠퀴스트는 앤디 워홀, 로이 리히텐슈타인 등과 함께 미국 팝 아트를 이끈 세계적인 작가로 평가받는다. 이번 전시는 1960년대부터 2010년대까지 작가가 제작한 회화와 콜라주,
태광그룹 세화예술문화재단(세화미술관)은 서혜옥 이사장이 마약 근절을 위한 ‘노 엑시트(NO EXIT)’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마약 중독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마약 범죄의 예방을 위해 경찰청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가 공동으로 전개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출구 없는 미로를 형상화한 대표 이미지와 함께 찍은 인증 사진을 공개한 뒤
태광그룹 세화미술관은 ‘논알고리즘 챌린지’ 3부작 프로젝트의 최종 전시회를 4월 28일까지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세화미술관은 이번 전시에서 논알고리즘 챌린지 프로젝트의 2부와 3부 전시를 동시에 진행한다. 해당 프로젝트는 총 3부로 기획됐으며, 지난해 10월 1부 ‘귀맞춤’으로 시작했다.
민찬욱·박관우·정찬민 작가가 참여한 프로젝트 2부 ‘가장
태광그룹 세화미술관은 신년을 맞아 12일까지 '해머링맨에게 새해 소원 빌어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해머링맨은 태광그룹 금융계열사 흥국생명 광화문 사옥의 상징이다. 이 작품은 22m 크기의 대형 조형물로 2002년 미국의 조각가 조나단 보로프스키가 제작했다.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이 신고 있는 빨간 양말에 새해 소원을 적고 인증샷을 SNS(인
20주년 기념 ‘해피뉴이어 해머링 맨’ 개최내년 1월 15일까지 산타 모자ㆍ양말 설치
서울 광화문을 상징하는 랜드마크 ‘해머링 맨(Hammering Man)’이 산타클로스로 변신한다.
태광그룹 세화예술문화재단은 세화미술관의 대표 소장품 '해머링 맨' 설치 20주년을 기념해 연말 프로젝트 ‘해피뉴이어 해머링 맨’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세화미술
태광그룹 세화예술문화재단에서 운영ㆍ관리하는 ‘해머링 맨(Hammering Man)’이 지난 4일 20번째 생일을 맞았다.
해머링 맨은 2002년 6월 4일 서울 종로구 소재 광화문 흥국생명빌딩 옆에 설치돼 딱딱한 도심 속에서 광화문 지역을 상징하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했다.
미국 조각가인 조나단 브로프스키의 연작으로, 1979년 미국 뉴욕에서 진행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