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듀오 인디밴드 '제이레빗'의 2012년 마지막 콘서트가 오는 12월30일 서울 영등포아트홀에서 열린다.
'제이레빗'은 2010년 싱글 앨범 'Take One'으로 데뷔해 특유의 발랄하고 유쾌한 음악 분위기와 맑은 목소리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팀명 '제이레빗'은 두 멤버 모두 동갑내기 토끼띠에 같은 정(鄭)씨 성을 가진 데서 붙은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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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항공사 진에어(www.jinair.com)는 5일 세계 환경의 날(World Environment Day, WED)을 맞아 위탁수하물 무게 줄이기 운동을 오는 6일까지 진행한다.
'세계 환경의 날'은 1972년 UN인간환경회의 개최시 제정되어 그 해 UN총회에서 채택된 세계 공통의 기념일이다.
한국은 1996년부터 6월 5일을 법정 기념일로, 6월
진에어는 매월 주최하는 세이브디에어 그린콘서트 9회차 공연이 홍대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오는 7월 16일 이슈 메이커 2팀의 공연으로 펼쳐진다고 21일 밝혔다.
이 공연에는 인디밴드 중 현재 최고 인기를 누리고 있는 10cm와 슈퍼스타K2의 TOP5인 김지수가 환경을 위해 한 무대에 선다.
세이브디에어 그린콘서트는 ‘지구온난화로부터 세계의 하늘
진에어는 매월 주최하는 세이브디에어 그린콘서트 7회 차 공연을 오는 21일 홍대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뮤지션 ‘짙은’의 공연으로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 11월부터 그린콘서트 공연을 진행 해 온 진에어는 지난달까지 절반인 6회 차 공연을 마치고 7회 차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그린콘서트의 주인공은 뮤지션 ‘짙은’, 짙은은 곡 ‘TV S
진에어는 자사가 주최하는 ‘제2회 세이브디에어 그린콘서트(SAVe tHE AiR GREEN CONCERT)’가 오는 12월25일 홍대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가수 타루, 한희정의 공연으로 펼쳐진다고 18일 밝혔다.
진에어의 세이브디에어 그린콘서트는 지구온난화로부터 세계 하늘을 지키기 위한 세이브디에어 캠페인의 시즌2 활동으로 이 캠페인에 뜻을 함께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