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24는 국내 무인 과일 프랜차이즈 ‘오롯(OROT)’과 손잡고 신선한 커팅 및 소용량 과일 등을 구매할 수 있는 무인 과일냉장고 ‘핑키오’를 점포에 도입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마트24는 1인 가구 증가와 함께 간편함을 중요시하는 소비 트렌드 확산으로 소용량 과일에 대한 니즈가 늘어나는데 맞춰 무인 과일냉장고 핑키오를 도입하게 됐다.
핑키오는 세
국내 1위 인스턴트커피 제조사인 동서식품이 약 6개월 만에 또 가격을 인상한다. 명분은 지속한 전 세계 원두 가격 상승세 때문이다. 식품업계 일각에선 제21대 대통령 선거(대선) 전 가격 인상을 단행해 정권 교체 이후 가격 압박을 피하려는 조처란 시각도 나온다.
15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동서식품은 이르면 30일 기점으로 카누 등 주요 커피 제품 가
동서식품은 내년 1월 28일까지 서울 성동구 성수동 레이어57에서 카누(KANU) 브랜드 팝업스토어 ‘카누 온 더 테이블’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스틱, 원두, 캡슐까지 카테고리를 다양하게 확장한 카누의 제품별 특징과 브랜드 스토리를 소개하고 소비자에게 입체적인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팝업스토어에 입장하면 이색적인 공간
이태원 참사로 아들을 떠나보낸 배우 故 이지한의 모친이 아들에 대한 그리움을 전했다.
29일 故 이지한의 모친은 이지한의 SNS를 통해 "세상 그 모든 것과도 바꿀 수 없는 내 아들 지한아. 오늘이 너를 못 본 지 1년이 되는 날이라고 하네"라며 장문의 글을 남겼다.
모친은 "난 지금도 엊그제 널 본 것처럼 네 얼굴이 또렷한데 말이야. 두 달 전 네
삼성전자는 갤럭시 스마트폰으로 촬영하고 QLED TV로 감상하는 8K 영화 ‘언택트’를 16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8K 영화 언택트는 거장 김지운 감독이 연출과 각본을 맡고 김고은 배우와 김주헌 배우가 주연으로 참여한 단편영화다. 도예 공방을 운영하며 브이로그를 즐기는 수진(김고은 분)과 해외 유학을 떠난 후 3년 만에 귀국한 성현(김주헌 분)의 연애
따뜻한 커피 한잔이 생각나는 계절이 돌아온 가운데 코로나19의 여파로 언택트(비대면) 소비가 일상화되면서 집에서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기는 ‘홈카페’ 트렌드가 가속화하고 있다.
동서식품은 이같은 트렌드에 맞춰 '세상에서 가장 작은 카페'라는 맥심 카누의 브랜드 콘셉트를 살린 새 TV광고를 선보였다고 20일 밝혔다.
맥심 카누의 광고모델인 배우 공유는
삼성전자가 갤럭시 스마트폰으로 촬영하고 QLED TV로 감상하는 8K 영화를 제작한다.
삼성전자는 ‘언택트’ 제작발표회 현장을 17일 온라인을 통해 공개했다.
8K 생태계를 주도하고 있는 삼성전자는 소비자들이 직접 8K 생태계를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8K로 찍고 8K로 보는' 영화 제작 프로젝트에 나섰다.
영화 ‘언택트’는 비대면이 일상인 사
글로벌 LED 전문 기업 서울반도체는 6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 ‘국제 광융합 엑스포’에 참가해, 고부가가치 LED 핵심기술을 대거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17회를 맞는 국제 광융합 엑스포는 ‘사람 중심의 광융합 기술’이란 주제로, 기존 ‘국제 LED & OLED 엑스포 2019’와 ‘PHOTO
글로벌 LED 전문 기업 서울반도체는 세계적 특허 기술로 독자 개발한 초소형 LED 구동 드라이버인 ‘아크리치 나노드라이버(Acrich NanoDriver)’가 최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사파이어 어워드 2019 (Sapphire Awards)’ 시상식에서 집적회로 및 전장 부문 최고 기술로 선정돼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고 12일 밝혔다.
이
배상면주가의 막걸리 프랜차이즈 브랜드 '느린마을양조장'이 예비창업자를 위한 창업설명회를 서울과 창원에서 각각 20일, 22일 개최한다.
식품산업통계정보에 따르면 이런 업계의 노력에 힘입어 탁주(막걸리) 소매시장 규모는 2016년 전년 대비 3.5% 성장을 기록한 데 이어 2017년에는 14% 신장했다.
이번 창업설명회는 느린마을양조장 선릉역
배상면주가의 느린마을양조장ㆍ푸드는 ‘매장에서 직접 빚어 신선한 막걸리’ 콘셉트를 강화한 ‘느린마을 막걸리’ 1ℓ의 패키지를 리뉴얼해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배상면주가의 느린마을양조장&푸드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양조장’을 콘셉트로 매장 내에 양조 시설을 설치해 오직 쌀, 누룩, 물만으로 빚은 프리미엄 수제 느린마을 막걸리를 맛볼 수 있는 매장이
세종대왕(1397~1450). 우리나라에서 역사 연구를 하는 사람들이 하는 말은 “무엇을 연구하든 어디를 연구하든 세종대왕에 닿는다”는 것이다. 나는 역사 전문가는 아니지만 최근 종이를 연구하면서 이 말을 실감했다.
우리나라 종이 한지(韓紙)는 조선 초 질과 양 면에서 세계 최고였는데 이 역시 세종대왕의 적극적 관심이 그 바탕이 되었다. 일본에 사람
한국닛산은 배우 남궁민이 참여한 ‘챌린지 에브리딩’(Challenge Everything) 캠페인 영상을 최초로 공개했다고 31일 밝혓다.
이번 캠페인은 전기차 ‘리프’를 주인공으로 풍요로운 삶을 추구하는 닛산의 혁신과 도전 정신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닛산 리프가 ‘달리는 전기차’에서 ‘나누는 전기차’로 변신하는 색다른 모
[카드뉴스 팡팡] "내 직업은 모델입니다"
"모델같다"라고 하면 흔히 늘씬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떠올리게 됩니다.그러나 아름다움의 영역이란 한계가 없어 보입니다.
체중이나 나이에 상관없이 사랑받는 모델들도 많죠.여기에 더해 신체적인 결함을 다시 보게하는 모델들입니다.
다운증후군 모델 매들린 스튜어트매들린 스튜어트 "저는 호주에서 태어났어요
올해 노벨 화학상의 영예가 ‘세상에서 가장 작은 기계’인 분자기계 시대를 연 과학자 세 명에게 돌아갔다.
스웨덴 노벨위원회는 5일(현지시간) 2016년 노벨 화학상 수상자로 프랑스 스트라스부르대학의 장-피에르 소바주 교수와 J. 프레이저 스토다트 미국 노스웨스턴대 교수, 베르나르트 L. 페링하 네덜란드 흐로닝겐대 교수 등 세 명을 선정했다고 블룸버그
‘별빛 드리운 못’은 우리 술을 같이 공부하는 회원 한 분이 만들어가고 있는 양조장 이름이다. 이분은 한국을 대표하는 과학자 중 한 사람으로 “우리 술을 공부하기 전에는 전공과 관련되지 않은 일에는 한 시간도 쓰지 않으려 했다”고 한다. 이제 자신이 마실 술을 직접 빚는 단계를 넘어, 은퇴를 준비하면서 세상에서 가장 작은, 그러나 가장 아름다운 양조장을 만
접었다 폈다 할 수 있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초소형 전기 스쿠터가 출시됐다. '아이디어 파이퍼니(IdeaPiphany)'라는 스타트업이 만든 '얼비(URB-E)'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얼비 스쿠터의 가장 큰 장점은 역시 '휴대성'이다. 접으면 대중교통을 이용해 누구나 들고 다닐 수 있도록 작게 변신할 수 있기 때문이다.
초경량 알루미늄으로 바디
‘세상에서 가장 작은 카페’ 동서식품이 선보인 ‘맥심 카누(KANU)’가 국내를 넘어 아시아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다. 카누는 지난해 내림세를 보이던 동서식품의 매출을 증가세로 바꾼 효자 제품이기도 하다.
카누는 물에 쉽게 녹으면서도 원두의 맛과 향을 그대로 즐길 수 있는 제품. 원두 고유의 풍미를 느낄 수 있도록 기존 인스턴트 커피보다 상대적으로 낮은
유모차 세계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달성하고 있는 브랜드가 있다. 바로 '지비(gb)'다. 지비는 최근 집약된 기술로 미래지향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기 위해 신규 브랜드 '지오비(geoby)'를 런칭했다.
지오비는 그 첫번째 제품으로 신개념 유모차를 다시 출시했다. 전 세계에서 가장 작게 접히는 유모차로 기네스북에도 등재된 '포킷(Pockit)'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