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식품, ‘맥심 카누 시그니처 미니’ 출시

입력 2020-03-31 09: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동서식품)
(사진제공=동서식품)

동서식품은 프리미엄 인스턴트 원두커피 ‘카누 시그니처’의 소용량 타입인 ‘맥심 카누 시그니처 미니’ 2종을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카누 시그니처는 동서식품의 50년 커피 제조 노하우를 집약해 카페 아메리카노를 그대로 구현한 프리미엄 커피다.

기존보다 한 단계 진보한 기술인 향보존동결공법(Iceberg, 아이스버그)과 저수율 추출 공법을 적용해 신선한 원두의 풍부한 아로마를 가득 담아냈다.

신제품 ‘카누 시그니처 다크로스트 미니’와 ‘카누 시그니처 미디엄로스트 미니’는 카누 시그니처의 고급스러운 풍미는 유지한 채 작은 컵에 즐길 수 있도록 용량을 줄인 제품이다.

소비자들이 간편하게 작은 컵으로 신선한 커피를 마실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고, 한국인의 음용 습관에 가장 적합한 용량으로 언제 어디서나 한번에 남김없이 마시기 좋다. 패키지는 상단을 삼각지붕 형태의 게이블 탑(Gable Top) 디자인으로 변경해 차별화했다.

신제품 카누 시그니처 미니는 전국 할인점에서 12개입 기준 3840원, 25개입 기준 7570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옥지성 동서식품 마케팅 담당자는 “소용량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미니 사이즈를 출시해 편의성을 높이고 선택의 폭을 넓혔다”며 “앞으로도 ‘세상에서 가장 작은 카페’라는 ‘맥심 카누’의 브랜드 슬로건에 맞게 소비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합리적인 가격에 프리미엄 원두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윤세철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2]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05]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926,000
    • +5.02%
    • 이더리움
    • 3,489,000
    • +9.17%
    • 비트코인 캐시
    • 707,000
    • +3.21%
    • 리플
    • 2,312
    • +8.95%
    • 솔라나
    • 141,100
    • +4.36%
    • 에이다
    • 430
    • +8.04%
    • 트론
    • 438
    • +0%
    • 스텔라루멘
    • 263
    • +6.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40
    • +7.18%
    • 체인링크
    • 14,710
    • +5.83%
    • 샌드박스
    • 133
    • +7.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