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창업자 수 39만6000명 정점 이후 감소…1년 생존율도 하락세무조사 최대 2년 유예·세액감면 5년…‘청년세금’ 전용 창구 신설
40만 명에 육박하던 청년 창업자 수가 정점을 찍은 뒤 감소세로 돌아섰다. 창업 1년 생존율도 75% 수준에 머물며 ‘창업 이후 버티기’가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국세청은 청년 창업자가 경영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세무조사 유
중기부·국세청, AI 중소·스타트업 성장 지원 업무협약AI 중소·스타트업 세무조사 유예·R&D 공제 사전심사 패키지
정부가 인공지능(AI) 중소·스타트업의 발목을 잡아온 ‘세무 불확실성’을 걷어낸다. 기술개발과 사업화에 집중해야 할 성장 단계 기업에 세무조사 부담을 최소화하고, 연구개발(R&D) 세액공제와 자금 유동성 지원을 한 번에 묶어 제공하는 방식이
여성임직원 비중 높은 기업일수록 가족친화지수 높아원민경 "가족친화경영 뒷받침⋯'실효적 지원책' 발굴"
사회 전반적으로 출산‧양육 등에 대한 가족친화문화 조성 분위기가 고조되면서 올해 전체 가족친화지수는 49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직전 조사 대비 2.1점 상승한 수치로 지난 10년간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7일 성평등가족부가 발표한 '
국세청이 ‘AI 3대 강국’ 도약을 뒷받침하기 위해 인공지능(AI) 중소기업 4800곳을 정기 세무조사 대상에서 제외하거나 유예하기로 했다. 단순 납세 편의 수준을 넘어, 연구·개발(R&D) 세액공제 신속 처리와 납세기한 연장, 환급금 조기 지급 등 체감형 세정지원으로 AI 산업의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임광현 국세청장은 24일 한국인공지능·
서울 구로구가 ‘2025년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인증’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인증제도는 관내 중소기업 육성과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구가 추진 중인 사업으로, 최근 3년간 총 71개 기업이 인증받았다.
이번 인증 대상은 공고일 기준 1년 이상 구로구에 주사무소를 둔 상시근로자 5인 이상 300인 미만의 중소‧
메디포스트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5년 노사문화 우수기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건전한 노사관계를 기반으로 한 신뢰와 협력의 조직문화를 공공기관이 공식적으로 인정한 결과로, 메디포스트는 전국에서 총 40개사만이 선정된 본 인증을 획득하며 지속가능경영의 기반을 입증했다.
노사문화 우수기업 선정은 1차 서면심사와 2차 사
글로벌 통상·안보 위기 극복위원회 정책간담회서경란 "산업단지 정책 재검토, 창업 세제 면제"김기찬 "중소기업 글로벌화·기술 혁신이 해결책"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직속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글로벌책임강국위원회 산하 글로벌 통상·안보 위기극복위원회가 2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중소기업의 당면 위기 해소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정책간담회를 열었다. 전문가
중소기업중앙회는 27일 여의도에서 김기문 회장이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로부터 중소기업의 일·가정 양립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노력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고 밝혔다.
중기중앙회는 지난해 11월 19개 중소기업 협회·단체가 참여한 ‘중소기업 일·가정 양립 위원회’를 출범하고 저출생 극복 산업계 릴레이 캠페인, 우수사례 발굴 등 일·가정 양립 환경 조성을 위
여성가족부가 전국 9개 지역에서 가족친화인증 설명회를 개최하는 가운데, 올해부터 가족친화인증을 받은 중소기업에 세무조사를 유예하는 등 혜택을 신설했다.
29일 여가부에 따르면, 가족친화인증 기업·기관에 출입국 우대카드 발급, 정부 물품구매 적격심사 시 가점 부여, 금융기관 금리우대 등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부터 중소기업 대상 국세 세무조사 및 관세조
시, ‘중소기업 워라밸 포인트제’ 본격 궤도상시 모집으로 전환…신규 인센티브도 운영
서울시가 양육친화적인 제도를 운영하는 중소기업에 혜택을 제공하는 ‘서울시 중소기업 워라밸 포인트제’ 참여 기업을 상시 모집한다. 참여 기업에 제공하는 인센티브 3종도 본격 시행에 들어간다.
‘서울시 중소기업 워라밸 포인트제’는 저출생 극복을 위한 ‘탄생응원 서울 프로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7일 “일·가정 양립에 앞장서는 기업들을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 ‘가족친화 인증기업’으로 선정해 세무조사 유예, 정부 지원사업 우대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며 “더 많은 기업이 일·가정 양립 환경 조성 및 문화 확산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 권한대행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
여성가족부가 올해부터 가족친화인증기업에 세무조사 유예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와 지원 확대 방안을 논의한다.
16일 여가부는 '가족친화인증 확산을 위한 시·도 회의'를 개최해 전국 17개 시·도 사업 담당자들에게 '가족친화인증제도 개선방안'에 대해 설명한다고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제'는 유연근무제도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
대홍기획·슈프리마·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이 가족친화 경영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받는다.
여성가족부는 18일 '2024년 가족친화인증서 및 정부포상 수여식'을 열고, 위 세 기업·기관에 대통령 표창을 수여한다.
대홍기획은 △출산지원금 상향(첫째 30→50만 원, 둘째 이상 30→200만 원 등) △태아보험료 및 난임 시술 지원
지·산·학 협력 통한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서울 구로구가 지난 30일 신도림테크노마트에서 일자리박람회,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인증서 수여식과 함께 ‘2024년 구로구 일자리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구는 지자체·산업·대학 거버넌스를 통한 지역산업 육성과 경제 성장 다짐을 알리기 위해 구로구 최초로 ‘일자리 비전 선포식’을
임신 초 유·사산휴가가 5일에서 10일로 늘고, 사용대상이 배우자까지 확대된다. 일·가정 양립 우수 중소기업에 대해선 정기세무조사가 유예된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저고위)는 30일 제5차 인구비상대책회의를 열어 임신·출산 가구 지원과 일·가정 양립을 위한 추가 보완과제를 논의했다.
먼저 임신 11주차 이내 유·사산휴가 기간을 5일에서 10일로 확대
대통령실이 임신 초기 유‧사산 휴가를 5일에서 10일로 확대하고, 배우자의 회복을 돕는 배우자 유·사산 휴가계를 신설하는 등 고위험 산모의 안전한 출산과 대책 지원 마련할 예정이다.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을 위해 일·가정 양립 우수 중소기업에 국세 세무조사를 유예해주는 방안도 추진한다.
유혜미 대통령실 저출생대응 수석은 27일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
대통령실이 임신 초기 유‧사산 휴가를 5일에서 10일로 확대하고, 유·사산 시 배우자의 회복을 돕도록 배우자 유·사산 휴가계를 신설하는 등 고위험 산모의 안전한 출산과 대책 지원 마련 예정이다.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을 위해 일·가정 양립 우수 중소기업에 국세 세무조사를 유예해주는 방안도 추진한다.
유혜미 대통령실 저출생대응 수석은 27일 오후
대통령실은 25일 저출생 대응과 관련해 인식 개선을 위한 정책 발굴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혜미 대통령실 저출생대응수석은 25일 YTN 뉴스에 출연해 "윤석열 대통령께서 강조하시고 저희(저출생대응수석실)도 추진하고 있는 부분이 인식 개선과 관련된 부분"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유 수석은 "소득이 늘고 경제가 발전하면서 출생아 수가 줄어드는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