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령 할아버지·할머니...장수비결 보니
세계 최고령 할아버지·할머니에 대한 장수비결에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우선, 세계 최고령 할아버지는 볼리비아에 거주하고 있는 카르멜로 플로레스 라우라(123세)씨인 것으로 나타났다. 라우라 할아버지는 1890년 7월 16일 생으로 올해 123세를 넘겼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계 최고령 할아버지는 현
세계최고령할아버지 vs 세계 최고령 할머니
세계 최고령 할아버지가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세계 최고령 할머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앞서 세계 최고령 할아버지는 볼리비아에 살고 있는 플로레스 씨(1890년생)이다.
18일 중국 인민망(人民網)에 따르면 세계 최고령 할머니는 중국 신장(新疆) 위구르 자치구의 수러(疏勒)
무려 123세까지 건강하게 생존중인 세계 최고령 할아버지가 화제다.
현재까지 확인된 세계 최고령자는 지난 97년에 숨진 프랑스의 122세 여성이었으나, 볼리비아에 한 살 더 많은 남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세계 최고령 할아버지’는 해발 4000m 고지대에서 움막 생활을 하고 있는 플로레스로, 그는 주민등록 서류에 따르면 1890년 생으로 만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