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4일 용인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소방공무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세계 최고가 그림! - 작품과 화가들 스토리’라는 주제로 특강을 했다.
특히 용인소방서가 소방관들의 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기 위한 차원에서 진행하는 '이음 프로젝트'의 한 프르그램으로 이상일 시장을 초청한 데 따른 것이다.
이 시장은 특강 모두에
세계에서 가장 비싼 그림 '카드놀이 하는 사람들'의 감정가가 30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세계 최고가 물품들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우선 10일 공개된 '세계에서 가장 비싼 그림 10작품' 1위는 폴 세잔의 그림 '카드놀이 하는 사람들'. 이 그림의 감정가는 무려 2억 5000만 달러로 한화 2907억 2500만원에 달한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