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했지만, 메달 표시는 없었는데요. 한국 육상 남자 계주팀은 예선에서는 결승행을, 결승에서는 메달을 확인해야 했죠. 트랙 위에서 달리는 것만큼 결과를 기다리는 일도 숨 가빴습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는 판정 이후의 승부도 이어지고 있는데요. 혼성 계주에서는 다른 팀과 충돌한 한국이 홀로 트랙을 다시 달렸고, 배드민
예천 대한육상연맹 육상교육훈련센터 활용 방안 협의11월 협약 추진, 아시아 대표 육상 도시 성장 기대
경북 예천군이 아시아 육상 교육·훈련의 중심지 도약을 위한 발걸음을 본격화했다.
29일 예천군에 따르면 안병윤 예천군수가 28일 일본 나고야에서 A. 슈구마란 아시아육상연맹 사무총장을 만나 예천에 있는 대한육상연맹 육상교육훈련센터를 아시아육상연맹 교
내달 17일 개막, 참가자 전년 대비 5천 명 급증…지역경제 활성화 청신호세계육상연맹 ‘엘리트라벨’ 2년 연속 획득… 국내 3위 메이저 대회 위상 입증
국내 최정상 마라톤 축제 ‘2026 경주국제마라톤’이 내달 17일 화려한 막을 올린다.
천년고도 경주가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며 달리는 거대한 러닝 축제의 장으로 변모한다.
경주시는 세계적인 역사 문화
조엘 진·박시훈 생애 첫 아시안게임…구연우·브레이킹 3인방도 메달 도전CJ, 유망주 시절부터 장기 후원…개인 넘어 종목·팀 코리아로 지원 확대
CJ가 후원하는 ‘TEAM CJ’ 선수 7명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다. 수영 황선우를 비롯해 육상 나마디 조엘 진과 박시훈, 테니스 구연우, 브레이킹 김홍열·김헌우·권성희가 태극마크를 달고 메
2024 파리올림픽 여자 멀리뛰기 금메달리스트 타라 데이비스-우드홀(미국)이 교통사고로 심한 뇌진탕을 당해 세계육상 얼티밋 챔피언십 출전 여부가 불투명해졌다.
AP통신은 2일(현지시간) 데이비스-우드홀이 훈련장으로 이동하던 중 정면충돌 사고를 당해 뇌진탕을 입었다고 보도했다. 데이비스-우드홀은 사고 이후 훈련을 하지 못하고 있다.
데이비스-우드홀은 주
경보 차세대 에이스 서범수(19·삼성전자)가 세계육상연맹(WA) 20세 이하(U-20)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남자 경보 5000m 비공인 한국기록을 세웠다.
1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범수는 9일(현지시간) 미국 오리건주 유진에서 열린 대회 남자 경보 5000m 결선에서 19분37초37 기록으로 8위에 올랐다.
이로써 서범수는 서대일이 2000년 4월
한국 남자 포환던지기 기대주 박시훈이 세계 20세 이하(U20) 육상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에 불과 4㎝ 모자란 기록으로 은메달을 차지했다.
6일(한국시간) 세계육상연맹에 따르면 박시훈은 이날 미국 오리건주 유진 헤이워드필드에서 열린 2026 세계U20육상선수권대회 남자 포환던지기(6㎏) 결선에서 20m31을 기록해 2위에 올랐다.
우승은 개인 최고 기록
2시간의 벽을 깼다
모든 기사의 헤드라인을 장식한 첫 문장. 근대 올림픽 부활과 함께 탄생한 마라톤의 약 130년 역사상 가질 수 없는 숫자였는데요. 42.195㎞를 2시간 이내에 달리는 건 그저 ‘불가능’으로만 여겨졌죠. 그런데 역사상 위대한 그 숫자 ‘1시간 59분 30초’가 탄생하고야 말았습니다.
26일(한국시간) 2026 런던 마라톤 남자부
한진이 국내 최대 규모의 스포츠 축제 ‘2026 서울마라톤’의 공식 물류사로서 대회 물류를 성공적으로 완수하며 스포츠 물류 분야의 압도적인 전문성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한진은 15일 열린 ‘2026 서울마라톤’에서 약 4만 명에 달하는 참가자들의 의류와 장비 등 개인 물품을 출발지인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결승점인 잠실종합운동장까지 안전하게 수송했다고
국내 유일의 세계육상연맹(WA) '플래티넘 라벨' 대회인 '2026 서울마라톤'이 15일 서울 도심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지난해보다 30분 이른 오전 7시 30분 출발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4일 시는 광화문광장을 출발해 잠실종합운동장으로 이어지는 코스에서 세계 최정상급 엘리트 선수와 4만 명의 마스터스(일반인) 러너가 참가하는 서울마라
켄싱턴호텔 사이판이 내달 7일 열리는 ‘2026 사이판 마라톤’ 일정에 맞춰 뉴발란스와 손잡고 런트립(Run+Trip) 테마 패키지를 출시했다.
2일 이랜드파크에 따르면 올해로 18회를 맞은 ‘2026 사이판 마라톤’은 세계육상연맹(WA)과 국제 마라톤 및 거리 경주 협회(AIMS)의 인증을 받은 대회다.
풀코스(42.195km), 하프코스(21km
우상혁(29·용인시청)이 2025 세계육상연맹 모나코 다이아몬드리그 남자 높이뛰기에서 우승하며 올 시즌 국제대회 7연승을 차지했다.
1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우상혁은 이날(한국시간) 모나코 스타드 루이 2세 경기장에서 열린 2025 세계육상연맹 다이아몬드리그 남자 높이뛰기 경기에서 2m34를 넘어 우승했다.
2m34는 2025년 시즌 우상혁의 개인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7일(한국시각) 로마에서 열린 ‘2025 세계육상연맹 로마 다이아몬드리그’ 남자 높이뛰기에서 우승하며 올해 6연승을 기록한 우상혁 선수에게 전화를 걸어 축하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이 시장은 통화에서 “올해 열린 모든 국제대회에서 잇따라 우승한 우상혁 선수가 참으로 자랑스럽다”며 축하인사를 건넸다.
이 시장은 또 "대한민국과 용인
'마의 기록'이라 불리던 여성 마라토너 최단 기록인 2시간 10분이 처음으로 깨졌다. 주인공은 케냐의 마라토너 루스 체픈게티(30)가 됐다.
체픈게티는 13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2024 시카고 마라톤에서 2시간 09분 56초로 결승선을 가장 먼저 통과했다. 이는 지난해 9월 베를린 마라톤에서 티지스트 아세파(26·에티오피아)가 세운 종전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31일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하는 ‘세계육상연맹 다이아몬드리그’에 시 마크를 달고 나가 금메달을 딴 우상혁 선수에게 전화를 걸어 “국제적으로 권위 있는 큰 경기에서 우승한 것을 축하하며, 이번 대회를 통해 대한민국과 용인특례시의 명예를 높여줘서 감사하다”며 축하와 응원의 뜻을 전했다.
우상혁 선수는 이날(한국시각) 이탈리아 로마
갑작스러운 퇴진 의사...출사표 낸 인물 ‘아직’연임 위한 올림픽 헌정 개정 요청에도 ‘변화’ 위해 퇴임키로
토마스 바흐(70)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이 12년간의 임기를 마무리하고 내년 6월에 물러나겠다고 선언했다.
10일(현지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바흐 위원장은 이날 프랑스 파리올림픽 폐막을 앞두고 열린 142차 IOC 총회에서 “임기
아먼드 듀플랜티스(24·스웨덴)가 남자 장대높이뛰기 세계신기록을 세우고 올림픽 2연패에 성공했다.
듀플랜티스는 6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남자 장대높이뛰기 결선에서 6m25의 세계신기록을 세우고 우승했다.
이로써 듀플랜티스는 '2020 도쿄올림픽'에서 6m02로 우승한 뒤 올해 파리에서 6m25
17일 오전부터 서울 도심 일대 개최선수 및 시민 참여 풀코스·10㎞ 운영
국내에서 유일하게 세계육상연맹(WA)이 인증한 최고등급 ‘플래티넘 라벨’을 획득한 ‘2024 서울마라톤’가 17일 개최된다. 이번 주말 마라톤대회로 인해 광화문광장에서부터 종로, 잠실 등 구간별 교통 통제도 이뤄진다.
14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번 주말인 17일 ‘2024 서울마라
남자 높이뛰기 간판 스타 우상혁(27·용인시청)이 시즌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우상혁은 21일(한국시각) 체코 네흐비즈디에서 열린 ‘2024 세계육상연맹 인도어투어 네흐비즈디 대회’ 남자 높이뛰기 경기에서 2m30을 넘어 우승을 차지했다.
1차 시기에서 2m18을 가뿐히 넘은 우상혁은 2m25에선 1, 2차 시기에 바를 건드렸지만, 3차 시기에 2m
‘스마일 점퍼’ 우상혁이 한국 육상 역사상 최초 진출한 다이아몬드리그 파이널에서 정상에 모르며 새 역사를 썼다.
17일(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유진 헤이워드 필드에서 열린 2023 세계육상연맹 다이아몬드리그 파이널에서 우상형은 2m35를 넘으며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우상혁은 1차 시기에서 2m15, 2m20, 2m25, 2m29, 2m33 높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