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택스리펀드 1위 기업인 글로벌텍스프리(이하 GTF)가 ‘미용성형 의료용역에 대한 부가세 환급시장’의 고속 성장에 따른 지속적인 수혜가 예상된다고 22일 밝혔다.
의료한류, 성형한류 열풍을 타고 국내를 찾는 외국인 의료관광객들이 매년 많이 증가하고 있어, GTF가 관련 부가가치세 환급 시장 확대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자료
제네톡스는 보유하고 있는 보툴리눔 균주를 질병관리본부에 등록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등록한 보툴리눔 균주는 타입A(Type A)로 보툴리눔 톡신에서 가장 많이 활용되는 균주 형태다. 최근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보툴리눔 균주 사전 허가제 실시 이전에 등록을 마쳐 규제 강화 전 마지막 등록으로 보인다.
경기도 여주에 있는 제네톡스는 2018년
삼양바이오팜이 생분해성 봉합사 기술을 활용해 글로벌 미용 성형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삼양바이오팜은 오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세계미용성형학회 임카스(IMCAS) 파리 2020’에 참가해 자체 개발한 리프팅실 브랜드 ‘크로키’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리프팅실은 피부 탄력과 주름 개선 목적의 시술에 사용되는 의료용 흡수성
한국비엔씨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자체개발한 보툴리눔 톡신 제품 ‘비에녹스주’의 완제수출허가를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기존 주력제품인 더말필러 및 메조테라피 제품군과 지난해 10월 신규 출범한 병의원용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아이스트’에 이어 보툴리눔 톡신까지 갖추게 되면서 의료기기·기능성화장품·전문의약품까지 바이오에스테틱(생체물질을
한국비엔씨기 14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자체개발한 보툴리눔톡신제품 '비에녹스주'(BIENOX Injection)의 완제수출허가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한국비엔씨 관계자는 “기존 주력제품인 더말필러 및 메조테라피 제품군과 작년 10월 신규 출범한 병의원용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아이스트’(I.st)에 이어 보툴리눔톡신까지 갖추게 됐다”며 “바이오에스떼틱(
휴메딕스가 전세계 최대 필러 시장 중 하나인 중국에서 영향력 확대에 나선다.
휴메딕스는 중국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로부터 리도카인(국소마취제)을 함유한 히알루론산 필러 ‘엘라비에® 딥라인-L(Elravie Deepline-L)’의 수입 제품 품목 허가를 취득했다고 6일 밝혔다. 중국 현지에서 품목 허가를 취득한 필러 브랜드는 6개로, 그 중에서
전세계 성형미용 시장에서 통증없는 니들(주사기)인 ‘나노소프트’가 혁신제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나노소프트는 주사에 대한 트라우마를 해소하기 위해 제작된 신생아 백신 주사기에 착안해 필러·보톡스 등 성형미용 시술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개발됐다.
국내에 처음 일명 ‘샤넬주사(NCTF BOOST 135 HA)’를 확대시킨 아이더마바이오는 프랑스 안티에이징 브랜
대한민국 성형 시장은 이른바 ‘성형 백화점’이라 불린다. 소비자들이 자신이 원하는 부위, 방법을 선택하고 마치 쇼핑하듯 진행하는 현상 때문이다. 이렇듯 성형은 하나의 자기관리 방법으로 여겨지고, ‘눈, 코, 입’은 수술이 아닌 시술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대중화돼 있다.
그러나 정확하게 확인하지 않고 진행하는 무분별한 성형은 오히려 악영향을 미칠 수 있
아이디병원이 지난 23일 2019 슬로건 ‘굿 애프터 아이디’를 알리기 위한 vip 고객 행사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아이디병원의 올해 슬로건 ‘굿 애프터 아이디’는 만족스러운 '수술결과'와 '수술 후 케어관리'에 집중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그 동안 아이디병원은 여러 턱끝절골법과 체선율감 가슴수술, 통증과 위험을 줄이는 노타이양악수술 등 다양
대웅제약이 개발한 보툴리눔 톡신이 미국에 이어 캐나다에 출시됐다.
대웅제약은 자체 개발 보툴리눔 톡신 제제가 ‘누시바’란 이름으로 캐나다에 공식 출시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로써 국산 보툴리눔 톡신 최초로 전 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에 이어 캐나다에 진출했다.
대웅제약의 독점 파트너사 에볼루스는 지난해 8월 캐나다 연방보건부로부터 누시바의 품목허가를
엔에이치스팩11호는 11일 임시 주주총회 결과 한국비엔씨와의 합병 승인 안건이 원안대로 승인됐다고 공시했다. 정관 일부 변경, 이사ㆍ감사 선임 건 등도 원안대로 승인됐다. 엔에이치스팩11호의 상호는 한국비엔씨로 변경된다.
한국비엔씨는 2007년 대구에서 설립된 국내 필러 1세대 기업이다. 히알루론산 필러 개발과 판매에 집중하다 최근에는 한국비엠아이
동구바이오제약은 자체 개발한 자가유래 줄기세포(SVF) 추출키트 스마트엑스(SmartX)가 기존 미용/성형 분야에서 당뇨병성 족부궤양, 유방재건술, 전신경화증 등 다양한 치료 분야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스마트엑스는 2015년 동구바이오제약이 세계최초로 자체 개발한 자가유래 줄기세포 추출키트로 환자 본인의 줄기세포를 사용해 면역거부반응 등
메디톡스의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가 이슬람권 시장 공략에 나선다.
메디톡스는 뉴라미스 시리즈 5종이 인도네시아 식약청(BPOM)으로부터 시판허가를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뉴라미스를 통해 인도네시아 시장에 처음 진출하는 메디톡스는 이를 교두보로 이슬람권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인도네시아는 포스트 차이나로 불리는 세계 최대의
왜곡된 성형의료시장을 바로잡기 위한 움직임이 일고 있다.
중국의 사드 보복 후유증에 해외 환자들이 급감하고 비전문의들이 시장에 진입하며 성형 부작용, 유령수술 등 부작용이 지속적으로 발생되고 있어서다.
14일 이투데이가 대한미용성형외과학회와 함께 회원(성형외과 전문의) 12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97.3%인 대부분의 전문의들이 국내 성형
휴온스글로벌은 보툴리눔 톡신 ‘리즈톡스’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내수용 변경 허가를 취득했다고 12일 밝혔다.
리즈톡스는 국산 보툴리눔 톡신으로는 4번째로 식약처 품목 허가를 획득했다. 개별의약품 인정을 위한 국가출하승인 절차를 거쳐 올 상반기 국내에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휴온스글로벌에 따르면 리즈톡스는 식약처 임상을 통해 한국인을 대상으로 ‘중등
대웅제약이 매출 1조 원을 돌파하며 창립 이래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수익성에서 아쉬움을 남긴 회사는 글로벌 사업을 통해 돌파구를 찾을 계획이다.
대웅제약은 병원처방약(ETC)과 일반의약품(OTC)의 지속 성장으로 연결 기준 2018년 매출액 1조314억 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ETC 부문은 전년 6001억 원 대비 12.3% 성장한 674
휴온스글로벌은 자체 개발한 보툴리눔 톡신 ‘리즈톡스(LIZTOX)’에 대한 국내 품목 허가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청했다고 19일 밝혔다.
휴온스글로벌은 국내 미용 성형 시장 공략을 위해 과거의 전성기 ‘리즈(Leeds) 시절’로 되돌려준다는 의미를 담아 자사의 보툴리눔 톡신 품목에 ‘리즈톡스’라는 새로운 국내 브랜드명을 도입했다. 기존 ‘휴톡스주’는
바이오 의약품 전문기업 휴젤㈜이 보툴리눔 톡신제제 연소비량 100만 바이알, 한화 약 2700억원 규모의 러시아 및 중남미 시장 점유율 확대에 나섰다.
휴젤은 전세계 4조원 규모의 글로벌 시장 공략을 목표로 보툴렉스 제품력을 알리기 위한 글로벌 마케팅을 진행 중이다.
휴젤은 미용ㆍ성형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는 러시아 및 중남미 신흥시장에서의 보툴렉스
휴온스는 그룹사 휴메딕스의 히알루론산 필러 '엘라비에'가 인도네시아의 품목 허가를 취득해 본격 수출길에 오른다고 29일 밝혔다.
인도네시아 내 공급 및 판매는 인도네시아 현지 헬스케어 기업인 '피엠아이'(PMIㆍPRIME MED INDONESIA)가 맡게 된다. 휴온스는 2016년 피엠아이와 향후 5년간 총 780만 달러(한화 약 90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