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유망산업으로 불리는 국내 바이오업계에서 바이오시밀러와 성체줄기세포 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술을 보유하고 글로벌기업을 향해 뛰는 충청북도 출신의 두 CEO가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창조적 CEO’로 유명한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55)과 라정찬 알앤엘바이오 회장(49)은 충북 청주와 청원 출신이다. 1957년생인 서 회장과 1963년생인 라 회장
알앤엘바이오는 라정찬 대표가 미국 텍사스주 릭 페리(공화당) 주지사의 초청을 받고 미국을 방문해 면담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16일(현지시간) 오스틴에 있는 주정부 청사에서 이뤄진 면담에서 페리 주지사는 “대한민국의 자가 지방유래 성체줄기세포 기술의 우수성을 텍사스에서 활약하고 있는 의사를 통해 알게 됐다”며 “알앤엘바이오가 보유하고 있는 기술
국립생물자원관이 8일, 세계적 멸종위기종인 장수하늘소의 인공 증식이 국내 최초로 성공했다고 밝혔다.
자원관은 이미 지난해 ‘장수하늘소 증식ㆍ복원 사업’을 추진해 국내최초로 장수하늘소의 사육 및 교미를 유도해 38개체의 살아있는 유충을 확보하고 증식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장수하늘소는 한반도를 중심으로 중국동북부, 극동러시아지역에서만 서식
독일과 러시아 등 유럽 선진국에서도 대한민국의 자가 지방유래 줄기세포 배양 기술을 이용한 질병 치료의 길이 열렸다.
성체줄기세포 전문기업 알앤엘바이오는 16일(현지시간) 베를린에서 독일 정부 관계자 및 독일 심장센터 등 의료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알앤엘 유럽’ 오픈식을 갖고 공식 가동에 들어갔다.
알앤엘바이오가 2010년 12월 지분
고(故) 김수환 추기경이 선종한 지 2년이 되는 16일 다양한 추모행사가 진행된다.
16일 오후 2시에는 용인 천주교 공원 묘역 내 성직자 묘역에서 염수정 천주교 서울대교구 총대리 주교와 사제단 공동 집전으로 선종 2주기 추모미사가 봉헌된다.
이어서 오후 6시에는 명동대성당에서 서울대교구장 정진석 추기경과 사제단 공동집전으로 추모미사가 봉헌된다.
국내 바이오기업 알앤엘바이오는 자가지방줄기세포로 자가면역질환을 치료하는데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자가면역질환에 대한 자가지방줄기세포의 치료성과 발표 기자간담회’를 14일 오전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 삼성컨벤션센터에서 개최했다.
자가면역질환이란 면역체계가 자신의 신체조직을 공격해 유발하는 질환이다. 명확한 원인을 밝혀지지 않았지만
메디포스트는 9일 공시를 통해 지난해 매출액 180억6000만원, 당기순이익이 19억2000만 원을 기록해 전년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또한 영업이익 15억9000만원을 기록했다.
메디포스트는 지난해 2분기에 흑자를 기록한 이후 하반기로 갈수록 영업이익을 더 큰 폭으로 늘리며 2년 만에 연간 실적을 흑자로 전환한 것이다.
매출은 전
-대부분 적자...완전 자본잠식 상태도
대기업 집단의 이색 업종 계열사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하지만 상당수 속빈 강정으로 전락하면서 문어발식 확장의 이면을 보여주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국내 IT업계를 대표하는 삼성그룹의 71개 계열사 중 ‘개미플러스유통’이 있다. 이름만 들어서는 삼성그룹 계열사인지 쉽게 가늠이 안되는 이 회사는 지난
레이저·광학 의료솔루션 전문기업인 루트로닉은 성체줄기세포 전문기업 강스템홀딩스(KANGSTEM Holdings)에 20억원을 투자한다고 31일 밝혔다.
강스템홀딩스는 국내 성체줄기세포 분야 최다 특허 발명자이자 세계적으로도 권위를 인정받는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강경선 교수가 작년 10월 설립한 기업이다.
성체줄기세포 중 제대혈(탯줄) 유래 다분화
레이저 의료기기 제조업체 루트로닉이 성체줄기세포 연구법인 강스템홀딩스에 대한 지분투자를 추진 중이라는 소식에 연 이틀 급등세다.
26일 오전 9시53분 현재 루트로닉은 전일대비 47원(14.92%) 상승한 362원에 거래중이다. 전 거래일에도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강스템홀딩스는 성체줄기세포 연구의 대가 강경선 서울대 수의학과 교수가 설립한 회
미국인 의사가 우리나라 줄기세포 기술을 이용해 류마티스 치료에 성공해 관심을 끌고 있다.
성체줄기세포 바이오기업인 알앤엘바이오는 자가면역에 의한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인 스탠리 존스씨가 자사의 줄기세포 시술을 받은 뒤 상태가 호전됐다고 21일 밝혔다.
알앤엘바이오에 따르면 외과의사인 스탠리 존스는 2009년 9월부터 갑작스런 손목 통증을 시작으로
성체줄기세포 전문기업인 알앤엘바이오가 지방줄기세포를 이용한 국내 최초 유료 복제견을 만들었다. 세계 유일의 개복제 상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이 업체는 최근 복제견을 만드는데 성공했다고 17일 발표했다.
복제서비스는 주로 해외 고객을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나 이번에는 국내 고객이 의뢰한 유료 복제의 첫 번째 케이스로 자궁축농증에 걸려 난소자궁적출
바이오 벤처 기업인 알앤엘바이오가 최근 줄기세포 불법시술 논란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
지난 13일 줄기세포 부작용과 관련한 소송에서 모두 승소한 이 기업은 최근 보건복지부로부터 조사를 받은 줄기세포 불법시술 최종판결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
광주지방법원은 이날 원고 박모씨가 제기한 손해배상청구를 모두 기각하고 알앤엘바이
알앤엘바이오가 연일 급등세다. 14일 줄기세포 부작용 관련 소송에서 법원이 알앤엘바이오측 손을 들어주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개장 50분만에 거래량은 1267만을 기록하며 주가를 끌어올리고 있다.
14일 오전 9시50분 현재 알앤엘바이오는 전일 대비 200원, 6.83% 오른 31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알앤엘바이오는 지난 13일 광주지방법원으
바이오 벤처업체 알앤엘바이오가 줄기세포에 관한 소송에서 전부 승소했다.
광주지방법원은 13일 박모씨가 제기한 손해배상청구를 모두 기각하고 알앤엘바이오에 대해 전부 승소판결을 내렸다.
박씨는 알앤엘바이오로부터 제공받은 성체줄기세포를 중국 병원에서 투여했다가 그 부작용으로 비호지킨성 림프종이라는 암이 발생했다며 이 업체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성체줄기세포 바이오기업인 알앤엘바이오는 10일 독일 파미셀 유럽의 지분 전량을 인수, 알앤엘 유럽 법인으로 공식 출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독일에서 자가 지방유래 줄기세포 기술을 이용한 질병 치료 가능해질 경우 독일을 중심으로 유럽에서도 우리나라의 자가 지방줄기세포 기술을 이용한 질병치료가 가능해지게 된다.
파미셀 유럽은 독일 정부로부터 자가
서울중앙지검은 무허가 성체 줄기세포 치료제의 불법 판매ㆍ시술 사건을 의료 관련 수사 전담부서인 형사2부(김창 부장검사)에 배당하고 수사에 착수했다고 6일 밝혔다.
검찰의 이번 수사는 줄기세포 치료제가 일반 의약품에 해당하는지를 놓고 학계를 중심으로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이에 대한 법적 판단을 하는 첫 사례여서 주목된다.
검찰은 수사를 의뢰한 보건
보건복지부는 아직까지 식약청의 허가를 받지 아니한 무허가 줄기세포치료제를 제조ㆍ판매한 주식회사 알앤엘바이오와 이를 환자에게 시술한 가산베데스다의원 등 5개 의료기관에 대해 약사법 위반 등으로 4일 검찰에 수사의뢰했다.
다섯 개 의료기관은 RNL 베데스다병원(양산), RNL 베데스다의원 서울 반포, 서울 대치, 서울 가산, 경기 군포 등이었다.
메디포스트는 29일 동아제약과 관절연골재생 치료제 카티스템에 대한 국내 독점 판권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판권료 포함 단계별목표달성 기술료(마일스톤) 및 매출실적에 따른 경상기술료 수령과 추가 적응증 발굴을 통한 성체줄기세포치료제 개발확대, 국내 첫 제대혈유래 간엽줄기세포 치료제의 상용화, 노화 및 외상성, 퇴행성 무릎연골손상에 대한 근본적
제넥신은 치료백신의 면역증강제(IL-12M)가 미국 특허청으로부터 최근 등록 결정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IL-12M 유전자에 대한 권리는 기존 특허에 추가해 유전자발현방법, 제품으로서의 용도 및 치료방법까지도 권리가 확보됐다.
제넥신의 IL-12M은 인체의 면역력을 항원 특이적으로 증가시켜 부작용이 적으며 면역력강화에 우수한 효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