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4월 교육 개설 후 3개월 만에 600명 참여전문 강사 실시간 지도로 화재 초기 대응력↑
서울특별시 성동구는 성동생명안전배움터에서 운영 중인 ‘성동형 확장현실(XR) 화재안전 교육’이 실전 화재 대응 역량을 높이는 체험형 안전교육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성동형 XR 화재안전 교육’은 주민들이 평소 자주 이용하는 지역 내 실제 공
서울 성동구는 이달 13일 대현산에서 음악과 함께하는 ‘대현산 장미 축제’가 연다고 11일 밝혔다.
구는 2018년부터 버려진 유휴공간을 활용해 장미원으로 조성해왔다. 대현산 장미원은 도심 속 힐링 공간으로 총 46종의 4만8000주의 장미 군락을 이뤄 계절별로 색다른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
축제는 주민총회에서 주민이 직접 투표로 선정한 사업으로,
서울 성동구는 전국 최초로 설치한 종합 안전 체험장인 성동생명안전배움터에서 심폐소생술 등 재난 상황에 대비한 안전교육 확대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성동생명안전배움터는 갖가지 위험에 처할 수 있는 재난 상황에 따라 연령 및 대상별로 맞춤형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성인은 물론 5세에서 7세의 아동에서부터 초·중·고 학생, 민간단체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
서울 성동구가 유니세프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유니세프가 인증하는 ‘아동친화도시’는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담긴 아동의 권리를 온전히 실현하며 아동 친화적인 환경이 조성된 지자체를 의미한다. 이번 ‘상위단계 인증’은 기존 아동친화도시보다 더 발전되고 높은 수준의 아동친화도시로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음을 의미한다.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