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 랄라블라, 롭스 등 헬스 앤 뷰티 스토어 업계가 세일 행사에 나선다.
올리브영은 특가 행사를 확대한 ‘올영세일’을 전개한다. 올리브영은 30일부터 6월 5일까지 7일간 올해 상반기 인기 제품을 총망라해 최대 60% 할인하는 상반기 결산 ‘올영세일’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올영세일’에서는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바디∙헬스∙
화장품, H&B스토어 등 다양한 브랜드들이 5월 마지막 주 세일을 펼친다. 이번 주에는 H&B스토어 '올리브영'·'랄라블라', 치킨 브랜드 'KFC', 커피 브래드 '커피빈', 화장품 브랜드 '미샤'가 할인·이벤트를 진행한다.
◇올리브영
- ~6월5일
- 올리브영 상반기 세일
헬스앤뷰티 스토어 올리브영은 30일부터 7일간 올해 상반기 인기
올리브영이 역대급 ‘올영세일’을 펼친다.
CJ올리브네트웍스가 운영하고 있는 국내 대표 헬스앤뷰티 스토어 올리브영은 30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7일 동안 올해 상반기 인기 제품을 총망라해 최대 60% 할인하는 상반기 결산 ‘올영세일’을 진행한다.
올리브영은 3월부터 정기 세일 타이틀을 올리브영의 줄임말(올영)과 세일을 결합한 ‘올영세일’로 정하고
생활혁신기업 유한킴벌리 스킨케어 사업부는 여름 시즌을 앞두고 자외선 차단, 클렌징, 피부진정까지 3단계로 이뤄진 선케어 3단계 시스템의 ‘그린핑거’ 신제품을 출시하고 유아 선케어 시장 확장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대표적인 유아 건강위생용품 회사로 잘 알려진 유한킴벌리는 ‘그린핑거’ 브랜드를 통해 유아·키즈를 위한 프리미엄 화장품을 생산 판매해 왔다
아이잗바바, 지고트 등 패션 브랜드를 이끄는 패션기업 바바그룹이 만든 화장품이 신세계면세점에 입점했다.
바바그룹은 지난달 발매한 화장품 브랜드 ‘더뷰티풀 팩터(THE BEAUTIFUL factr.)’가 24일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에 공식 입점했다고 25일 밝혔다.
더뷰티풀 팩터는 ‘일상을 더마하다’는 브랜드 슬로건 아래 새로운 라이프와 스킨케어 루틴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궁중비책의 ‘모이스처 선쿠션’이 순한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궁중비책은 화장품 정보 앱 ‘화해‘가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설문단 282명 중 97%가 자사의 ‘모이스처 선쿠션’을 사용한 후 ‘제품이 순하다고 느꼈다’고 답했다고 22일 밝혔다. 95.4%는 ‘매일 사용해도 부담스럽지 않다’고 답했고, 94
패션기업 바바그룹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더뷰티풀 팩터’가 자외선 차단제 1+1 행사를 마련했다.
더뷰티풀 팩터는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봄을 맞아 4월 한 달 동안 종합몰에서 ‘핑크 토닝 선케어 1+1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더뷰티풀 팩터의 자외선 차단제 본품 구매 시 동일 제품을 하나 더 증정하는 이벤트다.
더뷰티풀 팩
진주코스메틱 브랜드 클라뷰가 선 제품 ‘UV 프로텍션(UV Protection) 라인’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클라뷰 ‘UV 프로텍션 라인’은 본인 피부와 취향에 맞게 골라 쓸 수 있도록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해 새롭게 출시한 선케어 라인이다.
개인별 피부 타입과 상황에 맞춰 사용할 수 있도록 선에센스, 선크림, 선젤, 선 쿠션 4종으로
자연주의 스킨케어 브랜드 궁중비책이 가수 장범준의 자녀와 아내를 공식 홍보대사로 발탁했다고 15일 밝혔다.
장범준의 아내인 배우 송승아와 자녀인 딸 ‘조아’와 아들 ‘하다’는 현재 방영 중인 KBS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궁중비책은 ‘장조아’와 ‘장하다’, 배우 송승아의 순수하고 깨끗한 이미지가 순한 성분으로 사랑받는
더샘이 최대 50%까지 할인해 주는 행사를 진행한다.
더샘은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샘데이’를 진행한다. 이번 ‘샘데이’에서는 봄철 필수품인 선케어를 비롯해 예민해진 피부를 진정시켜 줄 스킨케어, 다양한 신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대표적으로 민감 피부를 집중 케어해 주는 ‘파워 스팟 크림’은 50% 할인하
자체 개발 소재를 통해 브랜드력을 확보한 뉴트리가 올해 중국 시장 진출을 가속화한다. 1월 중국 대형 홈쇼핑 채널인 유고홈쇼핑 론칭에 성공한 데 이어 연내 채널 추가와 온라인 진출도 계획하고 있다. 또 지난해 10월 에버콜라겐의 중국식약처(CFDA)에 보건식품 허가 신청을 완료한 가운데, 연내 인증 절차를 마무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해 건강∙미용 시장의 트렌드를 주도한 키워드로 ‘색조’와 ‘슈퍼루키(신진브랜드)’가 꼽혔다.
헬스앤뷰티 스토어 올리브영은 지난해 매출을 기준으로 가장 많이 팔린 카테고리 20개를 선정, 카테고리별 1위에서 3위까지 총 60개의 히트상품을 전격 공개했다. 이 순위는 ‘2018 헬스앤뷰티(이하 H&B) 어워즈’를 통해 공식 발표됐다.
올리브
# 직장인 김모(32) 씨는 연차를 소진할 겸 해외여행을 떠나기로 했다. 겨울철 추위를 피해 선택한 곳은 최근 TV에 자주 등장하는 베트남 다낭. 이곳은 겨울철에도 평균 온도가 27도에 육박하고, 햇빛이 강렬해 자외선 차단제가 필수다. 인터넷 검색을 통해 출국 전 미리 선크림을 구입했다.
연일 이어지는 한파에도 자외선을 차단하는 선케어 제품이 인기를
추워진 날씨로 야외활동이 줄어드는 겨울철에는 선 케어에 소홀해지기 쉽다. 자외선의 종류를 살펴보면 여름에 강도가 높아지는 UVB와 달리, 피부 노화촉진과 기미·잡티 등에 영향을 미치는 UVA는 사계절 내내 비슷한 양으로 조사(照射)된다. 이에 전문가들은 겨울철에도 꾸준하게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며 피부관리를 할 것을 추천한다.
겨울철에 스키와 스노보드
35도를 넘나드는 폭염이 계속되면서 뜨거운 공기와 자외선에 피부와 두피는 손상되기 마련이다. 게다가 피부·두피 관리에 소홀해지면 자칫 노화나 탄력 저하가 올 수 있다. 이에 최근 강한 자외선에 시달린 피부·두피를 회생시키는 데 도움을 주는 아이템들이 주목받고 있다.
강한 자외선으로 피부 자극을 받았을 땐 예민해진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보습·진정 토너를
낮기온이 30도를 오르내리며 초여름 날씨를 방불케 하는 이른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이에 따라 시원하고 쾌적하게 피부를 보호해주는 아이템을 찾는 소비자가 늘었다. 특히 체온 조절 능력이 부족하고 땀을 많이 흘리는 아이들의 경우 더위에 민감해 피부 보호를 위한 제품을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다.
유아동을 위해서는 통풍이 잘되고 피부에 달라붙지 않는
야외활동이 많은 봄을 맞아 선케어 제품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는 가운데 일상생활에서 쉽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선스틱이 주목받고 있다. 손에 묻힐 필요 없이 쓱쓱 바를 수 있는 간편함이 장점인 데다 백탁 현상 없이 투명하고 끈적임 없는 사용감으로 남녀 모두에게 사랑받고 있다. 이 같은 인기에 힘입어 선스틱 제품은 더욱 진화해 보송한 타입과 촉촉한 타입
황사와 미세먼지가 걱정되는 3월이다. 해마다 봄 철이면 미세먼지가 추위보다 무섭다는 말이 유행처럼 번질 정도로 외부 유해환경에 대한 소비자들의 스트레스가 극에 달하고 있다. 이에 최근 뷰티업계에서는 브랜드만의 독특한 성분을 함유해 유해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화장품들을 출시하고 있다. 화장품 본연의 기능에 충실한 것은 물론이고 자극 받은 피부를 개선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