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서울 관내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신입생 모집 결과 모집정원 1만292명 대비 1만3055명이 지원해 지원율 126.8%를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8.5%포인트(p) 상승한 수치다.
마이스터고는 4개교 모집정원 540명에 863명이 지원해 지원율 159.8%를 기록했다. 합격자는 549명으로 충원율은 101.
공공기관 최초 채용연계형 직무교육…정규직 공채 가점까지4주간 전력산업 특화 교육…“선취업-후학습 전환 선도”
한국전력이 고졸 인재 양성을 위한 채용연계형 직무교육 프로그램 ‘KEPCO 에너지드림스쿨’을 처음 개설했다.
한전은 21일 교육부와 함께 21일 대한상공회의소 인천인력개발원에서 ‘KEPCO 에너지드림스쿨’ 입교식을 열고, 직업계고 학생 50명을
5대 메가폴리스 정책 공약 발표“규제제로특구·조세제로펀드 도입”
한동훈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는 22일 “전국에 5개 서울을 만들겠다”며 수도권 집중 문제 해결을 위한 ‘5대 메가폴리스’ 정책을 발표했다. 이 내용을 담은 국토균형발전 계획을 헌법 개정 과정에서 헌법에 담겠다는 게 한 후보의 구상이다.
한 후보는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두 번째 정책
숭실대학교는 2025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전체 모집인원 3041명 중 약 42.8%에 해당하는 1302명(정원 외 포함)을 선발한다. 전형별 선발인원은 수능위주전형 1241명, 실기위주전형 61명이다.
올해 신설된 자유전공학부는 수능위주 일반전형으로 총 392명을 선발하며 ‘인문’과 ‘자연’으로 모집단위를 분리하여 선발한다.
자유전공학부(인문)은 다군
중소벤처기업부는 산업구조 개편에 따른 신기술·신산업 및 지역 중소기업의 인력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첨단산업 및 지역 전략산업 등 미래 유망분야 중심으로 중소기업 인력양성대학을 신규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중소기업 계약학과’ 주관대학은 △평택대 반도체엔지니어링학과(학사) △한국공학대 스마트시스템융합공학과(석사) △순천향대 스마트제조공학과(석사) 등
중소벤처기업부는 15일 중소기업 인력양성대학 사업에 참여할 주관대학 및 사업단 등 주관기관을 신규로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중소기업 인력양성대학은 대학-중소기업 산학협력 교육을 통해 인재를 양성하고 중소기업으로의 인력 유입을 촉진하는 사업으로, ‘중소기업 계약학과’와 ‘기술사관’으로 구성돼 있다.
중소기업 계약학과는 대학에 학위과정을 개설하고 중소
다양한 인재 발굴을 위해 노력한 공공기관과 민간 기업에 대한 우수기관 인증 사업이 올해도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심사 기준에 지역인재와 고졸인재 채용 활성화 관련 지표가 추가된다.
교육부와 고용노동부는 ‘2024년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Best-HRD) 사업’을 공고한다고 24일 밝혔다.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은 다양한 인재 발굴 및 직원 역
중소벤처기업부는 디지털 전환, 인구절벽, 지방소멸 등 산업현장의 변화에 대응하고자 미래전략산업 중심으로 중소기업 인력양성대학(중소기업 계약학과, 기술사관 육성사업)을 재편한다고 6일 밝혔다.
중소기업 계약학과는 대학에 학위과정을 개설하고 중소기업 재직자(또는 채용예정자)를 대상으로 학위취득(전문학사~박사, 과정당 2년)을 지원해 기업의 핵심 인력으로 양
김대기 대통령 비서실장이 14일 오후 마이스터고인 서울도시과학기술고등학교를 찾았다. 고등학교 직업교육 현장 애로 사항을 듣고 지원 방안에 대해 모색하는 차원에서 마련한 일정이다. 이곳에서 김 실장은 마이스터고에 대한 많은 관심과 지원 의지를 피력했다.
마이스터고는 산업 현장과 연계한 기술 인재 양성 목적으로 2008년 초 처음 도입했다. 선(先)취업,
마이스터고 3교 평균 취업률 하락…예산 2017년 146억에서 올해 279억으로 증액中企 취업은 대·중견기업보다 감소폭 커…“대학 연계 ‘선취업 후진학’ 모색해야”
중소벤처기업부가 최근 6년간 산하 국립마이스터고 관련 예산을 두 배가량 늘렸지만, 취업률은 하락하고 졸업생들은 중소기업 취업을 외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의 직업계고 전반이 휘청이는 상
대덕SW마이스터고와 산학협력 MOU체결
기프티콘 거래 플랫폼 ‘니콘내콘’을 운영하는 스타트업 더블엔씨가 고교생 개발자를 기르기 위한 노력에 나섰다.
더블엔씨는 22일 대덕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대덕SW마이스터고)와 IT 인재 양성 및 우수 개발자 채용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MOU)을 맺고 해당 고교 출신 인턴 개발자의 정규직 전환을 완료했다고 밝혔
우리은행은 2022년 하반기 채용부터 금융 전문가를 꿈꾸는 고졸 인재 채용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결정은 다양한 직무교육을 받았고, 잠재력이 있는 고졸 인재에게 취업기회를 제공해 ‘직무능력’과 ‘인성’을 겸비한 인재를 찾겠다는 이원덕 은행장의 강한 의지가 담겨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일 킨텍스에서 열린 ‘2022 대한민국 고졸
연구 활동으로부터 창출된 기술이 제품·서비스로 전환돼 수익을 창출하는 기술사업화의 활성화를 위해선 기술 중심 접근에서 시장 중심 접근으로 방향 전환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손수정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선임연구위원은 28일 기획재정부와 STEPI가 개최한 '2022년도 제2차 미래전략포럼'에서 "연구개발(R&D)이 현장에서 성과로 이어질
중소벤처기업부가 ‘중소기업 계약학과’를 설치‧운영할 주관대학을 15일부터 내년 1월 17일까지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중소기업 계약학과는 2010년 중소기업 인력 유입 촉진과 재직자의 능력 향상을 위해 ‘선취업-후진학’ 방식으로 도입됐다. 현재 48개 대학에서 70개 계약학과를 운영 중이다.
이번 모집 분야에는 미래차 부품소재 3개 학과, 탄소중
고용노동부와 교육부는 30일 '2021년도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사업(BestHRD)' 공고를 내고, 올해 5월 말까지 참여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능력 중심으로 인재를 채용하고, 재직 중인 근로자에게 지속적인 교육훈련 기회를 제공하는 우수기업과 기관을 선정해 3년간 인증을 부여하는 사업이다.
신청 부문은 민간부문(대기업·중소기업·선취
취준생 10명 중 9명 온라인 활용문제 풀이 등 스터디 그룹 구성코딩테스트·직무 적합도 면접 등은행도 신규 채용 비대면 전환
#“MR(한계수입)=MC(한계비용)일 때 이윤이 극대화되는 생산량 아닌가요? 독점기업이라 헷갈립니다.” 은행권 취업준비생 A씨는 이같이 말하며 한 문제의 사진을 은행 취준생 단체 카카오톡방에 올렸다. 한 취준생은 A씨에게 글로 문제를
코드스테이츠가 2021년 새해를 맞아 본사 이전과 함께 전 사업 부문에 걸친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
국내 대표 IT 인재양성 스타트업 코드스테이츠는 디지털 인재 육성 강화를 위한 사세 확장에 나서며 각 분야를 아우르는 규모급 인재 채용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개발 △교육 운영 △디자인 △마케팅 △재무 △사업 개발 △프로덕트 매니저(P
한국중부발전이 비대면 방식의 랜선 취업박람회를 열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대 취업난 해소를 위해 나섰다.
중부발전은 마산여성인력개발센터와 21일 지역 내 취업난을 해소하고 취업 취약계층의 구직 역량을 강화를 위한 '2020 랜선 잡(JOB) 공감 페스티벌'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양 기관이 올해 5월 체결한 '지역사회 일자리 창
대웅제약, 롯데글로벌로지스 등 82개 기업이 인적 자원 관리에 모범을 보인 기업으로 선정됐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17일 올해 인적자원 우수기관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제는 능력 중심의 채용·관리와 실무 능력 향상을 위한 재직자의 학습 지원 등 인적자원 관리와 개발이 우수한 기업을 정부가 인증하는 제도다.
고용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