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세지면서 전국 임시 선별 검사소에서도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다.
25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전날 전국 각지의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796명이다.
수도권에서 731명, 비수도권에서 65명이 각각 확진 판정을 받았다.
수도권 731명은 이날 0시
추석 연휴 동안 응급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일부 병·의원과 약국, 선별진료소 및 임시선별검사소가 운영된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응급환자를 위해 응급실 운영기관 507개소는 평소와 동일하게 24시간 진료를 한다. 다수의 민간의료기관이 문을 닫는 추석 당일인 21일에도 보건소를 비롯한 일부 공공보건의료기관은 진료를 계속한다.
추석 연휴 문을 여는 병·의
김부겸 국무총리는 추석을 이틀 앞둔 19일 임시선별검사소와 생활치료센터, 지구대, 소방서 등을 찾아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김 총리는 이날 오후 서울역에 마련된 임시선별감사소를 찾아 의료진과 방역 관계자들에게 "여러분의 오랜 희생과 헌신이 결국 대한민국이 일상 회복으로 가는 길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 자리에서 김 총리는 "연휴
'추석 연휴' 하루 앞으로 다가온 17일휴게소, 음식 '포장'만 가능…검사소 설치추석 전날, 교통사고 가장 잦아 "안전 운전"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17일부터 고속도로 휴게소 실내 매장에서 좌석 운영이 금지되고, 음식은 포장만 가능하다.
또 안성·이천·화성·용인·백양사·섬진강·함평천지·보성녹차·통도사 휴게소 등 9곳에는 임시 선별검사소가 운영돼 신
17일부터 가정 내 가족모임에 한해 전국적으로 사적모임 허용 인원이 최대 8명으로 확대된다.
1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17일부터 23일까지 이 같은 내용의 ‘추석 특별방역대책’이 시행된다.
예방접종 미완료자는 기존과 마찬가지로 4명까지만 가족모임이 가능하다. 예방접종 완료자가 포함된 경우에
올해 추석 연휴는 귀성 고속도로는 추석 전날 오전, 귀경은 추석 당일 오후가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 고속도로 휴게소는 모든 메뉴가 포장만 가능하고 통행료는 정상 납부한다. 정부는 17일부터 22일까지 6일간 추석 특별교통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이동 시 방역·안전에 역점을 두기로 했다.
한국교통연구원에 따르면 올 추석은 백신 접종 확대, 거리두기
올해 추석에 하루 평균 538만 명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됐다. 이는 지난해 추석(519만 명)과 비교해 3.5% 증가한 수준이다. 다만 10명 중 2명꼴로 아직 이동 여부를 결정하지 못해 변동성이 큰 상황이다. 이에 정부는 이동 시 방역·안전을 최우선으로 17일부터 22일까지 6일간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키로 했다.
정부는 14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이 같은
서울 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다시 500명대로 올라섰다. 최근 건설공사장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하고 있는 만큼 서울시는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선제검사와 현장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18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일 대비 510명 증가해 7만2594명으로 집계됐다. 9140명이 격리 중이고
김부겸 국무총리가 17일 “역사, 터미널 등에 임시선별검사소를 추가로 설치하는 방안을 질병청과 해당 지자체가 함께 검토해달라”고 주문했다.
김 총리는 이날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며 “지자체는, 임시선별검사소를 더욱 늘려 주시고, 취약업종에 대한 선제검사도 행정명령을 통해, 보다 과감히 확대 시행해 달라”며 이같이 말했다.
또 “
김부겸 국무총리가 방역 전략을 전환할 때가 아니라고 언급했다.
김 총리는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일부 전문가들은 방역 전략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주장을 하지만 지금은 때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확진자 예방에 집중하는 현재의 방역체계를 중증환자·사망자 치료에 초점을 둔 체계로 바꿔야 한다는 주장에 선을 그은
김부겸 국무총리는 13일 "내일부터 시작되는 3일간의 연휴 동안 모임과 이동을 최소화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국민적 우려에도 불구하고 8·15 불법집회를 강행한다면 정부는 법에 따라 엄정히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부겸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방역 관련 대국민 담화문'을 통해 "대체 공휴일을 포함한 이번 연휴가 코로나19의
2001년 설립된 산전 산후 유전체검사 전문기업 캔서롭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진단서비스 사업 다각화, 영업 채널 재정비 등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 캔서롭의 자산, 국내 최대 40만 건의 산전 산후 임상 유전체 빅데이터
캔서롭은 국내 유전체 이상 진단업체 가운데 유일하게 마이크로 어레이용 유전체 칩(BAC DNA칩)을 자체 생산하
문재인 대통령은 29일 "내년 정부 전체 예산도 확장적으로 편성하기 위해 재정 당국과 부처들이 함께 논의하라"고 주문했다. 또 계란값 안정을 위해 수입계란 추가 확보에도 나서라고 지시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2시30분부터 청와대 여민관에서 민생경제장관회의를 열고 국회에서 통과된 제2차 추경의 신속한 집행과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대책을 점검하며 이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