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0만원 상당 송편·선물세트 마련
에쓰오일은 추석 명절을 맞아 사랑의전화 마포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서울 마포구에 있는 본사 사옥에서 ‘사랑의 송편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안와르 알 히즈아지 최고경영자(CEO)와 임직원 80여 명, 사우디 유학생들과 직장어린이집 아동들이 함께 5000만원 상당의 송편과 추석 선물꾸러미 45
추석을 앞두고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소외계층에게 전달할 명절 꾸러미를 직접 포장하며 민선 9기 핵심가치로 내건 ‘포용’을 현장에서 다시 강조했다.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이번 추석 도내 취약계층 1만5000명에게 모두 11억원을 지원한다. 생계비 7억원과 명절물품 4억원을 대상자의 상황과 필요에 맞춰 배분한다.
11일 경기도에 따르면 추 지사는 이날 수원
신한자산운용은 어버이날을 맞아 마포구 용강노인복지관과 함께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나눔 봉사활동 ‘사랑해 효(孝) 함께해 효(孝)’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사회 어르신들께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나눔 실천을 통해 상생과 배려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독거 어르신 및 취
팁 얼마 줘야 해?
동남아시아 여행을 앞두고 유경험자에게 물어보는 의견 중 하나죠. 동남아에서는 서비스에 맞춰 팁을 건네야 당연한 인식이 자리 잡은 건데요. 사실, 동남아는 ‘팁 문화권’이 아닌 점, 알고 계셨나요?
그런데 한국인 관광객 사이에서 팁을 넘어 선물과 함께 건네는 ‘팁 꾸러미(구디백·Goody bag)’이 등장, 논란의 중심에 섰죠.
JB금융그룹 전북은행지역사랑봉사단은 본점 1층 로비에서 ‘2026 JB이웃사랑 선물꾸러미 나눔’ 사업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봉사단은 박춘원 전북은행장과 정원호 전북은행 노조위원장이 공동단장을 맡고 있다.
이번 사업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이 예상되는 도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나눔 문화 확산과 상생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북은행은 4
우리FIS 임직원들이 연말을 맞아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6일 밝혔다.
임직원 봉사단은 재능기부 방식으로 참여해 아동들과 일대일로 짝을 이뤄 양초 제작을 함께했다. 아이들이 마음껏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색과 향을 고르는 단계부터 마무리까지 전 과정을 도왔고 체험 내내 자연스럽게 눈을 맞추며 정서적 교감도 나눴다.
체험 후에는 완성한 양초와 위비프
마스턴투자운용은 연말을 맞아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겨울맞이 꾸러미 제작’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마스턴투자운용 임직원 30여 명은 5일 서울 성동구 ‘서울잇다푸드뱅크센터’ 물류센터에서 식품과 생활용품으로 구성된 선물꾸러미 150세트를 제작해 따듯한 마음을 담은 편지와 함께 전달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 내 저소득 가
사과·바나나는 따로…잎채소는 물기 쏙 빼서올바른 보관법으로 맛·영양 지키고 음식물 쓰레기도 줄여
추석 연휴가 길어지면 선물 받은 과일과 채소가 며칠 새 상해버리지는 않을지 걱정이 앞선다. 하지만 사과·배는 김치냉장고에, 고구마는 상온에 두고, 사과와 바나나는 따로 보관하는 기본 요령만 지켜도 끝까지 싱싱하게 즐길 수 있다. 정성껏 마련한 제수용·선물용 농
영등포구 저소득층 독거 어르신 대상5년째 이어진 나눔 활동...연화식 포함 간편식 9종
CJ프레시웨이가 추석을 앞두고 서울 영등포구의 저소득층 독거 어르신에게 영양 간편식으로 구성된 ‘효(孝) 선물 꾸러미’ 250세트를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기부 행사는 지난 2021년부터 5년째 이어지고 있다.
전달식은 26일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진행됐다.
에쓰오일은 사랑의전화 마포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서울 마포구 본사 사옥에서 추석 맞이 ‘사랑의 송편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최고경영자(CEO) 및 임직원 100여 명은 6000만 원 상당의 송편과 추석 선물꾸러미 500세트를 만들어 서울 마포구 공덕동 소재 사옥 인근 저소득 가정에 직접 전달했다.
행사에는 임직원뿐만 아니라 사우디
HJ중공업은 영도조선소에서 부산 영도구 지역 저소득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1000가구를 대상으로 4000만 원 상당의 선물꾸러미 나눔 행사를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조승환 영도구 국회의원 등 지역 대표 인사들과 유상철 HJ중공업 대표이사와 김하동 노조위원장 등 임직원 200여 명이 참가했다.
‘로맨틱 한강 크리스마스 마켓’에 63만 명 방문전년 대비 10배↑…만족도 조사도 97% 기록해
서울시가 겨울 한강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한 ‘2024 로맨틱 한강 크리스마스 마켓’에 행사 기간 12일 동안 63만5000명이 방문했다고 16일 밝혔다.
방문객 수는 첫 행사인 지난해 대비 10배 이상 늘었다. 그중 외국인 방문객은 6만 명으로
‘선물 꾸러미’의 정체가 배우 정혜인으로 밝혀졌다.
12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237대 가왕 자리를 놓고 8인의 도전자들이 치열한 대결을 펼쳤다.
이날 1라운드 4번째 대결에서는 ‘선물 꾸러미’와 ‘크리스마스 캔들’이 김현식의 ‘비처럼 음악처럼’을 열창하며 감미로운 무대를 펼쳤다. 무대 결과 85대 14로 ‘크리스마스 캔들’이 다음 라운
공기업은 국가를 지탱하는 핵심 역할을 한다. 국민 생활에 없어선 안 되는 전기와 가스, 석유 등 에너지 공급과 관리는 물론 도로 건설과 교통안전 관리, 산업인력 수급 관리, 수출 지원 등을 공기업이 담당한다.
공공성을 요구하는 공기업은 국민 이익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다. 공기업은 민간기업 못지않은 혁신과 고객 중심 경영활동을 펼치는 것은 물론, 다양한 공
홈앤쇼핑은 추석을 맞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10일에는 대한적십자사와 협조하여 임직원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 코로나19로 헌혈 인구가 급감한 데 이어 저출산과 고령화로 헌혈 주 연령대인 청년층의 인구가 크게 줄어 헌혈자 수가 감소하는 시국을 반영하여 헌혈 행사를 기획했다. 이번 헌혈 행사는 약 30명의 임직원이 함께했다.
테팔은 추석을 앞두고 독거어르신을 위한 함께서기 키트 및 명절 음식 전달 활동을 펼쳤다고 10일 밝혔다.
테팔은 저소득 독거어르신 100분께 청소 및 요리 등 일상생활의 편의성 향상을 위해 총 7700만 원 상당의 함께서기 키트를 동대문구청 사회복지과를 통해 전달했다.
테팔 함께서기 키트는 가벼운 무게로 손목의 무리를 덜어주는 무선청소기, 어르신들도
한국부동산원과 대구혁신도시 8개 공공기관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 아동 대상 신학기 학용품 지원사업 ‘한여름의 산타 행사’를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시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선 ‘대구혁신도시 9개 공공기관’이 모은 1500만 원의 성금을 전달하였으며, 대구 내 14개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하여 취약계층 아동(420명)에게 신학기 학용품
한국전기안전공사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문화가정 어린이에게 즐거운 추억을 안겼다.
전기안전공사는 11일 전북 완주군 본사 운동장에서 전북 도내 다문화가정 이웃을 초청해 '다정다감(多情多感)'이란 이름의 가족운동회를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과 굿네이버스 전북지역본부와 함께 마련한 이번 행사는 문화와 언어의 차이로 어려움을 겪는
에코프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다채로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에코프로는 11일 경북 포항에서 ‘에코프로와 함께 하는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임직원뿐 아니라 부모, 자녀, 지인 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자녀들에게는 봉사의 의미를 현장에서 직접 실천한다는 점에서 교육의 장으로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10일에는
코오롱그룹이 저소득 가정 아이들을 위한 선물꾸러미를 전달하는 ‘드림팩 기부천사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코오롱사회봉사단은 과천 코오롱타워에서 허성 코오롱ENP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60명이 참여한 가운데 드림팩 제작 봉사활동에 나섰다.
봉사단은 학용품과 놀이 용품, 간식 등으로 구성된 드림팩 870개를 포장해, 파트너 기관인 기아대책과
설 연휴를 앞두고 지자체에서 홀몸노인을 비롯, 기초수급자와 장애인 등 소외된 이웃에게 명절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서울 서초구는 서초어르신행복e음센터·방배노인종합복지관에서 독거어르신 1080분께 손 편지와 명절 복(福)꾸러미를 직접 전달한다. 복꾸러미에는 떡국세트와 한과, 털모자, 마스크 등이 담겨 있어 취약 어르신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봄비에 적신 웃음이 꽃잎처럼 퍼지는 것 같았다. 200여 명의 사람들이 모인 지난 5월 12일 오후 5시, 서울 중구 정동에 소재한 이화여자고등학교 유관순기념관이 그러했다. 그 안에는 기쁨, 반가움, 감격과 같은 밝은 감정들이 발랄하게 소용돌이쳤다.
1988년에 이화여고를 졸업한 88졸업생들은 준비된 이름표를 가슴에 달고 마치 어제도 본 듯한 환한 표
8살 손녀가 할머니에게 이렇게 말하더란다. “할머니 이번 설에는 요! 세뱃돈 주지 말고 선물을 사서 주세요.”라고. 손녀의 마음을 헤아려보면 세뱃돈을 받기는 손녀가 받아도 손녀가 갖고 있으면 잃어버린다고 그 돈은 다시 며느리 수중으로 들어가는 메카니즘에 대한 손녀의 반발로 보인다. 손녀에게 “그럼 무슨 선물을 사 줄까?”라고 물었다. 이런 되물음에 미리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