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스스로 인공지능(AI)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없으면 결국 외부에 의존할 수밖에 없게 된다. 전기 같은 인프라를 해외에 의존하지 않는 것과 같은 문제다."
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은 한국형 AI 독자 개발의 이유를 묻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단순히 기술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겠다는 차원을 넘어 외국산 AI에 의존했을 때 맞닥뜨릴 공급망·
뉴지스탁 퀀트랭킹 시스템을 통해 KT서브마린이 모멘텀 99점, 펀더멘탈 79점 등 종합점수 89점을 얻어 25일 유망종목에 선정됐다.
KT서브마린은 국내 유일의 해저통신 케이블 건설ㆍ유지보수 업체로 해저통신 케이블 시스템의 국제 수요가 빠르게 증가, 데이터 트래픽은 2020년까지 매년 25% 이상의 용량 증가가 예상된다.
특히 오는 2015년말 예정된
NH농협증권은 28일 KT서브마린에 대해 해저통신 및 전력 케이블 건설 사업의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다만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우창희 NH농협증권 연구원은 "전세계 해저통신케이블 유지보수는 지역별(Zone)로 협정을 체결해 수행되는데, 동사는 일본~북미 절반, 하와이, 괌, 대만 구간으로 묶이는 '요코하마 존'에 가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