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최대 166㎜ 폭우…배수·수목 전도 등 피해 신고 120건
밤새 서울 전역에 강한 비가 쏟아지면서 강서구와 은평구, 마포구에 침수경보가 내려졌다. 중랑천 수위 상승으로 동부간선도로 전 구간이 통제되는 등 도로와 하천 곳곳의 출입도 제한됐다.
18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30분 기준 강서구·은평구·마포구에 침수경보가, 마포구와 양천구에는
서울에 올해 첫 호우 긴급재난문자가 발송됐다.
17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0분 서울 종로구, 성북구, 노원구 등에 재난문자가 발송됐다.
호우 긴급재난문자는 '많은 비가 내렸으니 신속히 대피하고 대응하라'라는 취지로 기상청이 직접 보내는 재난문자다.
'1시간 강수량이 50㎜ 이상이면서 3시간 강수량이 90㎜ 이상'인 경우, '1시간 강
서울시가 시내 전역에 호우경보가 발효됨에 따라 출퇴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수속대책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새벽부터 내리는 비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해 출퇴근 집중 시간대에 대중교통 운행 횟수를 늘린다.
우선 이날 대중교통 집중배차 시간을 출근 시간대 오전 9시 30분까지, 퇴근 시간대 오후 8시 30분까지 3
서울 등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내린 집중호우로 서울 11개 한강공원 출입의 전면 통제됐다.
9일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한강 본류 홍수주의보가 발효된 6일 오후 2시부터 전체 11개 한강공원을 전면 통제하고 기상 상황을 주시하며 복구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전일 오후 10시 30분 강한 비구름대의 북상으로 서울 지역에
경기 일부 지역과 서울 전역에 호우경보가 발효돼 안전에 주의가 요구된다.
5일 기상청은 이날 오후 2시50분을 기해 서울에 내려졌던 호우주의보를 호우경보로 격상했다. 경기도 화성, 양주, 안산, 수원, 포천, 성남 지역에도 역시 호우경보가 발령됐다.
경기도(여주·양평·안성·이천 제외)와 충청남도(당진·서산·태안), 서해5도에는 호우주의보가 내
전국 곳곳에 게릴라성 폭우가 계속되는 가운데 행정안전부는 28일 오후 7시 40분 서울 지역에 호우경보를 발령했다.
행정안전부는 이날 “산사태와 상습침수 등 위험지역에서 대피하고 외출을 자제하는 등 안전에 주의해 달라”고 밝혔다.
앞서 기상청은 30일까지 중부지역 집중호우가 계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기상청은 이날 “목요일인 30일까지 수도권을
장마전선이 중북부지방에서 활성화되면서 22일 오전 서울을 비롯, 경기 남부와 강원 영서 남부를 중심으로 폭우가 내리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 7시 10분을 기해 서울·경기·강원 지역에 호우경보를 발령했다.
호우경보는 6시간 동안 110㎜ 이상 또는 12시간 동안 180㎜ 이상의 비가 예상될때 내려진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전 7시 현재 서울·경기·강
22일 오전 5시30분을 기해 서울에 호우경보가 내려졌다.
이날 오전 6시 현재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에 시간당 40mm 안팎의 강한 폭우가 쏟아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후까지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오겠으며 23일까지 서울·경기와 강원도에 50∼100㎜, 많은 곳은 150㎜ 이상의 비가 내릴 것으로 관측됐다.
서울에 호우경보가 발령됐다.
13일 기상청은 서울과 경기도 시흥에 내려진 호우주의보를 이날 오전 1시20분을 기해 호우경보로 대치한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이날 밤까지 100∼200㎜의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다. 전일 오후 6시부터 현재까지 서울에는 40∼100㎜의 비가 내렸다.
호우경보는 6시간 동안 110㎜ 이상 또는 12시간 동안 180㎜ 이상의
수도권에 다시 폭우가 쏟아지면서 호우특보가 수도권 일대를 덮었다.
기상청은 31일 오후 6시 20분을 기해 서울시에 내려져 있던 호우주의보를 호우경보로 대치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서울과 인천(강화군 제외), 경기도 고양시, 양주시, 파주시 등은 호우경보가, 경기도 광명시, 과천시, 안산시, 시흥시, 부천시, 김포시, 동두천시, 연천군, 포
기상청은 29일 오후 2시30분을 기해 서울에 내려졌던 호우경보를 해제했다.
기상청은 "강한 비를 뿌리던 구름대가 동쪽으로 이동함에 따라 빗방울이 약해지고 있다. 오늘 밤까지 5~40㎜가량 더 내리겠다"고 내다봤다.
이날 0시부터 오후 2시30분까지 자치구별 강수량은 강서구 138㎜를 비롯해 구로구 108.5㎜, 양천구 101㎜, 은평ㆍ관악구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