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교육청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한 ‘2025년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85.7점으로 2등급을 달성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전국 시·도교육청 평균(83.5점)보다 2.2점, 전체 공공기관 평균(81점)보다 4.7점 높은 수치다.
서울시교육청은 2020년에도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한 바 있으나, 당시에는 학교 운동부 운영과 현장체험학습 등 일부
서울특별시교육청은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청소년들이 예술로 하나 되는 ‘2025 전문가와 함께하는 이주배경학생 꿈토링스쿨’ 수료식을 20일 개최한다.
‘꿈토링스쿨’은 이상봉 디자이너 등 각 분야 최고 전문가들의 멘토링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설계를 돕는 서울시교육청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5년째를 맞은 올해는 다문화가정 학생뿐만 아니라 국내 거주 외국
서울시교육청이 AI·디지털 시대 학생들의 문해력 향상과 미래 핵심역량 강화를 위해 독서·인문학 교육 청사진을 내놨다.
서울특별시교육청은 ‘독서·토론·인문학 교육 2030 추진 계획’을 발표하고 ‘책 읽는 학교, 책 읽는 마을, 책 읽는 서울’을 향한 비전 선포식을 18일 서울 마포구 광성중학교에서 연다.
선포식에는 국회 교육위원회, 서울시교육청, 학
서울특별시교육청은 10일 공동체형 인성을 핵심 가치로 한 ‘2026 서울인성교육 시행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에는 전국 최초로 초등학교 1학년을 ‘인성교육 집중학년’으로 지정해 입학 초기 인성 함양을 체계적으로 강화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서울시교육청은 학령기 학생들의 인성·관계 회복이 절실해진 사회적 변화에 대응해 2026년 인성교육을 기존 ‘공동체형
서울시교육청이 학령인구 감소로 증가하는 소규모학교를 안정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제4기 서울형 작은학교’ 운영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2026학년도부터 2028학년도까지 3년간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기존 초등학교 중심에서 중학교까지 대상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새로운 운영안에 따르면 작은학교는 종전 8개교에서 12개교로 확대된다. 중학교 1개교가 처음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인공지능(AI) 시대 학습자의 성장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공교육이 나아가야 할 미래교육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2025 AI·디지털 교육 콘퍼런스’를 29일 서울 강서구 마곡 코엑스에서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콘퍼런스에는 교사·학교경영자·교육전문직·학부모·학생 등 1500여 명이 참여한다. ‘성장을 위한 AI, 미래를 만들
서울특별시교육청은 내달 2일부터 12일까지 2025학년도 교육급여 바우처 미신청자 중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대상을 위해 한시적 현장 접수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교육급여 교육활동지원비는 기존의 현금 지급 방식에서 벗어나 2023학년도부터 온라인 바우처 방식으로 전환됐다. 한국장학재단 바우처 신청 사이트를 통해 신청 후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온라
서울특별시교육청은 12일 서울대학교와 '서울 학생과 교원이 함께 성장하는 AI 교육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부의 국정과제인 ‘AI 디지털시대 미래인재 양성’의 기조에 맞춰, 서울시교육청이 추진 중인 AI 인재 양성 정책과 서울대의 AI·데이터 연구 역량을 결합해 교육·연구·연수 전반에서 지속 가능한
서울특별시교육청 산하 남부교육지원청과 구로구청이 ‘경계선지능 학생(느린학습자) 생애주기형 지속 지원 체제 구축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정근식 교육감의 제1호 결재 사업이자 서울시 최초로 설립된 ‘서울학습진단성장센터’의 기초학력 보장 지원을 지역 특성에 맞게 확장한 모델로, 학교 단계별 지원이 끝난 이후에도 학생이 성장의 끈을 놓지 않도록
서울특별시교육청 산하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 교육정책연구소는 25일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연수원에서 ‘대전환의 시대, 왜 다시 교사인가’를 주제로 2025 서울국제교육포럼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사회 환경 속에서 교사를 교육개혁의 중심 주체로 다시 세우고, 국제적 논의를 통해 현장 기반의 실천적 교육 방향을 모색하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지역과 협력하는 초등돌봄 운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회를 24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증가하는 초등돌봄 수요와 안전한 돌봄 체계에 대한 사회적 요구에 대응하는 동시에 새 정부 국정과제인 ‘온동네 초등돌봄 도입’을 수행하기 위한 서울형 지역연계 초등돌봄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
서울특별시교육청은 13일 서울 성동구 신도리코를 방문해 ‘2025학년도 안전한 현장실습 운영’을 위한 특별 지도·점검에 나선다. 새 정부의 ‘산재 사망 근절 원년’ 기조에 맞춰, 현장실습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학습 중심의 실습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조치다.
정근식 교육감은 이날 신도리코 본사 현장 실습장을 둘러보며 경기기계공업고, 유한공고, 용산철도고,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정독도서관이 18일 노벨문학상 수상 작품을 한 공간에서 볼 수 있는 ‘노벨문학라운지’를 개관한다고 1일 밝혔다.
‘노벨문학라운지’는 노벨문학상 120여 년의 역사와 한국 최초 수상자인 한강 작가의 성취를 기념하고, 문학의 교육적 가치와 한국문학의 세계화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라운지에는 역대 수상자 121명(41개국)의 관련 도서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추석 연휴 7일간(10월 3일~10월 9일) 지역주민과 역(逆)귀성객의 주차 편의를 위하여 학교 주차장과 운동장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추석 연휴 기간 주차공간을 개방하는 학교는 서울시교육청 관내 공·사립 각급 학교 총 225교이다.
학교 주차시설 이용을 원하는 지역주민과 역귀성객은 교육청 홈페이지 내 알림판을 통하여
서울특별시교육청 산하 교육연구정보원은 2025학년도 고1·2 학생들의 진로·진학 학업 설계를 돕기 위한 맞춤형 통합 지원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2022 개정 교육과정 시행과 2027학년도 대입 전형, 2028학년도 대입 개편(안) 등 변화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학생들이 진로·진학에 맞는 학업을 설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2025
서울특별시교육청은 25일 서울시교육청 보건안전진흥원에서 '2025년도 제2회 초·중·고등학교 졸업 학력 검정고시 합격증서 수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수여식에서는 최고령·최연소 합격자, 장애인, 다문화가정, 학교 밖 청소년 등 의미 있는 합격자들이 무대에 올라 합격증서를 받는다.
이번 수여식에서는 검정고시총동문회의 지원으로 장애인 합격생 등 타의
서울시교육청은 11개 시도교육청과 공동으로 개발 중인 ‘인공지능(AI) 맞춤형 교수학습 플랫폼’의 시범 운영을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플랫폼은 교사의 블렌디드 수업을 지원하고, 교육 데이터 기반으로 학생 개개인의 학습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플랫폼 개발은 2023년 3월 전국 시도교육감 협의회에서 제안돼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한화손해보험이 초등학생의 안전한 미래를 지키기 위해 서울특별시교육청(이하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디지털 성폭력 예방 교육 활성화에 나섰다.
한화손보와 서울시교육청은 11일 오후 여의도 한화손보 본사에서 ‘안전한 오늘과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나채범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한 한화손보 주요 임직원들과 정근식 서울
서울특별시교육청이 10일 세계 자살 예방의 날을 맞아 ‘서울 학생 마음건강 증진 종합 계획’을 내놨다. 정서적 안정과 안전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다층적 지원체계를 마련하겠다는 취지다.
최근 학생들의 마음건강 지표는 전반적으로 악화됐다. 스트레스·우울·외로움·불안 지표가 모두 상승했고,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학생 비율도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
서울시교육청은 9일 ‘2025년도 서울특별시교육청 지방공무원 9급 공개(경력)경쟁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107명을 확정해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이번 시험에는 3152명이 지원해 필기시험에서 139명이 합격했으며, 지난달 30일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자가 결정됐다. 직렬별 합격 인원은 △교육행정 58명(장애인 7명·저소득층 2명 포함) △사서 6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