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시민 외로움 예방과 고립·은둔 문제 해결을 총괄하는 오프라인 핵심 거점 ‘서울잇다플레이스’를 성동구 성수동에 연다고 23일 밝혔다.
서울시복지재단이 운영을 맡은 서울잇다플레이스는 시의 ‘외로움 없는 서울’ 3대 전략 중 관계 형성에 초점을 맞춘 치유 공간이다. 내부에는 24시간 운영되는 ‘외로움안녕120’ 콜센터를 포함해 대면 상담실, 청년
서울시가 외로움 예방 사업 ‘365 서울챌린지 1기’를 6월 4일부터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일상 속 소소한 도전을 통해 시민의 자발적 외부 활동과 사회적 연결을 돕는 서울시의 ‘외로움 없는 서울’ 대표 정책이다. 올해 1기 챌린지는 '문밖을 나서 해를 보고 무엇이라도 도전해보자'는 의미를 담아 생활형 미션부터 문화·관광 경험까지 총 3
신체 건강 다룬 1호 공약 발표 이어 마음 체력 기르는 2호 공약 발표‘삶의 질 특별시’ 마음체력 공약 발표⋯’마음안전벨트’ 구축 약속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30일 서울 관악구 마음편의점에서 ‘삶의 질 특별시’ 비전의 두 번째 공약인 ‘마음 체력 회복 서울’을 발표하면서 모든 시민이 건강만큼은 평등하게 누려야 한다고 말했다.
오 후보는 이날
신체 건강 다룬 1호 공약 이어 마음 체력 기르는 2호 공약 발표160억원 투입⋯전시민 대상 심리상담 문턱 제로화 목표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30일 '삶의 질 특별시' 비전의 두 번째 공약으로 '마음 체력 회복 서울'을 발표했다. 서울시민의 정신건강을 도시 시스템이 직접 책임지는 ‘마음안전벨트’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전날 신체 건강을 다룬
서울시가 2030년까지 1090억원을 투입해 고립·은둔 청년 정책 패러다임을 ‘사후 지원’에서 ‘사전 예방’으로 전환한다. 아동·청소년 시기부터 고립 징후를 조기에 진단하고 당사자뿐만 아니라 가족까지 지원한다.
7일 시는 이런 내용을 핵심으로 하는 ‘고립은둔 청년 온(ON)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2030년까지 5년간 총 1090억원을 투입해 누적 9
지자체 최초로 도입된 서울시 외로움 전담 상담 창구 '외로움안녕120'이 개소 1주년을 맞았다. 1년간 누적 4만 건의 상담을 진행하며 홀로 있는 시민 마음을 위로하는 버팀목으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다.
31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해 4월 출범한 '외로움안녕120'은 365일 24시간 쉼 없이 운영되며 하루 평균 125건의 상담을 처리했다.
운영 지표
마음편의점 25곳·키즈카페 300곳·손목닥터 350만 명 확대 목표
서울시가 외로움·고립·은둔 종합대책 '외로움 없는 서울(외없서)' 시즌2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고독사 위험이 큰 중장년층 남성을 지원하고 ‘서울마음편의점’은 현재 4곳에서 25곳으로 늘린다.
시는 이날 5일 차 2026 신년업무보고를 진행하고 외로움·육아·건강·고
서울시가 '외로움 없는 서울(외·없·서)' 프로젝트 1주년을 맞아 내년부터 중장년층을 집중적으로 지원한다.
서울시는 17일 관악구 성민종합사회복지관 내 '서울마음편의점'에서 ‘외로움 없는 서울 1주년 기념 현장 소통간담회’를 개최하고 내년 추진할 프로젝트 2.0 추진전략을 공유했다.
시에 따르면 4월 출범한 24시간 전담 콜센터 '외로움안녕120'은
서울시가 지난해 발표한 외로움·고립은둔 종합대책 ‘외로움 없는 서울(외·없·서)’을 실행할 전진기지가 문을 열었다.
서울시는 기존 서울시복지재단 내 사회적고립가구지원센터의 기능과 역할을 확대·재편한 ‘고립예방센터’가 1월 운영에 들어갔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외로움·고립은둔 종합대책을 발표하면서 외로움을 느끼는 시민에게 24시간 상담과
서울시가 지자체 최초로 ‘외로움’을 정책 의제로 내세우며 추진한 ‘외로움 없는 서울(외·없·서)’ 프로젝트가 시행 1년여 만에 주요 사업 전반에서 목표치를 크게 웃도는 성과를 냈다. 관련 정책은 해외 유력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으며 국제적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서울시는 17일 오후 관악구 성민종합사회복지관 내 ‘서울마음편의점’에서 ‘외로움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