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3 서울플랜 안전환경분과 첫 현장 점검비용 지원·건축조례 개정 등 추진
서울시가 민간 건축공사장의 동영상 기록관리 제도 운용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부담을 줄이기 위한 개선 방안 마련에 나섰다.
서울시는 G3 서울플랜 기획위원회 안전·환경분과가 전날 공공 건축공사장인 '서울 창조산업허브'와 민간 건축공사장인 '서울역 북부역세권 개발사업' 현장을 방문
서울 도심 교통 관문인 서울역 일대가 낙후된 도심 공간에서 ‘핵심 비즈니스 허브’로의 변신을 꾀하고 있다. 서울역은 KTX와 공항철도, 수도권 전철이 집중된 교통 허브지만 고도 제한 등으로 개발이 장기간 정체돼 왔다. 그러나 최근 서울역 북부역세권 복합개발 사업이 착공 단계에 들어가면서 일대 변화가 본격화되고 있다.
10일 찾은 서울시 중구 서울역 북
서울시는 지난 4일 열린 제1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봉래구역 2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심의안을 건축·경관·교통·소방 분야에 대해 통합심의해 ‘조건부 의결’ 됐다고 5일 밝혔다.
대상지는 서울역 인근으로 입지적 강점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30년 이상 노후 건축물이 밀집된 지역으로, 이번 통합심의를 통해 지상 31층 규모의 새로운 업
서울시가 현금 기부채납을 활용한 공공시설 확충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서울시는 '공공시설 등 설치기금 운용심의위원회'를 열고 공공기여금을 활용한 공공시설 확충 방안을 논의했다고 18일 밝혔다.
위원회는 암사역사공원 조성에 229억5000만 원, 광운대역~월계로 간 도로개설 사업에 93억7000만 원을 활용하는 것으로 의결했다.
암사역사공원 조성사업
서울역 인근 노후 건축물 밀집지역에 30층 규모의 업무시설이 조성된다.
서울시는 제17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중구 봉래동 1가 82번지 일대 '봉래 도시정비형 재개발구역 제2지구 정비계획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대상지는 30년 이상 된 건물이 밀집한 곳으로 이번 정비계획 변경을 통해 용적률 1260%, 30층 높이의 업무시설
서울역 일대가 대규모 복합환승센터와 국제업무시설 등을 갖춘 교통·지식·문화 허브로 다시 태어난다.
12일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역 북부역세권 개발사업 착공식에서 서울역 일대 미래 비전을 밝혔다. 경부선 철도 지하화와 핵심공간으로 100년의 변화를 준비하는 구상이다.
서울시는 올해 2월 서남권, 3월 강북권 등 서울의 경쟁력을 높여줄 도시 대개조 계획
서울역 일대가 지식·문화 교류 허브이자 사통팔달 교통망을 갖춘 글로벌 미래 플랫폼으로 다시 태어난다. 경부선 철도가 지하로 들어간 자리에는 교통과 혁신, 문화 거점 시설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12일 오전 '서울역 북부역세권 개발사업 착공식'을 열고 서울역 일대 미래 비전을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은 경부선 철도지하와 핵심 공간으로 10
서울 역세권 고밀도 개발지 아파트가 수요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주거 여건 개선과 생활 편의성 향상이 부동산 가격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란 기대감이 반영되면서 수억 원씩 오르는 모습이다.
23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 광진구 '롯데캐슬 이스트폴'은 8월 전매제한이 해제된 뒤 전용면적 84㎡ 기준으로 15억 원 이상
STX는 지난달 27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개발사업 전 관계자들을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후수뢰) 혐의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형사고소했다고 1일 밝혔다.
STX는 2019년 3월 코레일이 민간사업자를 대상으로 공모한 ‘서울역 북부역세권 개발사업’ 입찰에 메리츠증권, 롯데건설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한 바 있다.
당시 최고가로
한화건설은 18일 서울역사 내 주차 램프를 활용한 공공미술 프로젝트 ‘도킹 서울(Docking Seoul)’이 개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서울시가 주관하고 한화건설, 한화커넥트, ㈜서울역북부역세권개발 등이 협력해 진행됐다.
도킹 서울 프로젝트는 지난 20여 년간 사용되지 않던 서울역사 내 폐쇄램프 시설 공간을 시민을 위한 예술 명소로 조성하기
공터로 방치됐던 서울역 북부역세권 대규모 철도 용지에 38층 높이의 복합단지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23일 제4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중구 봉래동2가 122일대 ‘용산 지구단위계획 및 서울역 북부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에 대한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로써 13년여간 표류했던 ‘서울역 북부역세권’ 사
서울역 북부역세권 개발사업이 13년 만에 본궤도에 오른다. 총 2만9000㎡에 이르는 철도 유휴부지에 최고 38층 높이의 고밀복합개발이 본격화된다.
서울시는 27일 이런 내용을 담은 ‘서울역 북부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 열람공고를 다음 달 9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부지에는 앞으로 지하 6층~지상 38층, 총 5개 건물로 이뤄진 연면적 3
13여 년간 표류했던 ‘서울역 북부역세권’ 개발사업이 본궤도에 오른다.
서울시는 서울역 북부역세권(중구 봉래동2가 122번지 일원)에 2026년 최고 40층 높이, 5개 동 규모의 전시‧호텔‧판매‧업무‧주거 복합단지가 들어선다고 28일 밝혔다. 도심 및 강북권에 국제회의 수준의 전시장과 회의장을 갖춘 MICE(컨벤션) 시설이 들어서는 건 이번이 처음이
한화건설은 한화계룡컨소시엄이 사업비 9000억 원 규모의 대전역세권 개발사업 우선협상자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대전역세권 개발사업은 대전 동구 정동과 소제동 일대 재정비촉진지구 92만㎡ 중 대전역에 인접한 복합 2-1구역 상업복합용지(약 3만㎡)를 복합개발하는 사업이다. 한화계룡컨소시엄은 연면적 35만㎡, 총사업비 9000억 원 규모의 주거·
‘강북판 코엑스’ 사업으로 불리는 서울역북부역세권 개발사업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대전지방법원은 지난 18일 메리츠종합금융 컨소시엄(메리츠종합금융·STX·롯데건설·이지스자산운용)이 제기한 ‘서울역북부역세권 개발사업 우선협상자 지위보전 가처분소송’을 기각했다.
메리츠종합금융 컨소시엄은 지난 8월 대전지법에 코레일을
1조6000억원 규모의 서울역 북부역세권 사업이 결국 법정 다툼으로 번졌다. 당초 우선협상대상자로 유력했던 메리츠종합금융 컨소시엄이 “우선협상자 지위를 지켜 달라”며 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낸 것이다.
메리츠종합금융 컨소시엄(메리츠종합금융·STX·롯데건설·이지스자산운용)은 지난 16일 대전지방법원에 코레일을 상대로 서울역 북부 유휴부지 개발사업의 우선협
사업비만 1조7000억 원에 이르는 초대형 프로젝트인 ‘서울역 북부역세권 개발사업’이 첫삽을 뜨기도 전에 논란을 일으키며 소송전을 예고하고 있다. 발주처인 코레인은 우선협상자 선정에 ‘문제 없다’는 입장이지만 탈락한 메리츠컨소시엄은 ‘소송전까지 불사하겠다’면서 맞서고 있다.
지난 3월 코레일은 서울역 북부역세권 개발사업의 공개입찰을 시작한 후 지난
서울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1300여 가구의 대단지가 들어선다. 서울시 중구 만리동에 들어서는 ‘서울역센트럴자이’는 GS건설이 시공을 맡았으며 서울지하철 1, 4호선과 경의선, 공항철도 등의 교통망을 갖췄다.
단지는 사통팔달의 교통조건뿐만 아니라 임대수익도 올릴 수 있는 세대분리형 구조를 갖췄다. 이로 인해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가 주목하는 단지로
서울역 북부 국제교류단지에 대한 밑그림이 완성됐다.
21일 코레일은 서울역북부역세권 설계경기 현상공모에서 서울역의 상징성과 역사성을 도시의 미래비전으로 제시한 (주)삼우컨의 '어반 트라키아(URBAN TRACHEA;사진 참조)'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어반 트라키아'는 역사와 문화의 에너지가 도시의 숨길을 따라 그동안 단절됐던 도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