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 비축제도로 부지 확보 기간 1년 이상 단축위례·강서구청 이전부지 포함 도심 3500가구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토지 비축 제도를 활용해 서울 도봉구 성대야구장 등 도심 유휴부지 확보 기간을 단축하고 주택 공급에 속도를 낸다. 성대야구장 부지에는 2100가구를 공급하며 내년 상반기 착공을 목표로 관련 절차를 진행한다.
LH는 지난해 9월 발표된 정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서울 도심 유휴부지를 활용한 공공주택 공급에 속도를 낸다. 성균관대 야구장과 위례 업무용지 등 우수 입지에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을 적용해 사업 기간을 앞당기겠다는 구상이다.
LH는 8일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을 통해 서울 도심 유휴부지 공공주택 공급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지난해 정부의 ‘9·7 주택공급 확대방안’에 포함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서울 서초구 우면동(행정동양재1동) 옛 한국교육개발원 부지(약 6만㎡)를 활용한 ‘서울양재 공공주택지구’ 지정을 국토부에 제안했다고 30일 밝혔다.
‘서울양재 공공주택지구’는 정부의 ‘주택공급 확대방안(9·7대책)’에 따라 추진되는 것으로 과거 충북혁신도시로 이전된 후 사용되고 있지 않던 한국교육개발원 기존 부지를 활용해 개발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