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제2회 공개경쟁ㆍ경력경쟁시험으로 총 417명을 선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제2회 임용시험으로 채용할 인원은 417명이다. 구체적으로 △공개경쟁 309명 △경력경쟁 108명이다. 분야별로는 △행정직군 242명 △기술직군 158명 △연구직군 17명이다. 직급별로 보면 △7급 348명 △9급 52명 △연구사 17명이다.
올해부터 7급 공개경쟁
서울시는 10일 제3회 공개경쟁 및 경력경쟁시험으로 총 284명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3회 임용시험을 통한 채용인원은 284명이며 △공개경쟁 205명 △경력경쟁 79명이다. 분야별로는 △행정직군 157명 △기술직군 114명 △연구 직군 13명이다. 직급별로는 △7급 221명 △9급 50명 △연구사 13명이다.
직렬(직류)별 선발 인
서울시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경력경쟁채용시험을 통해 중증장애인 5명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채용 직급별 인원은 전산 7급 1명(재무국), 수의 7급 1명(시민건강국), 전산 9급 2명(종로구, 성동구), 조경 9급 1명(푸른도시국)이다.
이번 채용시험은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따른 중증장애인에 해당하는 경우 장애유형에
서울시는 31일 서울시 인터넷원서접수센터(http://gosi.seoul.go.kr)에 ‘2019년도 제3회 공개경쟁 및 경력경쟁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380명과 ‘2017년 서울시 지방공무원 공개경쟁 추가 임용시험’ 추가 합격자 15명 등 총 395명의 명단을 확정ㆍ발표했다.
이번 3회 임용시험 합격자는 10월 12일 필기시험과 12일부터
서울시는 제3회 공개경쟁 및 경력경쟁시험으로 신규 공무원 363명을 채용한다고 12일 밝혔다.
채용 인원은 총 363명이며 △공개경쟁 240명 △경력경쟁 123명이다. 분야별로는 △행정직군 142명 △기술직군 209명 △연구직군 12명이며 직급별로는 △7급 269명 △9급 82명 △연구사 12명이다.
시는 8월 6~9일 서울시 인터넷원서접수
서울시가 올해 7~9급 지방공무원 총 3452명을 신규 채용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 2346명보다 1106명 증가한 규모다.
서울시는 "현장부서의 상시적 결원을 해소하고 행정수요에 대해 선제적으로 인력을 운영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올해 신규 공무원 채용은 공개경쟁 2881명, 경력경쟁 571명이다. 분야별로는 △행정직군 1939
서울시가 정기 공채 외 추가로 신규 공무원 301명을 채용한다.
서울시는 20일 내년도 정기 공채 외에 '추가 공개경쟁 임용시험'을 실시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번 시험의 원서 접수는 다음 달 17~19일 진행되며 필기 시험일은 내년 3월 24일이다. 이는 내년 6월 23일 예정된 정기 공채 시험과는 별도다.
직급별로는 일반행정 7급 1
‘서울특별시 지방공무원 제2회 공개(경력)경쟁 임용 필기시험’이 24일 오전 10시에 시행된다.
시험에 응시하는 응시자들은 이날 오전 9시 20분까지 시험실의 지정된 좌석에 착석해야 한다. 시험실은 오전 7시 30분부터 개방된다.
최종정답은 내달 21일 오후 6시에 공개될 예정이며 성적은 8월 7일 오전 9시부터 8월 8일 오후 6시까지 사전 공개된다
서울시가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경력직 중증장애인 5명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경력경쟁채용시험은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따른 중증장애인 기준에 해당돼야 응시할 수 있다. 행정·세무직은 선발 직무분야와 관련 있는 3년 이상 경력자, 수의·녹지직은 관련 자격증 소지자가 응시할 수 있다.
응시원서는 다음달 15일부터 19일까지 5
서울시는 올해 전년 대비 88명이 증가한 7~9급 신규 공무원 1891명을 채용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신규 공무원 채용은 공개경쟁 1613명 경력경쟁 278명이며, 분야별로는 행정직군 1249명, 기술직군 642명, 직급별로는 7급 109명, 8급 34명, 9급 1748명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작년 11월말에 사전안내된대로 공개경쟁과 경력경쟁 임용
서울시 공무원 원서접수가 21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된다.
서울시인재개발원은 '2016년도 서울특별시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접수를 21일 오전 9시부터 25일 오후 6시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울시 공무원 원서접수는 서울시인터넷원서접수센터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지원자는 접수 시 직군, 지원직급, 직렬·직류를 선택한 뒤 지원자 정보를 입력하면 된다.
‘메르스’ 여파 속에서도 지난 6월 13일 강행됐된 서울시 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합격자가 발표됐다.
28일 서울시 인사위원회에 따르면 시험 응시자는 이날 오전 9시부터 서울시인터넷원서접수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합격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확인을 위해서는 응시번호를 입력해야 한다.
필기시험 성적은 불합격자의 경우 이날부터 공개되며, 합격자의 경우 최종합
서울시는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졸업생을 대상으로 한 기술계 9급을 163명 신규 채용한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116명보다 약 40%(47명) 증가한 규모다.
시는 올해부터 고졸 채용 모집단위를 전국으로 확대하고, 농업, 축산 2개 채용직류를 새롭게 추가했다.
채용 일정은 다음달 5~11일 학교장 추천을 거쳐 8월 24~26일 응시원서를 접수하면 10
올해 서울시 공무원 임용시험에 응시한 수험생의 평균경쟁률이 57.1대 1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2015년도 서울시 공무원 임용시험 접수결과, 총 2284명 선발에 13만515명이 응시원서를 제출했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접수인원은 전년도 13만 110명 대비 405명이 감소했지만 선발인원이 전년대비 161명 늘어나면서 평균 경쟁률은 전년도 61.3
서울시는 올해 7~9급 신규 공무원 2447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17일 밝혔다. 지난해 2123명보다 324명 증가한 규모다.
올해 신규 공무원 채용 분야는 행정직군 1296명, 기술직군 1151명이다. 직급별로는 7급 141명, 8급 158명, 9급 2148명이다.
이중 장애인은 전체 채용인원의 10%인 231명, 저소득층은 10%인 183명을 채용한
서울시 공무원 필기 합격자 발표
서울시 공무원 7,9급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가 17일 공개됐다.
시험은 지난 6월 28일 실시됐으며 '서울시인터넷원서접수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날 면접시행계획도 함께 발표됐다.
국가직, 지방직 공무원 필기시험 합격자가 이미 발표됐기 때문에 서울시 공무원 필기시험 합격자 중 중복합격자가 다수 발생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 30일 지방공무원 채용 면접시험 사기주의 경보를 발령했다.
시는 시장 명의로 ‘서울특별시 기술직공무원 채용 서류심사 합격자 면접시험 개별안내’란 제목의 허위 공문서가 등기로 수신된 사례가 발생해 혹시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막기 위해 이같은 주의보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시의 모든 공채시험은 서울시인터넷원서접수센터(http://gosi.seoul
서울시 공무원 원서접수
서울시 공무원 원서접수가 시작됐다.
서울시는 17일 오전 9시부터 21일 오후 6시까지 7~9급 공무원 임용시험 원서 접수를 실시한다. 접수 방법은 서울시인터넷원서접수센터(gosi.seoul.go.kr)에 접속해서 접수하면 된다.
서울시 공무원 시험장소의 공고는 6월 13일(금)에 이뤄지며, 필기시험일은 6월 28일(토), 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