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시크릿 멤버 겸 배우 송지은이 유튜버 박위와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송지은은 21일 인스타그램에 박위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오늘은 성탄절을 앞두고 제 삶에 선물과도 같이 찾아온 소중한 사람을 여러분께 소개하려고 한다. 사랑하는 저의 연인”이라고 전했다.
그는 “제가 예쁜 사랑을 하고 있다는 소식을, 오랜 기간 송지은이라는 사람을 응원해
장애인들의 소통·화합의 장 ‘동행서울 누리축제’ 개최장애 체험·장애 인식 개선·취업 등 프로그램 진행유현서 씨 등 6명 ‘올해의 서울시 복지상’ 수상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시는 약자와의 동행 기조 아래 장애인들의 행복한 삶을 정책의 최우선으로 두고 다각적인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18일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장애인과 장애인복지관,
올해의 마지막 날인 31일 3년 만에 '제야의 종' 타종행사가 개최된다. 행사는 보신각, 광화문광장,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삼원 생중계된다.
27일 서울시는 제야의 종 타종행사를 세 곳에서 생중계함으로써 관람 인파를 분산하고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한다고 밝혔다.
보신각 타종식에 참여하는 시민대표 10명에는 올해 우리 사회에서 화제가 된 인물들이
올해 서울시 복지상 장애인 인권 분야 대상 수상자로 35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위라클 박위(35) 씨가 선정됐다고 서울시가 20일 밝혔다.
2014년 불의의 사고로 경추가 골절돼 전신마비 판정을 받았던 박 씨는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재활에 임했다. 2019년부터는 위라클 팩토리를 설립해 유튜브 창작자로서 활동하고 있다.
박
법정에서 아이에게 젖을 물린 채 변론에 나선 변호사가 있다. 친모 동거남의 무차별 폭행으로 한쪽 눈을 실명해 영구 장애를 안고 살아가야 하는 아동(5)을 변호할 때는 판사 앞에서 직접 자신의 인공 안구를 빼 보이며 "법정 최고형을 내려달라"고 호소하기도 했다.
비영리 1인 법률사무소인 '장애인권법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김예원(37·사법연수원 41기) 변호
현대산업개발은 지난 5일 서울시에서 선정한 ‘2016년 서울특별시 복지상 후원자’ 부문에서 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서울특별시 복지상은 사랑과 실천의 나눔 문화를 활성화하고 사람 중심의 서울 구현에 기여한 시민 및 단체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현대산업개발은 △임직원이 참여하여 매월 급여에서 일정액을 사회복지단체에 기부하는 ‘끝전나눔 사
서울시는 올해 13회째를 맞는 서울시 복지상 대상 수상자로 14년간 소외된 지역 아이들을 위해 헌신한 성태숙(48)씨를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성씨는 서울대 간호학과 졸업 후 대안학교 교사로서의 꿈을 품고 영국 유학을 다녀와 지역사회에 방치되고 소외된 아동들의 처지를 보고 자신의 고향인 구로에서 2002년부터 구로파랑새나눔터공부방지역아동센터 활동을 시
서울시는 20년 동안 어려운 이웃의 구강건강을 위해 헌신한 박명제 치과 전문의가 ‘2014년 서울시 복지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박명제 치과 전문의는 1995년부터 현재까지 20년째 자활근로자, 장애인, 독거어르신의 치과치료를 책임지고 있다.
박 전문의는 치과진료가 필요하지만 비용부담으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어려운 이웃이 충치,
서울시가 ‘서울특별시복지상’ 대상자를 29일부터 오는 6월 27일까지 추천받는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시민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개인과 단체를 발굴해 △자원봉사자 △후원자 △종사자 등 3분야를 시상할 예정이다. 추천자 중 심사를 거쳐 대상 1명, 각 분야별 최우수상 1명(단체), 각 분야별 우수상 2명(단체) 등 총
서울시는 ‘더함복지 상담사’ 260명이 오는 9일부터 10월 초까지 복지 혜택을 받지 못했던 위기가정을 발굴 및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더함복지는 ‘더불어 함께하는 복지’ 의미를 담은 서울 복지브랜드다. 더함복지 상담사는 서울시 위기가정발굴추진반에 10명, 25개 자치구에 총 250명이 배치된다.
더함복지 상담사는 법 테두리 밖 취약계층 발굴 및 상담,
“매일같이 4시30분에 일어나서 깡통 주우러 다녔지, 1원 5원.10원짜리 모아서 3만원 만들면 그게 1000만원보다 더 값지고 그랬어.”
서울 종로구 동숭동에서 52년째 살고 있는 황화익(76·여) 할머니는 30년이 넘게 폐지 빈깡통 등 재활용품을 모아 어려운 주변사람들을 돕고 있다. 그런 그의 공로을 받아 9일 올해 서울시 복지상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
서울시가 제33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희망서울 누리축제’를 20일 서울광장에서 연다.
이번 축제에선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문화·생활공감부스 전시 등 총 56개 부스가 테마별로 운영된다.
우선 ‘문화공연’은 아이넷TV 축하공연, 장애인가요제 등 최대한 많은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롭게 준비했다.
장애인 문화 활동가 박마루(지체2급·51)씨와 정창선(시각1급·50) 목사가 공동으로 ‘서울시 복지상 장애인 인권분야’ 당사자 최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는 2005년부터 장애인 당사자 분야와 장애인 인권증진 지원자 분야로 나눠 시상하고 있다.
장애인 당사자 분야 최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된 박마루씨는 2살 때 앓은 소아마비로 평생 목발을 짚게 됐지만
32년간 우리나라 달동네를 묵묵히 지켜온 파란 눈의 신부가 '제10회 서울시 복지상' 대상을 수상했다.
뉴질랜드 출신 브레넌 로버트 존(한국명 안광훈ㆍ71ㆍ사진) 신부는 1966년 처음 한국 땅을 밟았다. 3년 뒤 강원도 정선에 부임해 저소득층 대출을 위한 '정선 신용협동조합'을 건립하고, 지역 병원이 없는 군민들을 위해 '성 프란치스코 병원'을 운영했다
한국거래소가 '2011 서울사회복지대회'에서 서울특별시 복지상 후원자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상은 서울특별시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주최하고 서울시가 후원하는 상으로 나눔 문화에 기여하는 단체 등을 대상으로 수여된다.
거래소는 영등포구 노인 상담 센터 개소를 전액 후원하고 노인복지관 무료 급식 봉사 활동, 지역아동센터 생일잔치 및 문화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