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돈 서울상공회의소 서울경제위원장(앞줄 왼쪽 여섯번째)이 1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심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조상호 기획경제위원장(앞줄 왼쪽 일곱번째)을 비롯한 서울시의원 7명, 서울상의 상공회 회장 20여 명과 함께 서울지역 경제 활성화방안에 대해서 논의했다.
서울상공회의소가 ‘서울상공회의소와 함께 하는 중소상공인 행복나눔 판매전’을 개최한다.
서울상공회의소는 서울시와 공동으로 23~24일 이틀에 걸쳐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후문에서 행사를 열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서울 소재 45개 중소상공인이 우수 제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의류와 패션잡화, 생활용품 외에도 다양한 아이디
29일 공식 조문 사흘째를 맞은 고 이인원 롯데그룹 정책본부장(부회장)의 빈소에 정재계 인사들의 조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도 빈소를 찾아 이 부회장의 마지막 길을 애도했다.
박 회장은 이날 오후 4시께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층에 마련된 빈소에서 기자들과 만나 "같이 서울상의에서 일을 했다"며 "생전에 성실했던 분
“‘사람이 많으면 길이 열린다’는 말이 있다.”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24일 서울 남대문로 상의회관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상공회의소가 그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의원 여러분들의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며 서두에 꺼낸 잠언의 의미를 설명했다. 소통에 방점을 둔 발언이다.
박 회장은 이날 제22대 서울상의 회장으로 추대됐다.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두산그룹 회장)이 제22대 서울상공회의소 회장에 재선출됐다.
서울상공회의소는 24일 세종대로 상의회관 의원회의실에서 정기의원총회를 열고 박용만 회장을 서울상의 회장으로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박용만 회장은 서울상의 회장이 대한상의 회장에 추대되는 관례에 따라 3월 25일 열리는 대한상의 의원총회에서 대한상의 회장으로 선출될 전망
박근혜 정부 3년차에 국내 주요 경제단체장이 새 임기를 시작한다. 경제 ‘골든타임’으로 평가되는 올해 이들이 법인세, 규제정책, 노동과 같은 주요 경제현안에 한 목소리를 낼 지 주목된다.
서울상의는 24일 서울 남대문로 대한상공회의소 회관에서 정기의원 총회를 열고 박용만 회장의 3년 연임 안건을 의결했다. 서울상의 회장은 대한상의 회장을 겸임한다. 박용만
전 국민이 재충전의 시간을 가진 민족의 대명절 설 연휴에도 산업계는 쉬지 않고 돌아갔다. 설 연휴 있었던 산업계 주요 이슈를 간추렸다.
◇롯데 KT렌탈 우선협상자, 신동빈 1조원 배팅=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인천공항 면세점 입찰에 이어 KT렌탈 인수전에서도 승자가 됐다. 신 회장은 KT렌탈 입찰이 혼전을 거듭하며 매각 가격이 9000억원대로 높아지자
서울상공회의소 부회장에 정용진(47) 신세계 부회장, 이만득(59) 삼천리 회장, 정몽윤 현대해상화재보험 회장이 선임된다.
서울상의는 24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상의회관에서 열리는 서울상의 정기의원총회에서 정용진 부회장, 이만득 회장, 정몽윤 회장 등 3인의 서울상의 부회장 선임안을 상정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2013년 박용만 회장이 서울상의 회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이 서울상공회의소 부회장으로 선임됐다.
서울상의는 26일 세종대로 상의회관에서 서울상의 임시의원총회를 개최하고, 이 같이 결정했다.
이번 총회에는 박용만 회장 등 서울상의 회장단과 의원 등 90여명이 참석했으며 서경배 회장의 서울상의 부회장 선임 안건을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서울상의는 “서경배 회장은 혁신적인 경영으로 기업가
“회사 가기 싫다. 출근 시간 지났는데 이불 속에서.” 두산 직원이 페이스북에 글을 올렸다.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이 댓글을 달았다. “내 차 보내줄까?”
한 시간 뒤 박 회장은 “잠자리에서 일어나기 싫다던 직원 댓글 달았네요. 오늘 교육이라 늦어도 된답니다”라며 대화를 추가로 공개했다.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 겸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의 털털한 성향을 보여주
박용만 서울상공회의소 회장이 오는 21일 대한상의 회장 선출에 앞서 전국상의 방문에 나선다.
서울상공회의소는 13일 “박용만 회장이 대구·대전지역 방문을 시작으로 일주일에 걸쳐 광주·수원·부산·춘천 등 전국을 돌며 지역상의와 상공업계의 현안을 청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 회장은 이날 오전 대구를 방문해 김동구 대구상의 회장, 김용창 구미상의 회장,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이 서울상의 회장에 취임 첫날 부터 ‘소통경영’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박 회장은 12일 서울상의가 상의회관 의원회의실에서 개최한 ‘임시의원 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신임회장에 취임했다.
이날 서울상의 회장직을 맡음으로써 특별히 어디에 중점을 두겠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박 회장은“우선적으로 지방을 한 번 돌아본 후 21일경 이야기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이 12일 서울상공회의소 회장에 취임했다. 이어 21일에는 대한상의 회장에 올라 전국 상공업계를 대표하게 된다.
서울상의는 이날 서울 남대문로 상의회관에서 임시 의원총회를 열고 손경식 CJ그룹 회장의 사임으로 공석이 된 회장에 박용만 회장을 선출했다.
박 회장은 오는 21일에는 대한상의 의원총회를 거쳐 대한상의 회장에 오른다. 지금까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이 오는 12일 서울상공회의소 회장에 선출된다. 이어 오는 21일에는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에 취임해 전국의 상공업계를 대표하게 된다.
11일 재계에 따르면 서울상공회의소는 12일 오전 상의회관에서 임시의원총회를 열고 손경식 CJ그룹 회장의 사임으로 공석이 된 회장에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을 선출할 예정이다.
서울상의 회장이 되면 관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