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축구연맹(FIFA) 17세이하(U17) 여자축구 월드컵 우승의 주역인 여민지(함안대산고)와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한국을 3위로 이끈 ‘지메시’ 지소연(한양여자대)이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창의재단의 ‘2010 대한민국 인재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인재상은 각 분야에서 뛰어난 특기와 리더십을 발휘한 고교생·대학생에게 주는 상으로 6일 오전 서울 플
소비자가 스마트폰을 처음 구입했을 때 가장 먼저 다운받는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은 무엇일까. 연령별로 취향이나 용도가 다르겠지만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주저하지 않고 대중교통 안내 앱을 내려받는 경우가 많다.
필수 앱으로도 통하는 대중교통 안내는 버스 정류장이나 지하철 역의 위치는 물론 정확한 도착 시각을 알려준다. 출퇴근이나 등하교 때 지하
지난 10일 서울 도심을 달리던 압축천연가스(CNG) 버스가 폭발, 승객과 주변 운전자 등 모두 17명이 다치는 대형 사고가 발생했다. 시민들은 불안한 마음으로 버스를 이용하고 있다.
이 사고로 인해 최근 CNG 버스 안정성 문제가 도마위에 올랐다. 대형사고가 터지면 그제서야 원인규명에 착수하는 담당업체 및 지자체들의 안전불감증 때문에 그 피해는
방송통신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주관한 '제7회 해킹방어대회' 시상식이 16일 개최됐다.
이날 시상식에선 5개팀 28명의 대회참가자들이 최우수상(1개팀), 우수상(2개팀), 장려상(2개팀)을 각각 수상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Youm0x27s0x20Student'팀(김태형, 최상명, 하동주, 최현우)은 문제 해결 및 방
어린이·청소년 카드, 구입 후 10일 이내 등록
티머니 카드를 구입 후 버스와 지하철 등 수도권 대중 교통 이용시 어린이·청소년 할인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티머니 홈페이지(www.t-money.co.kr)에서 카드 할인 등록을 해야 한다. 구입한 지 10일 이내에 등록하지 않으면 10일 경과 시점부터 일반 요금이 부과 되기때문이다.
한 번 등록된 카
아이폰 앱 제작 전문가들이 아이폰 앱 기획, 개발,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제작 스토리를 직접 소개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IT포털 데브멘토(www.devmento.co.kr)는 이달 24일 코엑스 오라토리움에서 ‘아이폰 앱 제작 스토리’라는 주제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아이폰 앱스토어 다운로드 상위권에 진입한 5명
아이폰의 국내 도입으로 향후 3년간 2조6000억원 규모의 IT시장이 추가 창출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또한 소프트웨어(SW) 및 콘텐츠산업에서 4900명 규모의 고용 창출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됐다.
KT 경제경영연구소는 7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아이폰의 사회경제적 파급효과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아이폰이 모바일 혁명의
오는 9월 22일 서울 종로와 강남 테헤란로에서 승용차 통행이 전면 금지되는 '차 없는 거리'가 운영된다.
서울시는 차없는 거리를 기존 종로 외에 강남으로 확대해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새벽 4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 종로(세종로 사거리~흥인지문, 2.8Km)와 강남 테헤란로ㆍ(삼성역~역삼역, 2.4Km)는 차 없는 거리 구간에 모든 차량
최근 재계의 최대 이슈는 금호아시아나그룹의 대우건설 재매각 소식이다. 지난 2006년 금호산업을 주축으로 인수한 지 2년7개월만이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은 대우건설 인수 당시 재무적 투자자들과 맺은 백옵션 계약으로 나타난 심각한 유동성 문제의 해결방안으로 결국 대우건설의 지분 매각을 결정했다.
매각 규모는 ▲투자자 보유지분 39%+경영권 ▲50%+
코레일이 교통카드 이용객의 편의 제공을 위해 다음달 1일부터 수도권전철역에 ‘교통카드 무인충전기’를 146대를 추가해 164대로 확대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교통카드 무인충전기는 현재 중앙선 청량리~덕소 구간과 경원선 의정부~소요산 구간의 일부 신설 전철역에 18대가 우선 설치됐으며, 이번에 146대가 추가되면 총 164대가 된다.
이선현 광
내년 대한통운 삼키면 ‘영원한 맞수’ 재계 7위 한진그룹에 버금
3대 주력사 금호석유화학→금호산업→아시아나항공 지배체재
박삼구 회장 일가 금호석화 지분 ‘황금 분할’ 통해 그룹 장악
2010년 65세 대권 이양ㆍ3세 형제간 경영구도에도 관심 집중
올해로 창립 60주년, ‘이순(耳順)’을 맞은 금호아시아나그룹이 비상(飛上)을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