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업체 JTI코리아는 문화 및 예술 분야 발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올해에도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를 공식 후원한다고 23일 밝혔다.
2011년부터 4년 연속 부산국제영화제를 공식 후원 해오고 있는 JTI 코리아는 영화제 후원을 통해 재능 있는 아시아 감독 및 영화들을 발견하고,
서울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서울극장에서 ‘우리 모두의 이야기’란 주제로 ‘제7회 서울노인영화제’를 개최, 총 57편의 영화를 상영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서울시는 지난 6월~7월까지 공모를 통해 모집된 150여 편 중 어르신감독이 제작한 18편과 청년감독이 제작한 20편 등 총 38편의 작품을 본선 경쟁작으로 선정했다.
본선 경쟁작은
배우 장광과 진지희가 서울노인영화제 홍보대사로 선정됐다.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 간 서울극장에서 개최되는 제7회 서울노인영화제가 올해의 홍보대사로 장광, 진지희를 위촉했다.
장광은 60대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영화 뿐만 아니라, 드라마, 성우 활동 등 다방면에서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연기자다. 진지희는 MBC 시트콤 ‘거침없이
서울국제노인영화제가 오는 12월 31일까지 ‘제17회 서울국제노인영화제’ 단편경쟁 출품작을 공모한다.
서울노인복지센터가 주최하고 서울노인영화제 사무국이 주관하는 서울국제노인영화제는 영화를 매개로 다양한 세대가 노년의 삶을 이해해보고 소통하는 장을 마련해왔다. 16년간 국내·외 9437편의 출품작과 5만 6149명의 관객이 참여했다.
이번 공
감독의 필모그래피를 보면 때때로 그의 태도나 인식 변화가 엿보인다. 현실을 조명하는 다큐멘터리 장르는 더 그러하다. 줄곧 정치·사회 이슈를 다뤄온 이마리오(52) 다큐멘터리 영화감독에게도 뚜렷한 변곡점이 포착됐다. 모노톤의 어둑했던 포스터들을 뒤로하고 형형색색 꽃이 만발한 포스터가 등장한 것. ‘갑자기 왜?’라는 의문을 풀러 이 감독이 있는 강원도 삼척
눈을 뜬다는 표현을 자주 사용한다. 우선 푹 자고 일어나 아침을 맞을 때 쓴다. 눈을 떠야만 하루치 인생이 시작되고, 눈을 감으면 막이 내리기 때문에. 이제껏 몰랐던 사실을 새롭게 깨우쳤을 때도 눈을 떴다고 한다. 성우 서혜정(61)은 새롭게 눈뜨기를 즐긴다. 아침에 눈을 뜨면 새롭게 시작한 하루치 인생이 기대돼 좋고, 일상 속 소소하지만 빛나는 깨달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