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이 국제 바칼로레아(IB) 인증학교의 수업·평가 혁신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11월 한 달간 공개수업과 사례 나눔 행사를 운영한다.
서울시교육청은 서울 지역 IB 인증학교(월드스쿨) 5곳에서 전국 13개 시도교육청과 서울 지역 교원 610명이 참여하는 ‘서울 IB 인증학교 공개수업 및 사례 나눔’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IB는 학생의 자기
서울에서 처음으로 국제바칼로레아(IB) 월드스쿨이 탄생했다.
서울시교육청은 27일 서울구로초등학교가 IB 초등 교육과정(PYP) 월드스쿨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서울시교육청 소속 학교 가운데 첫 IB 인증 사례다. IB PYP 인증학교는 IB로부터 인증을 받아 IB PYP 프로그램을 공식 운영하는 학교를 의미한다.
서울교육청은 학교 단위 수업·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