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서울마이소울샵(SEOUL MY SOUL SHOP) 강남역점’을 개관했다고 10일 밝혔다.
서울마이소울샵은 현재 서울갤러리점, 세종문화회관점, 서울관광플라자점, 명동관광정보센터점, 여의도선착장점, DDP 디자인스토어 등 총 6개소를 운영 중이다. 이번 강남역점 개관으로 상설 오프라인 판매 채널을 총 7개로 확대해 내‧외국인 관광객
서울관광재단은 7일부터 3주간 관광 분야 예비‧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2026 서울 관광스타트업 창업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한 줄의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창업 아이템으로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기획된 실전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예비 창업자가 갖춰야 할 기본 역량부터 사업화 단계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이번
청정원 30주년 브랜드 캠페인 ‘우리가 원하던 오늘’ 현장 소통 강화“저당 홍초부터 콩담백면까지” 한강공원 부스서 시식 및 경품 증정
대상 청정원이 서울 도심에서 열리는 대규모 봄 축제 ‘2026 서울스프링페스티벌’에 참가해 K푸드 대표 브랜드다운 입지를 강화한다.
27일 대상그룹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서울특별시와 서울관광재단이 공동 주최하는 도심형
일본 골든위크와 중국 노동절 연휴가 겹치는 봄철 성수기를 맞아 서울시가 대대적인 외국인 손님맞이에 나선다.
26일 서울시와 서울관광협회는 5월 1일부터 8일까지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2026 서울환대주간(Seoul Welcome Week 2026)'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환대주간은 도심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외국인 관광객에
서울관광재단이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 사커(MLS) 명문 구단 로스앤젤레스 FC(LAFC)와 공식 파트너십을 맺고 글로벌 스포츠 관광 마케팅 포문을 열었다.
22일 재단은 LAFC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스포츠 콘텐츠를 연계한 서울관광 글로벌 마케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LAFC는 애플TV를 통해 전 세계 100여 개국에 경기가 중계되는 미국 프로축구
내년 5월 '서울아레나' 첫 공연⋯공정률 59% 순항용적률 1300% 파격 인센티브·호텔 700실 확충오세훈 "이미 시작된 변화⋯창동, 서울의 성장 엔진"
서울 도봉구 창동 일대가 365일 K-POP 공연이 끊이지 않는 글로벌 문화중심지이자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메카로 탈바꿈한다. 내년 상반기 개관 예정인 국내 최대 규모의 대중음악 전문 공연장 '서울아
2200명 수직 마라톤 도전, 4세부터 83세까지 완주소방관·해경 등 영웅들 동참, 웨어러블 로봇 등 기술 결합123층 오르며 나눔 실천, 참가비 1억원 전액 기부
국내 최고층 건물인 롯데월드타워 계단을 오르는 '2026 스카이런' 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로 모인 참가비 약 1억원은 어린이 재활 치료를 위해 전액 기부했다.
19일 서울 송
서울시장 출마 기자회견…“서울 지키고 대한민국 균형 바로 세울 것”주택 공급 안정화 강조…“2031년까지 31만 호 착공”정원오 후보 겨냥…“명픽 후보 당선되면 ‘은혜 갚는 시장’ 된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을 내어주면 이 정권의 폭주를 막을 마지막 제동장치가 사라지고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치명적인 위험에 처할 것”이라며 5선에 도전하는 각오를 밝혔
부산의 목욕탕 문화만을 집중 조명한 전시가 서울에서 열린다. 로컬 목욕탕을 장기 아카이빙해 온 매끈연구소와 욕실 전문기업 로얄앤코가 손잡고, 갤러리로얄에서 《목욕탕 해부학: BUSAN》을 선보인다.
전시는 부산 목욕탕이 축적해온 공간 구조와 생활문화를 ‘해부’라는 방식으로 풀어내며, 그 의미를 현재형으로 재해석한다.
핵심은 부산이다.
부산의 목욕탕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서울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의 양손에는 대형 면세점 로고가 선명한 쇼핑백이 들려 있는 경우가 많았다. 김 상자를 짊어진 일본 관광객이 한국 관광의 대표 이지미와 같았다.
하지만 최근 성수동이나 홍대 앞 거리에서 마주치는 외국인들의 장바구니는 사뭇 다르다. K뷰티 팝업스토어의 한정판 화장품과 국내 신진 디자이너의 의류, 동네 유명 베
서울관광재단이 영등포구와 기획한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봄꽃 동행 무장애 관광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 기간인 4월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진행됐다. 재단은 시각장애인을 위한 전문 ‘현장영상해설사’를 파견하고 영등포구는 전반적인 코스 기획과 운영과 참가자 모집을 전담했다.
올해는 지난해
편리하고 안전한 경험, PC에서도 제공북마크·방문기록 등 모바일과 실시간 공유
26일 삼성전자가 '삼성 브라우저' PC 버전을 전날(25일)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삼성 브라우저' PC버전은 지난해 10월 한국과 미국에서 베타프로그램을 통해 처음 선보인 이후 약 4개월 만에 정식으로 출시됐다. 앞으로 글로벌 사용자들은 모바일 뿐만 아니라 PC에서
외국인 관광객 대상 온ㆍ오프라인 마케팅으로 택스리펀드를 통한 관광 소비 촉진
국내 택스리펀드 1위 기업인 글로벌텍스프리(GTF)는 서울의 대표적인 순환형 K-관광 인프라 서비스 기업 서울시티투어버스_타이거버스(서울시티투어버스)와 외국인 관광객 대상 관광·쇼핑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24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
서울시는 21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이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마무리됐다고 22일 밝혔다. 대규모 인파가 몰린 가운데서도 체계적인 관리가 이뤄지며 서울과 K컬처의 경쟁력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시에 따르면 이날 공연에는 주최 측 추산 약 10만4000명이 현장을 찾았다. 서울시는 관계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인파를
역대 최고수준 소방력 투입⋯현장진료소 3곳 운영
서울시가 이달 21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BTS) 컴백쇼를 앞두고 서울시가 안전대책을 최종 점검했다.
서울시는 18일 오후 3시 30분 ‘제5차 방탄소년단 컴백행사 부시장단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시민 안전과 인파 관리 대책 등을 최종 점검했다고 밝혔다.
특히 캡슐형호텔을 비롯해 소규모 숙박시
지난해 서울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전년 대비 더 머물고 지갑을 더 연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기존 아시아권 관광객에 더해 미국와 유럽 등 장거리 여행객의 서울 방문이 늘어난 결과로 풀이된다. 특히 전년과 비교해 경제 분야의 핵심 지표인 쇼핑액과 총지출액이 늘어나 서울이 글로벌 쇼핑 핵심 거점으로 부상하고 있다는 해석도 나온다.
17일 서울관광재단이
서울시가 21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라이브 공연을 맞아 전 세계 관람객의 안전과 편의를 돕기 위한 통합 지원에 나선다.
17일 시는 관람객과 인근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 홈페이지 내에 '교통·안전 종합안내 페이지'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 페이지에서는 지하철 무정차 통과 정보, 임시 우회 버스 노선, 차량
한국관광공사가 최근 독일에서 열린 베를린 국제관광 박람회(ITB Berlin 2026, ITB 베를린)에 참가해 공격적인 방한 관광 마케팅을 전개했다. ITB는 세계 최대 규모 관광분야 기업간거래(B2B) 박람회로 올해 160개국 6000여 개 기관이 참여했다.
관광공사는 국내 여행사, 항공사 및 서울관광재단, 부산관광공사,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등 2
이달 20일까지 접수⋯자격 요건 실무경력 5년 이상·기업 자문 2년 이상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이 서울 관광·MICE기업의 전문역량 강화를 위해 이달 20일까지 신규 전문위원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서울 관광·MICE기업 지원센터는 현재 3개 분야(경영·법무, 인사·노무, 회계·세무) 10명의 전문위원이 서울 소재 관광·MICE 기업 및 종사자를 대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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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 인구 200만 붕괴…65세 이상 56%
국내 농가 인구가 사상 처음으로 100만 명대로 줄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농가 인구는 198만 2000명으로, 올해는 194만
나이 들수록 몸은 예전 같지 않다. 기억력이나 청력, 시력도 마찬가지다. 어디론가 떠나는 건 기분 좋은 일임에도 막상 짐을 싸려니 걱정이 앞선다. 이처럼 신체적 제약 탓에 망설이는 이들을 위한 ‘무장애 관광’이 주목받고 있다.
여행은 ‘나를 위한 시간’을 만드는 일이다. 퇴직 후 인생 2막을 맞은 중장년에게는 삶의 여백을 채우고, 새로운 활력을 불어
한국크루즈산업연구소(공동대표 장성수, 장덕순)가 크루즈 여행 대중화를 위한 체험 설명회를 26일 서울관광재단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크루즈 전문여행사 '크루즈야'가 주관하는 이번 설명회는 효도 관광, 고가의 상품으로만 인식되던 크루즈 여행의 경제적 접근성을 높이고,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행사는 3월 26일 수요일 오후 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