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올 추석 연휴기간인 26~29일 당직의료기관 평균 505개소와 휴일지킴이약국 평균 1259개소를 지정,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응급의료기관으로는 중구 서울백병원 등 지역응급센터 30개소, 양천구홍익병원 등 지역응급의료기관 22개소, 강서구 강서나누리병원 등 응급의료기관외 종합병원 16개소 등 총 68개소가 문을 연다.
당직의료기관으로 서대문
최근 A씨는 늦은 밤 곤혹스러운 일을 겪었다. 지금까지 꾸준히 복용해오던 약을 먹던 중 이상 증상이 나타난 것. A씨는 “갑자기 혈압이 오르면서 어지럽고 메스꺼운 현상이 나타났다”며 “응급실을 가거나 구급차까지 부를 정도는 아닌 것 같아 집에 있었지만 증상을 상담할 곳이 없어 막막했다”고 토로했다.
A씨와 같은 상황에 처한 이들이 도움을 구할 수 있는
서울시는 추석 연휴기간인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진료공백이 없도록 응급 및 당직의료기관 2116개소와 휴일지킴이약국 3751개소를 지정,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응급의료기관으로는 종로구 강북삼성병원 등 지역응급센터 30개소, 노원구 원자력병원 등 지역응급의료기관 24개소, 영등포 충무병원 등 응급의료기관외 종합병원 11개소 등 총 65개소가 문을 연다
서울시가 설 연휴를 대비해 1월 30일부터 2월 2일까지 4일간 ‘비상진료 서비스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
서울시는 연휴 중 당직 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을 지정•운영하고 서울건강콜센터(119)를 통해 24시간 전문의에 의한 의료 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하겠다고 29일 밝혔다.
연휴 중 문을 여는 응급의료기관은 종로구에 위치한 강북삼성병원 등 응급
서울시가 운영중인 '119 서울건강콜센터가' 운영 1년 만에 누적 상담실적 1만 건을 돌파했다.
시는 초창기인 지난해 1월 429건이던 이용자수는 12월 1594건으로 3배 이상 늘어 한 해 동안 1만229건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119서울건강콜센터는 전화 한통으로 전문적인 의료·건강 상담부터 응급 출동도 하는 원스톱 의료 서비스다.
지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