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운영하는 병원과 약국, 119·120으로 문의하세요"

입력 2015-09-24 12: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는 올 추석 연휴기간인 26~29일 당직의료기관 평균 505개소와 휴일지킴이약국 평균 1259개소를 지정,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응급의료기관으로는 중구 서울백병원 등 지역응급센터 30개소, 양천구홍익병원 등 지역응급의료기관 22개소, 강서구 강서나누리병원 등 응급의료기관외 종합병원 16개소 등 총 68개소가 문을 연다.

당직의료기관으로 서대문구 연세리더스의원 등 야간․휴일 지정진료기관 45개소, 이 밖의 병․의원 1118개소가 돌아가며 비상진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중 서울시내 68개 응급의료기관과 종합병원 응급실은 평상시와 같이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갖추고 운영되며, 나머지 당직의료기관은 운영시간을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추석명절 연휴기간 중 운영하는 응급의료기관과 당직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약국은 119구급상황관리센터, 119서울건강콜센터, 서울시 홈페이지, 25개 자치구보건소 홈페이지, 응급의료지원센터 홈페이지(http://www.e-gen.or.kr)에서 지역별, 일자별로 확인 가능하다. 국번 없이 119나 120 다산콜센터에 전화해도 안내 받을 수 있다.

박유미 서울시 보건의료정책과장은 “각 가정에서 응급상황에 대비해 소화제, 감기약 등 필수 상비약을 챙겨놓고, 연휴기간 중 진료하는 병원과 약국 정보를 미리 알아둬 건강하고 안전한 추석 명절을 맞이하길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긴축 브레이크' 두번 연속 밟았다⋯고성장 속 물가 대응 차원 [8월 금통위]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단독 "투썸, 내년까지 美에 15개 점포"…인수 5년차 칼라일 '글로벌 엑시트' 승부수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1:3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10,000
    • -0.83%
    • 이더리움
    • 3,456,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371,200
    • -0.99%
    • 리플
    • 1,949
    • -3.08%
    • 솔라나
    • 140,200
    • +3.7%
    • 에이다
    • 290
    • -1.69%
    • 트론
    • 463
    • -1.07%
    • 스텔라루멘
    • 254
    • -1.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70
    • +2.47%
    • 체인링크
    • 15,990
    • +0.88%
    • 샌드박스
    • 48.12
    • -3.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