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돼먹은 영애씨’가 뮤지컬로 돌아온다.
2007년 첫 방송이 시작돼 올 초 시즌 11까지 마친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가 오는 6월 6일 뮤지컬로 팬들을 찾는다. 2011년 초연 이후 평균객석점유율은 92%를 기록했다. 뮤지컬 ‘막돼먹은 영애씨(이하 막영애)’는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공연한다.
특히 주인공 김현숙은 6
뮤지컬 '막돼먹은 영애씨'가 승승장구하고 있다.
2007년 시작한 동명의 원작 드라마에서 재탄생한 오피스 뮤지컬 '막돼먹은 영애씨'는 드라마와 뮤지컬을 넘나드는 캐릭터와 에피소드로 잘 빠진 '원 소스 멀티 유즈'의 대표작으로 안착했다.
특히 출연진이 쌍방향으로 서로의 장르에 크로스 출연하면서 팬들의 관심을 더 높아지고 있다. 지난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