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충남 ‘천안, 아산, 서산’ 일대 신규 분양단지가 우수한 청약성적을 내면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올해 천안과 서산시 일대에서 분양한 7개 단지 중 6개 단지가 1순위에 청약을 끝냈다. 지난달 분양한 ‘천안불당 호반베르디움(아산탕정 C1-4블록)’은 최고 64.08대 1의 경쟁률로 전타입이 1순위 당해지역에서 마감됐다. 지난 3년간 공급 가뭄을 겪은
우미건설이 '구미 확장단지 우미린 풀하우스'를 시작으로 하반기에만 5개 단지 총 3318가구를 분양한다고 18일 밝혔다.
'구미 확장단지 우미린 풀하우스'는 지하 1층~지상 25층 14개동 총 1225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오는 9월 분양예정이다. 전용면적 84~101㎡의 중대형 주택형으로 구성된다. 단지 바로 옆에 초, 중, 고등학교 예정부지가 있어 학
7월 둘째 주에는 전국 11개 사업장 총 7788 가구가 청약에 나선다. 이 중 임대를 제외한 분양물량은 6922가구이며 전체 물량 중 89%를 차지한다. 주요 분양 단지를 살펴보면 △경기 시흥 ‘시흥목감B6(공공분양)’ 592가구 △서울 용산 ‘래미안용산’ 195가구 △경북 포항 ‘창포지구METROCITY1,2단지’ 2269가구 △세종 세종시 ‘중흥S클래
효성은 4일 충남 서산시 예천동 434-1번지 일원에 짓는 '서산 예천 효성해링턴 플레이스'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공급내역을 살펴보면 지하 2층, 지상 15~22층, 9개 동, 총 808가구의 대단지로, 전용면적 기준 △59㎡ 123가구 △75㎡ 244가구, △84㎡ 441가구 등 중소형 평형으로 건립된다.
'서산 예천 효성해
대우산업개발은 충남 서산시 성연면 일대에 조성되는 서산테크노밸리(A5b블록)에 ‘이안 서산테크노밸리’ 잔여 물량을 분양중이라고 19일 밝혔다.
서산테크노밸리내 위치해 있는데다 주변에 공급됐던 새아파트보다 분양가도 저렴해 이번 4.1 부동산대책에 따른 양도세 감면혜택이 기대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지하 2층~지상 25층 총 10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포메탈은 4일 오세원 대표가 제47회 납세자의 날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기획재정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기념식에 참석한 오세원 대표는 “국가가 인정하는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무척 기쁘다”며 “앞으로도 성실한 납세를 기본으로, 건전하고 투명한 경영을 통해 모범을 보여 사회에 공헌하겠다”고 말했다.
오 대표는 3여 년간 성실한 납세로 국가재정에 이바지
충남 서산일반산업단지(오토폴리스)가 자동차 산업의 메카로 도약하고 있다.
서산일반산업단지의 시공사인 계룡건설에 따르면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인 현대위아는 산업단지 내 41만9326㎡ 부지에 엔진·변속기·미션 등을 생산하는 ‘파워트레인 전문 생산단지’를 조성한다.
충남도는 지난 11일 본청 대회의실에서 안희정 지사와 정명철 현대위아 대표이사, 이완섭 서산시
“이루고자 하는 뜻이 있는 사람은 반드시 성공합니다.”
구자영 SK이노베이션 사장은 12일 SK그룹 사보를 통해 올 한해를 ‘유지경성(有志竟成·뜻이 있어 마침내 이루다)’이라고 평가하며 도약의 원년으로 삼자고 강조했다.
구 사장은 “2012년도는 창립 50주년을 맞아 그동안의 성과에 대해 자부심을 가짐과 동시에 현재에 자만하지 않고 미래의 목표를 향해
SK이노베이션이 창립 50돌을 맞아 글로벌 종합에너지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포했다. 오는 2020년까지 기술력을 기반으로 매출 290조원, 영업이익 14조 원을 달성한다는 목표다.
SK이노베이션은 지난 12일 대전 글로벌테크놀러지(Global Technology)에서 최태원 회장, 구자영 사장 등 임직원 2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50주년 기념식을
충남 서산 테크노밸리에 들어서는 ‘이안 서산테크노밸리’의 아파트 견본주택에 개관 첫날인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총 1만 2000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고 대우산업개발측이 밝혔다.
개관 첫날에는 견본주택에 입장하기 위해 사람들이 한꺼번에 몰려 입장이 지연됐고 3500여명이 다녀가는 등 서산지역 부동산시장의 열기가 뜨거웠다고 전했다.
박광수 분양소
SK이노베이션이 전기차용 배터리 해외시장 공략에 시동을 걸었다.
SK이노베이션은 자사 전기차용 배터리를 탑재한 다임러그룹 미쯔비시 후소의 하이브리드 트럭 ‘칸터 에코 하이브리드’가 일본에서 판매를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SK이노베이션은 2009년 미쯔비스 후소와 2009년 배터리 공급계약을 맺은 바 있다.
이로써 SK이노베이션은 현대자동차 블루온,
하나대투증권은 13일 포메탈에 대해 올해 신 공장 증설 효과가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수민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포메탈은 현재 충남 서산 일반산업단지에 공장용지 3만9670㎡ (1만2000평)을 매입해 공장 건설을 진행중이다”라며 “2분기에 공장 신축을 마무리하고 신규 설비 도입과 기존 설비의 이전을 진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정 연구원은 “현재
계룡건설산업은 충남 서산일반산업단지 ‘오토폴리스’ 지원시설용지Ⅰ,Ⅱ를 분양한다고 20일 밝혔다.
1997년부터 조성 중인 오토폴리스는 지곡면 화천리·무장리와 성연면 오사리 일원 405만2155㎡로, 민간산업단지 중 국내 최대 규모다.
자동차관련 산업의 집적화를 이루기 위해 자동차를 뜻하는 ‘오토모빌(Automobile)’과 도시국가를 뜻하는 ‘폴리스(
계룡건설이 충청남도 서산시에 조성 중인 서산일반산업단지(오토폴리스)가 연이은 대기업 계열사의 입주로 분양 마감이 임박했다.
계룡건설에 따르면 포스코P&S(구 포스틸)는 서산일반산업단지 35만9000㎡(약 11만평)를 매입하고 2013년까지 5000억원을 투자, 알루미늄 압연 공장을 설립할 것을 내용으로 하는 투자협약을 지난 13일 체결했다.
국내 석유화학 산업의 심장으로 불리는 SK 울산 컴플렉스. 이곳에 있는 8개 부두에는 러시아, 중국, 인도네시아 등 세계 각국으로 석유화학제품을 수출하는 선박들이 줄지어 대기하고 있다.
이들 8개 부두는 시간당 4만 배럴, 하루에 96만 배럴의 석유제품을 선적할 수 있는 세계 최고 수준의 제품 출하 기반시설을 갖추고 있지만 수출물량이 밀려있기 때
정유업계가 2차전지, 태양광 등 친환경 신재생 에너지 사업을 강화하며 새롭게 도약한다.
석유정제 정유사업은 영업이익률이 1~2% 정도에 불과하고, 특히 정부의 가격 인하 압박 등으로 인해 정유사업에서 1000억~2000억원 손실을 볼 것으로 예상되는 등 정유사업이 성장에 한계에 부딪히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31일 관련업계에 따
SK이노베이션이 전기자동차용 배터리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SK이노베이션은 30일 충남 서산 서산일반산업단지내 SK이노베이션 배터리 서산 공장 현장에서 배터리 서산 공장 착공식을 열고 최근 가속화되고 있는 전기차 배터리 양산라인 경쟁에 본격 가세한다고 밝혔다.
서산일반산업단지내 7만평(23만1000㎡)부지에 내년 초 1차로 200MWh 규모의 자
SK이노베이션이 내달 중 충남 서산지역에 하이브리드 자동차용 배터리 생산시설 건설공사를 시작할 것으로 알려졌다.
27일 서산시에 따르면 올해 초 SK에너지서 사명이 바뀐 SK이노베이션은 최근 공장 건축허가가 남에 따라 서산일반산업단지내 입주면적 23만1천400여㎡중 1차로 5만여㎡에 공장 건설공사를 시작, 오는 12월부터 가동할 방침이다.
SK이
석유 한 방울 나지 않아도 올 상반기 12조원에 달하는 석유관련 제품을 해외에 수출해 삼성전자 다음으로 해외 수출이 높았던 기업. SK에너지.
이젠 ‘SK에너지=정유사’란 이미지를 과감히 탈피. 그린에너지 기업에 승부를 던지고 ‘종합에너지 기업’으로 발돋움하겠다는 전략이다.
우선 기존 사업을 녹색·저탄소 사업으로 변화시키는 동시에 2차 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