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식 앞서 관악센터 ‘현장행’…“실패가 낙오되지 않는 금융권리 지킬 것”
김은경 신임 서민금융진흥원장 겸 신용회복위원회 위원장이 취임 일성으로 ‘현장’과 ‘권리 보호’를 강조했다.
2일 서금원에 따르면 이날 김 원장은 공식 취임식에 앞서 첫 일정으로 서울 관악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를 찾았다. 의례적인 취임식 행사보다 금융 지원의 최일선 현장을 먼저 방
"서민금융지원센터 현장의 목소리와 애로사항을 정책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31일 서울 광진구 광진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를 방문해 서민금융 지원 현장을 확인하며 이같이 밝혔다.
김 부위원장은 금융지원 상담뿐만 아니라 자활을 위해 복지·고용제도와 연계해주는 복합상담 현장을 직접 둘러봤다.
또한, 정책서민금융 이용자, 채무조
금융감독원은 서민금융지원센터 등 최근 공공기관을 사칭해 '코로나19' 불법대출 광고가 늘고 있다며 26일 소비자 주의 경보를 발령했다.
불법 대출업자들은 주로 페이스북에 햇살론, 국민행복기금 등 유사한 명칭과 로고를 사용해 불법 광고를 하고 있다. 이들은 '대출 조건을 대폭 완화', '대출자를 추가 모집 중', '온라인으로 간편 신청' 등의 문구를
서민금융 서비스를 한 곳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34호점이 서울 강남에 개소했다. 해당 센터는 청년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금융관련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취업연계를 지원하는 지역 거점으로 이용될 계획이다.
금융위원회는 양천·광진·관악·노원·중앙에 이어 서울 지역에서 6번째로 강남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가 개소했다고 8일 밝혔다.
"서민금융진흥원을 출범시켜 전국에 150개 상담센터를 만드는 안을 추진 중이다."
임종룡 금융위원장은 14일 부천 경인지역 서민금융 지원센터를 찾아 서민금융의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이 같이 말했다.
서민금융진흥원은 현재 법적 설립근거를 마련 중으로 금융위는 국회를 설득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오전에도 임 위원장은 국무
고용복지 센터와,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서민금융 종합상담이 가능한 서민금융 통합지원센터가 현행 1개에서 30개로 확대된다. 서민금융 통합지원센터는 고용정보, 자금지원, 채무조정 등 저소득층계층이 자활을 위한 종합적인 서비스를 지원하는 기관이다. 참여기관은 신용회복위원회, 미소금융(IBK),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금융감독원, 부천시일자리센터, 한국
금융감독원이 불법 유통된 개인 정보를 이용한 금융사기에 대해 주의를 당부했다.
10일 금감원에 따르면 불법 유출·유통된 ‘A은행’의 고객정보가 금융사기에 이용된 사례가 수사 기관에 의해 확인됐다.
범인은 자신을 은행 직원이라고 밝히고 통장(현금카드)을 만들어 보내주면 거래실적을 쌓은 후 저금리 대출을 해주겠다고 속인 후 통장을 가로채 대포통장으로 이용했
대신금융그룹 계열 대신저축은행이 서민들의 손쉬운 금융서비스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
대신저축은행은 서민들의 필요자금 대출과 부채관련 상담 등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서민금융지원센터’를 24일자로 새롭게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민금융지원센터’는 고금리 대출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채무 절감 방향을 제시하고, 대신저축은행의 다양
금융당국이 내년까지 서민금융종합지원센터를 지금의 두 배 수준으로 늘리고 체계적 운영을 위한 운영 메뉴얼을 마련한다. 아울러 상주인력을 확대하는 한편 우수 지자체·공무원 등에 대한 포상 등 인센티브체계도 갖춘다. 지역내 주민들의 접근성 제고와 충분한 자원 및 인센티브를 바탕으로 한 원활한 센터운영을 위해서다.
금융위원회는 안전행정부, 보건복지부 등 관계부처
경기가 어려워지면서 조급한 마음에 불법사금융을 이용했다가 피해를 입는 서민들이 급증하고 있다. 범 정부차원에서 불법사금융 척결 대책의 일환으로 지난 4월에 마련한 불법사금융 피해신고센터에 접수된 상담과 피해건수가 8만6000여 건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금융감독원의 서민금융지원센터에 접수된 연간 피해건수(2만5000여 건)를 크게 초과한 수치다.
외환은행은 글로벌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민들의 금융애로 및 고충을 해소하기 위해 금융위·금감원 주관하여 마련된 ‘서민금융상담 大행사’에 참여했다고 11일 밝혔다.
서민금융상담 大행사에 참석한 윤용로 은행장은 행사 참가자들과의 직접 상담을 통해 서민들의 고충을 듣고,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향후 서민금융 상품개발 및 지원에 지속적으로 반영할 계획
금융위원회가 하반기에 서민금융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국내외 경기 둔화가 지속되고 있는 만큼 금융지원제도의 문턱을 낮춰 서민들의 짐을 덜어주겠다는 취지다.
추경호 금융위 부위원장은 5일 '제2차 서민금융협의회'를 개최하고 상반기 중 개별 서민금융기관의 정책 추진 현황 및 향후 계획을 점검과 기관간 협조 필요사항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기연 금감원 부
이명박 정부 마지막 해의 하반기 경제정책 핵심이 ‘서민경제 안정과 활성화, 취약계층 배려’로 압축됐다. 지난 27일 새누리당과 정부는 하반기 경제정책을 서민생활 안정에 초점을 맞추기로 했다.
유럽발(發)재정위기가 장기화조짐을 보여 우리 경제가 당초 예상과 달리 회복세를 기대하기 어렵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서민경제안정에 주안점을 뒀다.
작금의 국내 경제
김석동 금융위원장이 지난 19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진행된 서민금융 현장점검과 관련해 후속 조치의 차질 없는 이행을 주문했다.
26일 김석동 위원장은 간부회의에서 "서민금융이 시장원리에 따라 관련 금융회사 등을 중심으로 다각적인 활성화 노력이 진행되고 있으나 시장원리가 작동되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는 정부가 정책적으로 적극 지원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특별
1년 전 꼭 이맘 때이다. 한파주의보를 발령할 만큼 유난히 차가운 날씨, 빚 상담을 위해 공사 서민금융지원센터에 방문했던 30대 가장이 생각난다.
오토바이로 퀵서비스 일을 하고 있다는 그는 폭설로 빙판이 진 도로를 달리다가 전복사고가 났고, 그만 다리를 다쳐서 일을 할 수가 없게 됐다. 가정 생계를 도맡게 된 그의 아내는 낮에 다니던 회사 일이 끝나면 저
한국자산관리공사는 19일부터 바꿔드림론(옛 전환대출) 및 채무재조정 등 서민금융지원제도 수혜자와 저소득・서민층을 대상으로 부채클리닉 상담서비스를 무료로 시행한다.
‘부채클리닉 상담서비스’는 가계 부채 원인을 분석해 합리적인 관리방안을 제시하고, 바꿔드림론, 햇살론 등 서민금융제도 안내, 재무상담, 신용관리 등 개인의 상황에 맞춰 1:1
권혁세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31일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를 방문해 서민금융지원 현장 점검에 나섰다.
권 부위원장은 금융채무 불이행자의 신용회복 지원과 일자리 창출을 이어주는 '행복잡(Job)이' 취업 지원사업 관계기관 간담회를 통해사업 현황을 점검했다.
이후 캠코 내 '서민금융지원센터'를 찾아 서민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현장 직원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