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의 날' 행사가 '금융의 날' 행사로 변경돼 열렸다. 저금리 장기화 등 금융환경 및 역할의 변화를 반영해 올해부터는 저축의 날이 금융의 날로 확대된다.
금융위원회는 제1회 ‘금융의 날’ 행사가 황교안 국무총리 주재로 25일 오후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황교안 국무총리, 임종룡 금융위원장, 진웅섭 금융감독원장,
12.15(월)
◇한국은행
△부총재 해외출장(12.14~18,영국 런던)- 영국 PRA(건전성감독기구)와의 MOU 체결
※국민계정 새 국제기준 이행 및 2010년 기준년 2차 개편(1953- 99년) 결과
※레버리지 규제의 효과 및 국내도입방안 연구(BOK경제리뷰 2014-9)
◇금융위원회
△위원장, 간부회의(09:00, 대회의실)
△위원장, 금융발전심
신한·우리·부산은행이 서민금융 지원 우수은행으로 선정됐다.
금융감독원은 19일 열린 ‘서민금융 유공자 시상식’에서 신한은행에 ‘2013년 서민금융 지원활동’ 최우수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우리은행과 부산은행에는 우수상을, 서민 금융사기 방지를 위해 노력한 경기지방경찰청 및 해양경찰청 등 관계기관에는 감사패를 전달했다.
아울러 서민금융 지원, 보이스피
한국금융지주의 자회사인 한국투자저축은행이 금융위원회가 주최한 ‘미소금융의 날 기념 서민금융 보고대회’에서 서민금융유공자 기관포상(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기관포상은 서민금융지원활성화에 공이 큰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이루어 진 것으로 햇살론 대출을 적극적으로 영업하고 안정적으로 취급해 서민금융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