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와 슈퍼는 27일부터 내달 9일까지 2주간 2025년 상반기 ‘주주(宙酒)총회’를 롯데마트와 창고형 할인점 맥스(MAXX), 그랑그로서리 도곡점, 잠원점을 포함한 롯데슈퍼 28개점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인기 와인을 비롯해 위스키, 사케, 맥주 등 500여 종의 주류 상품을 파격적인 가격과 혜택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김웅 롯데마트·슈퍼 주류팀장
SK아이이테크놀로지(SKIET)는 신임 대표이사로 이상민 SKIET 사장을 선임했다고 25일 밝혔다.
SKIET는 이날 서울시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주주총회를 열고 재무제표 승인, 이상민 사내이사 선임, 안진호 사외이사 선임 등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1975년생인 이 신임 대표는 사업개발과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력을 쌓아온 기술 전문가다.
서울시는 제4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내방역 역세권 활성화 사업 도시정비형 재개발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내방역 일대 지구단위계획, 특별계획구역2 세부개발계획 결정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20일 밝혔다.
대상지는 서초구 방배동 872-11번지 일대의 내방역 역세권 활성화 도시정비형 재개발 정비구역으로 서리풀터널 개통과 주변 대규모 개발사업 등이 추진
두 팔 벌리며 찾아왔던 봄이 거센 바람에 뺨을 맞았는데요. 그 뺨은 봄옷을 꺼내입었던 이들도 세차게 내주고 말았죠. 봄마다 찾아오는 꽃샘추위라지만, 이번엔 그 시샘이 좀 너무한데요. 한참을 늦은 주제에 친구(눈)까지 데리고 거하게 입성했습니다.
18일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이 0도까지 내려가는 등 봄철 유명한 꽃샘추위가 찾아왔는데요. 곳곳에 바람
‘홍두당(근대골목단팥빵)’ 단팥빵이 기존 수입 밀에서 100% 국산 밀로 대체하는 등 식품기업이 전략작물(밀·콩·가루쌀) 활용을 늘린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025년 ‘전략작물 제품개발 지원사업’에 참여할 식품기업 60개소(밀 19, 콩 21, 가루쌀 26개소)를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쌀 수급 불균형 완화와 식량자급률 제고를 위해 밀·콩
삼천리ENG의 외식사업부문 SL&C는 박보겸 프로의 2025 KLPGA투어 개막전 ‘블루캐니언 레이디스 챔피언십’ 우승을 기념해 23일까지 역대 최대 규모의 메뉴 증정 이벤트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삼천리스포츠단 소속 박 프로는 이번 대회 우승으로 개인 통산 3승을 달성하는 신기록을 세웠다.
특히 이번 대회에선 박 프로를 비롯해 삼천리스포츠단 소
‘오늘N’ 오늘방송맛집- 한 끼에 얼마예요 코너에서 콩국수 맛집 ‘이○ ○○○○’를 찾아간다.
10일 방송되는 MBC ‘오늘N’에서는 칼국수 전문점 ‘이○ ○○○○’를 찾아가 특별한 맛의 비법을 들어본다.
서울 구로구에 있는 ‘이○ ○○○○’의 대표메뉴는 서리태콩국수다.
이 집의 서리태콩국수는 반죽부터 숙성까지 직접 관리한 쫄깃한 면과 진하게 우려
롯데마트와 슈퍼는 세계적 권위의 ‘iF 디자인 어워드 2025’에서 미래형 식료품 전문 매장 ‘그랑그로서리(Grand Grocery)’로 인테리어 아키텍처(Interior Architecture)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그랑그로서리는 롯데마트와 슈퍼가 2023년 12월 선보인 식료품 전문 매장 브랜드다. 롯데마트와 슈퍼는 시장의 원형인 ‘
부승찬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용인병)이 4일 경기남부광역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계획 반영을 촉구하는 수지구민 4521명의 서명부를 국토교통부에 전달했다.
부 의원은 이 자리에서 "경기남부 및 용인수지의 교통난 해소와 지역균형발전에 필수적인 경기남부광역철도는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드시 반영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국토부 관계자는 "경기
롯데슈퍼 그랑그로서리 도곡점이 프리미엄 계란과 친환경 양곡 진열대를 확대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롯데슈퍼에 따르면 그랑그로서리 도곡점 계란 매대에 ‘1+등급란’, ‘동물복지란’과 같은 프리미엄 계란 진열대를 구성해 선보이고 있다. 이는 도곡점 리뉴얼 이후 프리미엄 계란 매출 비중이 전체의 85%에 달했기 떄문이다. 이는 전 매장 평균치와 비교해도
25일 수펙스추구협의회 개최, CEO 20여명 참석글로벌 경영환경 변화 대응 절실 인식
SK그룹 최고 경영자(CEO)들이 주주와 고객 등 자본시장의 여러 이해관계자들이 SK에 던지는 질문에 적극 화답하고, 시장의 기대에 맞는 성과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관세 등 통상 환경 변화, 인플레이션, 인공지능(AI) 등 ‘삼각파도’의 영향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올해 19만 가구 이상의 공공주택과 2만8000가구 규모의 공공택지를 공급한다. 상반기 역대 최대규모의 투자도 집행할 방침이다.
LH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5년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우선 공공주택은 사업승인 10만 가구, 매입·전세임대 9만 가구 등 19만 가구를 공급한다. 민간 주택 활성화를 위한 공공택지는 2만800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건설업계와 부동산 시장 소방수로 연일 등판하면서 업계 내 역할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3기 신도시 건설과 1기 신도시 재건축사업 등 수도권 주택난 해결부터 지방 악성 미분양 아파트 매입과 수도권 비아파트 매입까지 전천후 해결사로서 중책을 수행해야 한다. 전문가는 건설경기 부양과 주택공급 확대를 위해선 LH의 인력 부족과 고질적인
황상하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이 신혼부부 장기전세주택 '미리 내 집' 공급 확대를 역점 사업으로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황 사장은 11일 서울 중구의 한 중식당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서울시의 저출생 정책인 미리 내 집 공급에 집중하겠다"며 "성뒤 마을, 구룡마을 등 강남쪽으로 공급을 많이 하면 상당한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황
서울시는 임대의무기간이 종료되는 '장기전세주택'을 '미리 내 집'으로 공급하겠다고 6일 밝혔다.
장기전세주택은 2007년 도입됐으며 2027년부터 임대의무기간이 만료된다. 해당 물량은 2027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 연평균 400가구 이상 공급될 예정이다.
미리 내 집은 출산 또는 결혼을 계획 중인 신혼부부에게 안정적인 주거와 내 집 마련 기회를
배터리 음극 집전체로 주로 사용머리카락보다 얇은 두께…4㎛까지 개발AI 시대 개화하며 시장 확장AI 가속기용 CCL에 하이엔드 동박 공급 시작
배터리 소재로 쓰는 동박은 구리를 마이크로미터(㎛·1㎛는 100만 분의 1m) 단위로 얇게 펴 만든 막이다. 과거에는 전자기기의 핵심 부품인 인쇄회로기판(PCB)에 주로 쓰였다. 최근 들어선 스마트폰·노트북 등
서울 서초구 신반포21차를 재건축한 ‘오티에르 반포’가 올 하반기 청약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올 하반기 ‘오티에르 반포’가 분양에 나선다. 신반포21차 아파트를 재건축한 단지다. 지하 4층~ 최고 20층, 2개 동 251가구로 조성된다.
2020년 5월 시공사 선정 당시 포스코이앤씨(구 포스코건설)이 GS건설과의 경쟁 끝에 시공
정부가 서울 서초구 서리풀지구의 그린벨트(개발제한구역) 해제를 통해 공공주택 물량 확대 계획을 밝혔으나 주민 반응은 냉담하기만 하다. 강제수용을 원치 않는다는 의견에 부딪힌 국토교통부는 지구지정 전 최대한 협의하겠다는 뜻을 표했다.
15일 서초구에 따르면 송동마을 주민대책위원회는 최근 우면동성당에서 주민 간담회를 개최했다. 서리풀지구 주민 100여 명이
서울 서초구의 ‘전통 부촌’ 방배동이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 고급 주거 벨트 형성에 대한 기대가 커진 가운데 시세 대비 7억 원가량 저렴한 ‘로또 청약’ 단지가 출격을 기다리고 있다.
15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은 이달 17일 ‘래미안 원페를라’를 분양할 예정이다. 방배6구역 재개발을 통해 공급하는 단지다. 지하 4층~최고 22층, 16개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