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닷컴은 15일부터 21일까지 일주일간 축산물 물가 안정을 위해 호주산 소고기(호주청정우) 40여개 품목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수입육 가격이 오름세인 상황에서 장바구니 부담을 낮추고자 호주축산공사(MLA)와 협업해 20톤(t) 특가 물량을 준비했다.
집에서 간편히 즐길 수 있으며 캠핑용 먹거리로 활용하기 좋은 목초비육 소
7일 10시부터 돗토리 노선 특가 행사
에어서울이 7일 오전 10시부터 돗토리(요나고) 노선 특가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돗토리현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약 70분이면 도착하는 일본의 해안 도시다. 산과 바다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즐기는 다양한 액티비티와 돗토리 대게, 와규, 고등어샤브샤브 등 먹을거리가 풍부한 대표 소도시다.
7일부터 13일까지
이마트는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한층 높인 자사 간편식 브랜드 피코크의 상품군을 늘린다고 25일 밝혔다. 일품 요리도 실속 있는 가격에 즐길 수 있는 신제품을 출시함과 동시에 기존 상품은 고객 관점에서 리뉴얼 해 재출시 하는 방식이다.
먼저, 맛집과 협업한 신제품을 선보인다. 피코크는 2013년부터 순희네 빈대떡, 초마, 진진 등 노포부터 미쉐린 레스토랑
CJ푸드빌이 운영하는 제일제면소는 수원역사 내에 신규 매장을 오픈했다고 8일 밝혔다.
수원역사점은 수원역과 AK플라자를 연결하는 3층 연결통로 옆에 위치하며 43석 규모다. 수원역은 경기 남부 교통의 요충지로 철도 이용객과 유동인구가 많다. 이에 기차 탑승 전후 간단하게 식사를 하려는 수요를 반영해 국수와 비빔밥 위주로 메뉴를 구성했다. 모든 메뉴는 5
현대백화점은 5개월 간 리뉴얼 공사를 마치고 압구정본점 지하 1층 식품관에 프리미엄 다이닝 홀 ‘가스트로 테이블(Gastro Table)’을 연다고 4일 밝혔다.
가스트로 테이블은 ‘미식(Gastronomy)’과 ‘다이닝 공간(Table)’의 합성어로 현대백화점이 압구정본점 단독으로 차별화된 식품관 플랫폼을 선보이기 위해 2년여간 준비했다.
현대백화점
SK스토아는 중국 관광 비자 발급이 가능해짐에 따라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약 3년만에 중국 여행 상품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상품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TV 쇼핑 업계 최초로 판매 재개하는 중국 여행 상품이다. 청도 지역은 코로나19 팬데믹 이전에는 약 한 시간의 짧은 비행 시간과 가격이 비교적 저렴하다.
SK스토아는 26일
현대백화점은 4월까지 압구정본점 등 경인지역 12개 점포에서 제철을 맞은 ‘새조개’를 최대 20% 할인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새조개는 수확량이 많지 않아 고가에 판매되는 명품 조개로, 껍질이 새의 부리 모양을 닮아 이름이 붙여졌다. 제철인 2~3월에 살이 올라 맛이 가장 좋으며, 샤브샤브와 숙회로 즐길 수 있다.
롯데마트는 연말 홈 파티 수요를 겨냥해 하이엔드 한우 브랜드인 ‘마블나인(Marble 9)’을 할인가에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마블나인은 1++(투플러스) 등급 중에서도 근내지방도가 19% 이상이며 육색, 지방색, 조직감, 성숙도 등이 최고 수준의 평가를 받아야 부여되는 BMS(Beef Marbling Score) No.9만 엄선해 선보이는 롯데마트
‘얄피꽉찬 만두전골 밀키트’ㆍ‘우삼겹 어묵전골 밀키트’ 냉동제품으로 시장 진입보관 기간 길고 포장 간소화…‘풀무원 Only’ 메뉴 콘셉트로 차별화
‘가정간편식 강자’ 풀무원이 바른먹거리 가치를 담은 밀키트를 처음으로 선보이며 간편식 내 밀키트 시장에 진출한다.
풀무원식품은 냉동 밀키트 제품 ‘얄피꽉찬 만두전골 밀키트’와 ‘우삼겹 어묵전골 밀키트’를 출
롯데마트가 물가 폭등세에 1000원대 소고기를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최근 정부는 민생 물가 안정을 위해 수입산 소고기와 닭고기 등 0% 할당관세 품목을 20일부터 확대 적용하기로 했다. 할당관세는 일정 기간 일정 물량의 수입물품에 대한 관세율을 일시적으로 낮춰주고 초과 물량에 대해서는 높은 세율을 적용하는 제도로, 관세가 낮아지면 그만큼 수입가격
이랜드가 차세대 도심형 라이프스타일 아웃렛을 처음으로 선보인다. 기존 도심형 아웃렛보다 체혐형 공간을 30% 이상 늘린 것이 특징이다.
이랜드그룹은 17일 대전 유성구 유성온천역 8번출구 인근에 충청 지역 최대 규모 수준의 도심형 아웃렛 NC대전유성점을 그랜드 오픈한다고 13일 밝혔다.
1일 프리 오픈한 NC대전유성점은 연면적 약 76만㎡(2만2990평)
밀키트 무인 판매점이 급성장하면서 외식기업들이 사업 확대에 힘을 쏟고 있다. 샤브샤브 전문점 채선당이 24시간 무인 밀키트 매장을 선보인 데 이어 풀무원은 푸드 플랫폼 ‘출출박스’ 사업을 강화하며 가맹사업을 저울질하고 있다.
◇ 풀무원 ‘출출박스’ 신규 입점 확대…채선당 ‘밀키트24’ 출사표
풀무원은 건강과 지속가능성을 담은 바른먹거리를 제공하는 기업
이마트는 27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비대면 설 명절을 맞아 다양한 행사상품을 선보인다.
대표적인 명절 음식인 갈비용 ‘미국산 LA식 갈비(1.8kg/팩/냉동)’를 6만9880원, ‘양념 LA갈비’를 100g당 3980원에 선보인다.
찜용으로 요리할 수 있는 갈비, 갈비살, 사태(미국ㆍ호주산) 부위와 한우 국거리, 불고기도 신세계 포인트 적립 시 20%
롯데마트는 양고기 매출 상승 트렌드를 지속해서 이어가고자 ‘양삼겹’ 상품을 새로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양고기 매출은 최근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1월부터 12월 현재까지 누계 롯데마트의 양고기 매출은 작년 같은 기간보다 128.4% 신장했다.
이색 축종인 양고기로 삼결살을 선보이는 양삼겹은 호주 청정 자연에서 자라 뛰어난 육질을 자랑하는 양고기
SSG닷컴이 장보기 필수 품목 위주로 구성한 먹거리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 최근 늘어난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고려해 신선, 가공식품을 할인하고, 지역 특산물 구매 시 할인 쿠폰을 발급하는 등 다양한 고객 혜택을 준비했다.
SSG닷컴은 2일부터 8일까지 일주일간 장보기 특가 행사를 진행해 밥상 물가 잡기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 기간 SSG닷컴은 매일 다른
'샤브샤브'를 주력 메뉴로 삼던 외식기업 채선당이 햄버거 시장에 도전장을 내민다. 커피, 햄버거 카테고리에서 사업정보공개서도 등록돼 있어 외식 사업의 영역을 확장하는 것 아니냐는 전망이 나온다. 업계 일각에서는 무분별한 영토확장이 자칫 브랜드 정체성(아이덴티티)을 해칠 수 있다는 지적도 제기된다.
채선당은 수제버거 전문 브랜드 ‘메이크 버거&샌드위치’를
빨래방, 편의점에 이어 구내식당과 패스트푸드점까지 무인시스템이 속속 도입되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비대면 문화가 확산되면서 무인시스템은 오프라인 유통업계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중이다.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인건비 부담으로 무인시스템을 도입하는 사례도 늘고 있다.
아워홈은 구내식당 내 테이크아웃 전용 24시간 무인 판매 플랫폼 ‘픽앤조이(Pick
한국산 음료가 해외 시장에서 인기다. 일반 음료는 물론 생수까지 'K음료'가 중국, 대만, 미국 등 해외 소비자들의 입맛 공략에 성공하고 있다.
6일 농식품수출정보 KATI에 따르면 코로나 바이러스에도 불구 음료 부문 수출량은 꾸준히 늘고 있다. 올 1~5월 수출액은 약 2억 812만 달러(한화 2354억 원) 규모로 2019년(1억 3600억 달러) 대
이마트가 생필품 가격 안정을 위해 특별 할인전을 진행한다.
이마트는 26일과 27일 이틀간 ‘금토e일 e날특가’ 행사를 열고 신선식품, 가공식품, 생활용품 등 생필품을 파격적인 가격에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먼저, 고객 수요가 높은 ‘일일 특가 상품’을 엄선하고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펼친다. 26일에는 고당도·일반 묶음 바나나, 초콜릿 전품목을 1+1
설이 지나고 나면 남는 전이나 떡국 떡을 처리하기 곤란한 경우가 많다. 명절 내내 먹은 음식이라 물리는데 버리기엔 아까워 고민하게 되지만 조금만 노력한다면 새로운 맛으로 즐길 수 있다.
CJ프레시웨이가 푸드스타일리스트 김혜경 요리사와 함께 명절 남은 음식을 활용한 요리법을 알아봤다.
김혜경 푸드스타일리스트는 “남은 탕국에 청경채, 버섯 등 냉장고에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