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은 올 한해 동안 아프리카 케냐 지역에 행복우물 12개 개설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행복우물은 아프리카 개발도상국 주민의 식수난 해소를 위해 SK케미칼이 2012년부터 시작한 프로젝트다.
지난해 SK케미칼은 수자원전문 국제 개발 NGO ‘팀앤팀’ 소속 전문 건설단과 함께 타나리버 지역, 크왈레 지역 등 2개 지역에 대한 공사를 진행했으며
한국지역난방공사는 농촌마을을 위한 ‘1사1촌’ 지원사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공사는 임직원들을 중심으로 농촌일손돕기, 농촌 특산물 구매 외에 농촌 경제 활성화를 위해 주민들의 실질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한 사업을 중점 지원하고 있다.
제주 신흥2리 ‘동백나무 올레길 조성사업’은 대표적인 사례다. 이 사업은 동백나무 총 2542그루로 가꿔진 1
시노펙스가 고성능 멤브레인, 터치스크린, 모바일 부품 등 친환경 부품소재 정착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 받아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시노펙스는 지난 1일 2014년 대한민국 환경∙에너지 대상 시상식에서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대한민국 환경∙에너지 대상은 국내 환경과 에너지산업 기술개발 및 발전을 이끌어온 기업을 표창하는 행사다. 에너
대한민국의 ‘맏형’급 공기업 수자원공사(K-water)는 생활용수 등의 공급을 원활하게 하고 수질을 개선함으로써 공공복리를 증진시키고자 강과 하천 등 수자원을 개발·관리하는 공기업이다. 하지만 그동안 수자원공사의 역할은 ‘공급’에만 치중한 측면이 컸다. 그러다 보니 세계적 수돗물 품질에도 수요 측면을 살펴볼 수 있는 수돗물 음용률은 최하위권에 머물렀다.
포스코는 지난 3일 광양제철소에 국내 최초 3만톤 규모 해수담수화 상용화 설비를 준공했다고 4일 밝혔다.
해수담수화는 바닷물에서 염분 등 용해물질을 제거해 음용수, 생활용수, 산업용수 등 담수를 얻어내는 수처리 과정을 말한다.
현재 광양에 합성천연가스(SNG) 공장을 건설중인 포스코는 막대한 산업용수가 핑요한 상황이다. 이 때문에 포스코는 해수담수화 설
[수처리 관련 다수 특허 확보 … 녹조정화 경쟁력]
[종목돋보기] 장마시즌을 앞두고 녹조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수처리 업체 시노펙스가 수혜주로 부상하고 있다.
8일 시노펙스 관계자는 “물처리 사업의 핵심인 필터와 시스템의 설계부터 시공까지의 토탈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어 경쟁 우위를 점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장마를 앞두고 30도를 웃도
SK케미칼은 방류되던 물을 다시 쓰는 ‘재이용수 공정 시스템’ 구축을 마무리하고 본격 가동에 돌입했다고 27일 밝혔다.
재이용수 공정 시스템은 폐수처리를 거친 후 바다로 방류되던 물을 재처리해 다시 사용하는 친환경 공법으로, SK케미칼은 2012년부터 2년 간 총 60억원의 투자를 통해 울산공장에 이 설비를 갖췄다.
재이용 설비에서 여과처리를 거쳐
현대건설이 미래성장 사업기반을 확보하고 글로벌 사업수행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연구개발(R&D)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대건설은 지난 2011년 중장기 글로벌 기술경쟁력 확보를 위해 기술연구소를 연구개발본부로 확대‧개편했다. 지난해에는 중장기 연구개발 로드맵을 수립해 우수 연구 인력 양성과 충원, 연구시설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글로벌 수준의 원천기
통계청은 최근 5년간 28개 녹색성장지표의 추세를 분석한 결과 △기후변화 대응 및 에너지 자립 △신성장동력 창출 △삶의 질 개선과 국가위상 강화 3개 분야에 걸쳐 19개 지표는 개선된 반면 4개 지표가 악화됐다고 19일 밝혔다.
기후변화 대응과 에너지 자립 분야에서는 산림온실가스 흡수량, 원유가스 자주개발률, 신재생에너지 보급률, 강수예보 정확도, 정부예
휴대폰용 TSP(터치스크린패널) 등 전자산업 중견기업인 시노펙스가 미래 자원산업의 핵심으로 꼽히는 ‘물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물 자원을 일컫는 ‘블루골드’라는 고유명사는 석유의 ‘블랙골드’에서 나온 말로 전세계적인 물 부족 사태 및 도시 산업화로 인한 환경적인 문제까지 부각되면서 새로운 미래 성장동력 분야로 주목받고 있다.
물산업은 반도
한국산업인력공단 노·사 합동 글로벌 사회공헌활동팀 12명은 20일 미얀마 흘라잉따야구(Hlaing Thar Yar) 19동 지역에 깨끗한 물을 공급하기 위한 우물 2개 파기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
공단은 지난 2월 상수도 시설이 부족한 미얀마를 위해 비영리기구(NGO)인 월드쉐어(World Share)와 우물파기 지원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미얀마는 지
코웨이는 지난 11~16일 6일간 자사 고객 20명과 함께 코웨이의 대표 사회공헌 캠페인인 ‘캄보디아 우물파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코웨이는 고객 커뮤니케이션 사이트인 ‘페이프리’ 홈페이지에 적립포인트를 기부하고 봉사활동 신청사연을 응모한 고객들 중 20명을 선발해 수질환경이 열악한 캄보디아 프놈펜 인근의 깜폿 지역을 중심으로 우물파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창조경제라는 화두를 던졌다. 몇년 전부터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창조경영을 통해 삼성을 세계 1등 기업으로 키우겠다는 의지를 나타낸 이후 재계에서도 창조경영 열풍미 불고 있다. 하지만 창조라는 말은 많지만 확실히 그 의미를 알고 실천하는 사회지도층이나 기업은 찾기가 쉽지 않다.
흔히 이스라엘의 농업혁명을 두고 창조경영의 모범사례로
웰크론한텍은 제주도 인근 추자도에 국내 최대규모의 해수담수시설 공사를 완공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완공된 해수담수설비는 노후화된 기존 설비를 대체하는 역삼투압 방식의 해수담수화 설비로 하루 1500톤 규모의 해수를 담수로 만들게 된다. 특히 해수를 직접 끌어와 담수화하는 도서지역 해수담수설비로는 국내 최대규모다. 1일 처리용량 1
웅진코웨이가 최고의 기술력이 집약된 프리미엄 정수기 ‘다빈치’를 출시했다.
웅진코웨이는 6일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다빈치’ 출시 기자간담회를 열고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천재성을 모티브로 한 ‘다빈치(모델명:CHP-010E·사진)’를 12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다빈치’는 지난 20년간 정수기 필터방식의 대표적인 RO멤브레인(역삼투압)과 UF멤브
자연과환경이 최근 3억7000만원 규모의 사업을 잇달아 수주했다.
20일 자연과 환경은 현대건설과 계약한 삼송지구납품계약 외에 한울 김치공장 폐수처리시설 개선공사(1.7억), 계룡초등학교 급식실증축 및 기타설비공사 배관공정파트(0.6억), 대전도안 택지개발사업 부지 투수블럭 납품(0.7억), 온양농협교차로 개설공사 생태블럭납품(0.3억), 충북 진천,
한국스탠다드차타드금융지주는 10일 식수개발 캠페인인 ‘1리터의 생명’에 참여해 빙푹(Vinh Phuc)성 럽탁(Lap Thach)에 위치한 홉리(Hop Ly)초등학교에서 첫 번째 우물기증식을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기아대책의 식수개발캠페인‘1리터의 생명’은 아시아, 아프리카 등 깨끗한 물을 구할 수 없는 지역에 수도시설 개선, 화장실 설치, 위생교육 실
대우인터내셔널이 아프리카 지역 사회공헌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우인터는 지난 7일 카메룬 마요달레 행정관저에서 현지 주민들의 식수 공급 문제를 해결해 줄 우물 개보수 사업 완료에 따른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엔 마요달레 지역 관계자들, 서지혜 기아봉사단 대표, 이경선 대우인터 카메룬 법인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보수 된 우
웅진코웨이가 물산업을 육성시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녹색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경상북도와 상호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웅진코웨이는 19일 서울시 중구 소재 롯데호텔에서 경상북도 및 5개 수처리 기업과 물산업 육성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웅진코웨이뿐 아니라 멤브레인(여과막) 제조 및 수처리 사업을 추진 중인 코오롱인더스
시노펙스는 제7차 세계물포럼 개최지인 경상북도와 물산업 육성 상호협력을 위한 협약을 소공동 롯데호텔 아테네 컨벤션홀에서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상북도가 지역의 멤브레인 제조업체인 시노펙스, 웅진, 코오롱 등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물산업 육성 및 해외진출 등을 지원키 위해 체결됐다. 또 멤브레인의 국내 진출을 추진 중에 있는 일본 도레